김케터의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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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아파도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아무리 아파도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김케터의 동행|2026년 1월 8일

당시에는 최선이라고 생각을 하던 생각이 후회로 다가올 때가 있다. 분명 그때는 최선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후회하는 그 무엇인가가 있다. 모든 사람이 다 행복하지 않고 그나마 잘 살기 위해 노력을 하는데 실패하지 않고 성공을 하기 위해 누구나 최선을 다한다. 세상 밖으로 나가보면 나보다 더 노력하고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사는 사람들도 많다. 중요한 것은 그 태도도 중요하고, 그 방향도 너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한다. 살아보니 후회를 하게 되는 그 무엇인가가 있지만. 절대 후회하지 않을 수 없지만. 우리는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좌절하고 포기를 하면 정말 아무것도 안되기 때문이다. 후회하고, 실패하고, 좌절해도. 앞으.......

수명이 5년 밖에 안 남았다면 무엇을 할 것인가?

수명이 5년 밖에 안 남았다면 무엇을 할 것인가?

수명이 5년 밖에 안 남았다면 무엇을 할 것인가? 우연히 70대 노인분과 함께 길을 걸었다. 걸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자연스럽게 자신의 이야기를 하였다. 약간의 땅,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나무를 심고 살아가고 있다고... 어쩌면 남자의 로망이기도 한 자신의 터전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치 무심결에 말하는 것처럼 "이제 살 날도 5~6년 밖에 안 남았으니 ~~ 하면서 살고 싶다는 이야기를 했다. " 그 순간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랐다. 처음 드는 생각은 ... 인생이 공허하다는 생각이다. 누구나 죽긴 한다.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좀 더 깊게 자신의 죽음에 대해서 생각을 하게 된다. 언제 어떻게 이 세상을 떠.......

네이버 블로그 에버그린 콘텐츠(Evergreen Content)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

네이버 블로그 에버그린 콘텐츠(Evergreen Content)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

김케터의 동행|2025년 12월 16일|마케팅

네이버 블로그 에버그린 콘텐츠(Evergreen Content)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 블로그를 할때 보면 치열한 경쟁을 많이 경험을 한다. 또한 콘텐츠의 주기, 유효기간 등을 생각을 해야 하는데 특히 여행이나. 정보성 콘텐츠들을 일정 시간이 지나면 정보가 바뀌거나 변형되기도 하기 때문에 안정적인 방문자를 만들어줄 콘텐츠를 만들어주는 것이 좋다. 그런 것을 바로 에버그린 콘텐츠라고 한다. 쉽게 말하면 글을 작성할때. 10년이 지나도 정보의 가치가 변하지 않거나 거의 수정할 필요가 없는 콘텐츠, 카테고리 등을 말한다. 예를 들면 요리, 문화 콘텐츠 리뷰, 영화, 고전 명작, 책 등을 들 수 있다. 또 생활 상식, 정보성 지식으로 꿈 해몽이나.......

난 놀고 싶다고! 3번째 일꾼 사이트를 완성했습니다.

난 놀고 싶다고! 3번째 일꾼 사이트를 완성했습니다.

김케터의 동행|2025년 12월 7일|IT리뷰

생활, 살림 관련된 사이트 벌써 3번째 나의 일꾼을 만들었습니다. 나를 대신 일해줄 나를 대신해서 글 작성해줄 3번째 사이트 입니다. 네이버와 구글에서 잘 노출이 되어야 할텐데 아직 제 기술적 한계가 있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계속 고민을 해봐야할 것 같습니다. 어쨌든 하나 만드니 두번째 세번째는 쉽네요. 자동화 되어 나를 위해 일하고 작동하는 그런 프로세스를 사용해야할 것 같습니다. 좀더 집중을 해야죠. 더 성장을 해서 진정한 자유를 찾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난 놀고 싶다고!

네이버 블로그 저품질 경험담.. 1년 걸렸다.

네이버 블로그 저품질 경험담.. 1년 걸렸다.

김케터의 동행|2025년 12월 6일|마케팅

네이버 블로그 저품질 경험담.. 1년 걸렸다. 음. 제 블로그는 작년에 저품질에 걸렸고, 회복 되는데 1년이 걸린 것 같아요. 경험 공유는 아래 글에서~ 저품질은 저는 한 10번 넘게 경험을 했습니다. 나름 마케팅 공부를 많이 해서, 대부분 넘어갔는데 한 10년 블로그 하다보니 과한 자심감? 헛된 생각으로 있었던 것 같아요. 해킹을 당하면서 저품질을 경험하게 된거죠. 그때의 실수는 .. 최악 중의 최악이었습니다. 그 어떤 것보다 해킹은 어떻게 해결할 방법이 없어요. 운이 좋게도.. 일년만에 저품질에 풀리긴 했습니다. 문제는 지수가 완전 바닥이 되긴 했지만요 ~ 그래도 다행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기회를 얻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