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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월 프랑스, 이탈리아 여행 기록 : 프랑스 샤모니 여행 후기(2)(qc terme 온천, 시내 구경, 기념품, 몽블랑 맥주)
프랑스 샤모니는 몽블랑 산을 보러 가는 곳이다. 샤모니 마을을 돌아다니면 스키복에 스키 신발을 신고 걸어다니는 외국인들이 대부분이다. 그리고 마을도 정말 작다. 알프스를 구경하는 것 말고는 사실상 할 것이 없는 곳이다. ㅎ 특히 나처럼 혼자 여행을 온 사람은 정말이지 많이 심심할 수밖에 없는 곳이다. 그래서 프랑스 샤모니에서 산을 제외한 기타등등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1. qc terme chamonix 온천 일단 내가 사실 샤모니에 처음에 가겠다고 마음먹은 이유는 바로 이 온천 때문이다. 이 온천은 알프스 산이 탁 트이게 보이는 야외 온천(실내에도 온천이 있다.)이라서 바로 나를 매료시켰다. 그렇지만 내가 방문한 날에는 두.......
2024년 1월 프랑스, 이탈리아 여행 기록 : 프랑스 샤모니 여행 후기(2)(qc terme 온천, 시내 구경, 기념품, 몽블랑 맥주)
프랑스 샤모니는 몽블랑 산을 보러 가는 곳이다. 샤모니 마을을 돌아다니면 스키복에 스키 신발을 신고 걸어다니는 외국인들이 대부분이다. 그리고 마을도 정말 작다. 알프스를 구경하는 것 말고는 사실상 할 것이 없는 곳이다. ㅎ 특히 나처럼 혼자 여행을 온 사람은 정말이지 많이 심심할 수밖에 없는 곳이다. 그래서 프랑스 샤모니에서 산을 제외한 기타등등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1. qc terme chamonix 온천 일단 내가 사실 샤모니에 처음에 가겠다고 마음먹은 이유는 바로 이 온천 때문이다. 이 온천은 알프스 산이 탁 트이게 보이는 야외 온천(실내에도 온천이 있다.)이라서 바로 나를 매료시켰다. 그렇지만 내가 방문한 날에는 두.......
2024년 1월 프랑스, 이탈리아 여행 기록 : 프랑스 샤모니 여행 후기(1)(에귀디미디 전망대 케이블카, 브레방 전망대, 샤모니 패러글라이딩 신청 및 취소)
여운이 남는 파리를 뒤로하고 파리에서 장장 9시간 30분에 걸친 flix bus를 타고 샤모니에 도착했다. 샤모니에 도착하고 나니 저녁 6~7시였고 이미 마을이 껌껌해졌다.(겨울이라 해가 빨리 진다.) flix bus를 비롯한 유럽 교통편에 대한 이야기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https://blog.naver.com/ayr4789/223344157574 1. 에귀디미디 전망대 사실 많은 여행객들이 프랑스 샤모니를 찾는 이유는 알프스 산맥 중 가장 높은 산맥인 몽블랑 산맥이 바로 이곳 프랑스 샤모니에서 케이블카를 통해 올라가 구경할 수 있기 때문이다. 스위스에서만 볼 수 있는 줄 알았던 알프스가 프랑스의 마을을 통해서도 볼 수 있다는 것이 정말 신기해서 그.......

2024년 1월 프랑스, 이탈리아 여행 기록 : 프랑스 샤모니 여행 후기(1)(에귀디미디 전망대 케이블카, 브레방 전망대, 샤모니 패러글라이딩 신청 및 취소)
여운이 남는 파리를 뒤로하고 파리에서 장장 9시간 30분에 걸친 flix bus를 타고 샤모니에 도착했다. 샤모니에 도착하고 나니 저녁 6~7시였고 이미 마을이 껌껌해졌다.(겨울이라 해가 빨리 진다.) flix bus를 비롯한 유럽 교통편에 대한 이야기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https://blog.naver.com/ayr4789/223344157574 1. 에귀디미디 전망대 사실 많은 여행객들이 프랑스 샤모니를 찾는 이유는 알프스 산맥 중 가장 높은 산맥인 몽블랑 산맥이 바로 이곳 프랑스 샤모니에서 케이블카를 통해 올라가 구경할 수 있기 때문이다. 스위스에서만 볼 수 있는 줄 알았던 알프스가 프랑스의 마을을 통해서도 볼 수 있다는 것이 정말 신기해서 그.......
2024년 1월 프랑스, 이탈리아 여행 기록 : 프랑스 파리 4일차(오페라 가르니에, 라파예트 백화점, 샤요궁 에펠탑, Bouillon Chartier)
파리에서의 마지막 날이다. 파리에서 보낸 4일은 정말 힘들었지만 동시에 하루도 빼놓을 수 없이 생생하게 기억에 남은 최고의 추억이다. 마지막 날도 역시 그랬다 :) 마지막 날에는 프랑스에 살고 있는 친한 언니와 하루종일 함께 데이트를 즐기고 저녁에 언니의 프랑스인 애인과 함께 만나 식사를 하고 놀았다. 오페라 가르니에 오페라 가르니에는 이 배경이 된 오페라 극장이라고 한다. 실제로 이곳에서 오페라를 관람할 수 있는데, 비싼 가격과 빡센 일정으로 포기하고 내부를 구경하는 것으로 만족했다. 오페라 가르니에는 정말 베르사유 궁전만큼 엄청난 화려함을 자랑한다. 내가 이런 화려한 건축물을 좋아해서 구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