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컨설턴트 - 꾸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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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인스타그램관리 마케팅의 출발은 첫 인상 만들기

학원 인스타그램관리 마케팅의 출발은 첫 인상 만들기

〈학원을 알리는 노출 매체 온라인편 – 제 5탄 학원 인스타그램이라는 이름의 첫인상!〉 SNS의 본질은 광고가 아니라 우리의 일상을 공유하고 그 속에서 매력을 느끼게 만드는데 있습니다. 학원 인스타그램관리의 핵심은 인스타계정을 세련된 브랜드 계정처럼 보이게 만들어야 합니다. 많은 학원들이 미리캔버스에서 만든 시즌별 모집요강 카드뉴스를 블로그에 올리고 그걸 또 인스타에 올립니다. 실제로 인스타그램 계정에 들어가서 피드를 보면 온갖 모집 안내 카드뉴스가 알록달록 화려하게 여기저기 노출이 되고 있습니다. 이런 형태는 그다지 권장드리지 않습니다. 실제로 우리가 가지고 있는 dB를 통해서 이미 일면식이 있는 내부고객(실.......

숏폼제작의 시대, 학원인스타그램부터 릴스제작, 쇼츠제작까지

숏폼제작의 시대, 학원인스타그램부터 릴스제작, 쇼츠제작까지

〈학원을 알리는 노출 매체 온라인편 – 제 4탄 숏폼제작의 시대, 피할 수 없다면 부딪혀야 합니다! 〉 글보다 영상이 먼저 눈에 띄는 시대입니다. 학원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 등은 숏폼제작 영상이 핵심입니다. 네이버도 이 추세를 따라가기 위해 클립에 힘을 많이 실어주고 있습니다. 사진도 부담스러운데 영상까지 진행하시기에는 부담이 많이 되실 것 같습니다만 그래도 영상은 주는 잔상이 훨씬 강렬해서 언제 넘어갈 것인가 하는 시점의 문제라 생각됩니다. 어차피 해야 할 거 빨리 시도해보고 깨져보고 흥해보면서 진입하셔야 합니다. 다양한 SNS플랫폼들이 숏폼제작으로 팔로우를 만들어내고 있는데요. 숏폼에 대해서 한번 짚어보고 본격.......

네이버 플레이스광고, 파워링크 광고, 파워컨텐츠, 소상공인광고, 브랜드검색광고, 어떤 검색광고가 더 효과적일까요?

네이버 플레이스광고, 파워링크 광고, 파워컨텐츠, 소상공인광고, 브랜드검색광고, 어떤 검색광고가 더 효과적일까요?

〈학원을 알리는 노출 매체 온라인편 – 제 3탄 네이버광고, 할까요? 말까요? 〉 학원 홍보의 중심에 네이버는 아주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학원을 운영하다 보면 “요즘은 인스타 아니야?”, “블로그만 잘해도 충분해!” 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광고집행은 아예 차단하고 오로지 우리의 컨텐츠로만 승부하는 경우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노출량"입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우리가 만든 컨텐츠를 보는가에 달려 있습니다. 아무리 잘 만들고 정성들여서 제작했다고 해도 소수에게만 노출된다면 의미가 없습니다. 잘 만들었다면 잘 노출해야 합니다. 여전히 학부모들은 유튜브나 인스타에서 본 매력적인 브랜드를 네.......

학원 블로그 홍보, 꾸준함은 필수입니다

학원 블로그 홍보, 꾸준함은 필수입니다

〈학원을 알리는 노출 매체 온라인편 – 제 2-9탄 학원블로그마케팅의 핵심은 꾸준함! 〉 꾸준함이 학원블로그에 담기면 블로그가 학원의 자산이 됩니다. 저는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 "꾸준함"이라고 생각합니다. 매일 아침 같은 시간에 일어나고 같은 시간에 운동을 하고 규칙적으로 식사를 하고 같은 시간에 업무준비를 하는 이런 일정한 루틴을 지키는게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군가가 정해놓은 잣대에 맞춰 진행하는게 아니라 내가 스스로 루틴을 정하고 그 루틴을 일정하게 지키는 "꾸준함"이야 말로 세상 그 무엇보다 강력한 힘이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블로그나 인스타 등 SNS는 알고리즘.......

블로그 관리, 디자인이 주인공이 아닙니다. 메시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블로그 관리, 디자인이 주인공이 아닙니다. 메시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학원을 알리는 노출 매체 온라인편 – 제 2-8탄 블로그에 삽입하는 이미지! 〉 학원블로그 관리 운영시 디자인보다 더 중요한 것들! 사실 디자인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25년간 수없이 많은 브랜드들을 디자인해오면서 정리된 생각입니다. 디자인보다 변별력(제품)이 훨씬 더 중요합니다. 변별력이 월등하면 그 월등한 변별력을 뾰족하게 잘 보여줄 수 있는 수준의 디자인이면 됩니다. 포스터를 예로 들어볼까요? a학원과 b학원의 디자인에서 극적인 차이를 주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컨셉이 분명하다면 그 메시지 자체로 변별력이 됩니다. 그 메시지를 디자인은 잘 보조하고 조력하면 됩니다. A학원이 "수학에 미친 사람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