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 타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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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6.2 kbo 순위, 다음 일정

2024.6.2 kbo 순위, 다음 일정

LG가 두산을 스윕하고 kt에게 루징당한 KIA를 추격합니다. 두산이 LG에게 피스윕으로 4위로 내려간 동안, 삼성이 4연승으로 3위로 올라섰고 쓱도 신뢰의 거지보약을 먹고 4연승으로 기사회생했죠. 반면 낙동강 오리알은 최근 10경기 1승 9패... 토요일에 이기지못했으면 그대로 10연패를 박았을 뻔. 어저미들은 한화에게 피스윕당했지만 낙동강 더비에서 맹타를 휘두르고 똥거지가 다시 꼴찌로 내려갑니다. 네일과 정해영, 허경민, 조수행, 페라자를 제외한 나머지 모든 지표에서 kt가 1위라니요. 오늘 취임식을 가진 한화 김경문 감독의 부임 첫 3연전이 수원 원정입니다. 윌커슨 잡은 황준서가 벤자민과 최근 불붙은 kt 타선과의 맞대결에서 승.......

한화 결국 칼을 뽑았다. 전설의 명장 김경문 감독 부임

한화 결국 칼을 뽑았다. 전설의 명장 김경문 감독 부임

한화가 지난주에 신뢰를 잃은 최원호 전 감독과 부상으로 낙마한 용투 펠릭스 페냐와 결별하고 한주 동안 정경배 감독대행 체제로 치렀는데 바로 새로운 감독 선임 소식이 올랐습니다. 보통 감독이 시즌 중 사임하면 대행이 남은 시즌을 이끄는게 정배인데 이번 시즌 한화는 바로 중간에 새로운 감독을 투입하는데 그 인물이 바로 08년 베이징 올림픽 국대 금메달 신화를 일으켰고 전성기 시절 두산의 상징적 감독이자 NC의 초대 감독인 김경문 감독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보기엔 기대라기보다는 '엥?'이 앞서는데 그도 그럴게 김경문은 2018년 시즌 중에 NC 감독을 사퇴하고 2019년부터 다시 국대 감독을 맡았지만 알다시피 20.......

블루 아카이브 TVA 9화 - 가혹한 현실

블루 아카이브 TVA 9화 - 가혹한 현실

시작부터 2년 전 과거 회상이 나오는데 당시 둘 밖에 없던 아비도스 학생회의 회장 쿠치나시 유메는 부회장인 호시노에게 177회 아비도스 모래축제 포스터를 건네주면서 만약 기적이 일어나서 아비도스에 사람들이 모여든다면 모래축제에 같이 가고싶다며 이름이 유메(꿈)답게 이상에 가득찬 발언을 하지만 호시노는 그런건 현실성이 없다며 유메의 눈 앞에서 포스터를 찢어버렸죠. 선배 앞에서는 시니컬했던 후배인 호시노가 후배들앞에서는 느긋한 선배=유메처럼 연기하고 시로코가 호시노가 뭘 숨기든 자신은 호시노를 믿는다고 하자, 호시노는 후배 잘 뒀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1부 최종장에서 눈밭에 버려진 시로코를 호시노와 노노.......

드디어 유이 탑을 뚫었습니다.

드디어 유이 탑을 뚫었습니다.

인피니티 이벤트 1차는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패스했고 2차부터 방법을 터득해서 도전, 3차만에 미나미부터 50층뚫고 마이덱을 찍었지만 그후로 데레스테에 영 손이 안가서 9차까지 제대로 안했죠. 결국 10차에서 유이 탑을 마쳤습니다. 남은 EX는 이벤트 8회만 플레이하면 되니까... 이벤트 일주일 남았으니 남은 기간에 삼캐로 미유나 치나츠를 키울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