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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월 프랑스, 이탈리아 여행 기록 : 프랑스 파리 4일차(오페라 가르니에, 라파예트 백화점, 샤요궁 에펠탑, Bouillon Chartier)
파리에서의 마지막 날이다. 파리에서 보낸 4일은 정말 힘들었지만 동시에 하루도 빼놓을 수 없이 생생하게 기억에 남은 최고의 추억이다. 마지막 날도 역시 그랬다 :) 마지막 날에는 프랑스에 살고 있는 친한 언니와 하루종일 함께 데이트를 즐기고 저녁에 언니의 프랑스인 애인과 함께 만나 식사를 하고 놀았다. 오페라 가르니에 오페라 가르니에는 이 배경이 된 오페라 극장이라고 한다. 실제로 이곳에서 오페라를 관람할 수 있는데, 비싼 가격과 빡센 일정으로 포기하고 내부를 구경하는 것으로 만족했다. 오페라 가르니에는 정말 베르사유 궁전만큼 엄청난 화려함을 자랑한다. 내가 이런 화려한 건축물을 좋아해서 구경.......

2024년 1월 프랑스, 이탈리아 여행 기록 : 프랑스 파리 3일차(파리 디즈니랜드)
셋째 날 나는 어딜 여기저기 돌아다닐 체력이 아니었다 ㅎ.. 여행 스케줄은 이렇게 하루에 많이 짜게 되면 다음날 모든 피곤이 몰려온다... 그래서 파리 디즈니랜드는 오픈런하지 않고 숙소에서 이것저것 하다가 오후 2시에 갔다. 파리 디즈니랜드는 사실 동행자를 구해서 갈까 고민을 많이 했지만 낯을 많이 가리는 성격을 생각해 혼자서 가게 되었다. (친한 언니는 가지 않겠다고 했다.) 만약 사진을 많이 찍고 싶다면 동행자를 구할 필요가 있다. 다른 관광지와 달리 디즈니랜드는 가족들끼리 친구들끼리 정신없이 돌아다니기 때문에 사진을 찍어달라고 부탁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동행자는 다양한 여행 어플이나 카.......
2024년 1월 프랑스, 이탈리아 여행 기록 : 프랑스 파리 3일차(파리 디즈니랜드)
셋째 날 나는 어딜 여기저기 돌아다닐 체력이 아니었다 ㅎ.. 여행 스케줄은 이렇게 하루에 많이 짜게 되면 다음날 모든 피곤이 몰려온다... 그래서 파리 디즈니랜드는 오픈런하지 않고 숙소에서 이것저것 하다가 오후 2시에 갔다. 파리 디즈니랜드는 사실 동행자를 구해서 갈까 고민을 많이 했지만 낯을 많이 가리는 성격을 생각해 혼자서 가게 되었다. (친한 언니는 가지 않겠다고 했다.) 만약 사진을 많이 찍고 싶다면 동행자를 구할 필요가 있다. 다른 관광지와 달리 디즈니랜드는 가족들끼리 친구들끼리 정신없이 돌아다니기 때문에 사진을 찍어달라고 부탁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동행자는 다양한 여행 어플이나 카.......
2024년 1월 프랑스, 이탈리아 여행 기록 : 프랑스 파리 2일차(베르사유 궁전, 오르세 미술관, 바토무슈 유람선, chez papa jazz club)
역시나 살인적인 스케줄의 파리 둘째 날.. 많은 시행착오를 겪은 날이지만 시행착오 덕분에 더 많은 것들을 볼 수 있었던 날이다. 1. 베르사유 궁전(뮤지엄패스 이용가능) 프랑스 백성들의 혈세로 만든 슬픈 궁전이지만 그만큼 아름답다고 하여 베르사유 궁전을 보러 떠났다. 줄이 길 것 같아 오픈런하기 위해 9시에 예약까지 미리 해두었다. (베르사유 궁전은 뮤지엄패스로 이용이 가능하나 사람이 많아 미리 홈페이지에서 예약하라고 한다.) 7시반에 숙소에서 출발하여 rer a인지 c인지를 탔는데 내가 지하철에 올라타고 나서 헤매고 있으니 프랑스인 아저씨 두 분이서 나에게 먼저 말을 걸어 친절하게 설명해주셨다. 따스웠다 ㅎㅎ. 그런데 불.......

2024년 1월 프랑스, 이탈리아 여행 기록 : 프랑스 파리 2일차(베르사유 궁전, 오르세 미술관, 바토무슈 유람선, chez papa jazz club)
역시나 살인적인 스케줄의 파리 둘째 날.. 많은 시행착오를 겪은 날이지만 시행착오 덕분에 더 많은 것들을 볼 수 있었던 날이다. 1. 베르사유 궁전(뮤지엄패스 이용가능) 프랑스 백성들의 혈세로 만든 슬픈 궁전이지만 그만큼 아름답다고 하여 베르사유 궁전을 보러 떠났다. 줄이 길 것 같아 오픈런하기 위해 9시에 예약까지 미리 해두었다. (베르사유 궁전은 뮤지엄패스로 이용이 가능하나 사람이 많아 미리 홈페이지에서 예약하라고 한다.) 7시반에 숙소에서 출발하여 rer a인지 c인지를 탔는데 내가 지하철에 올라타고 나서 헤매고 있으니 프랑스인 아저씨 두 분이서 나에게 먼저 말을 걸어 친절하게 설명해주셨다. 따스웠다 ㅎㅎ. 그런데 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