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 타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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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티기어 스트라이브 애니화
길티기어가 최근에 스트라이브의 엄청난 흥행으로 스파, 철권과 격겜 3강 구도를 이루고있죠.

손아섭 최대 안타 기록을 보며 가장 부들부들 떨어야할 건 어저미
손아섭이 오늘 드디어 박용택의 기록을 깨고 2,505개로 kbo 최다 안타를 기록하게되었습니다. 손아섭은 07년부터 롯데맨이었고 21년까지 14년간 헌신했는데 그런 손아섭을 버린 어저미들은 오늘 경기도 개같이 지고 손아섭이 역대 기록의 주인공이 되는걸 부들부들 거릴 수 밖에 없겠군요. 비록 팀은 오늘 졌지만 손아섭 개인에게는 의미가 큰 하루가 될 것입니다. 어저미들은 손아섭 NC로 주고 문경찬을 보상 선수로 데려왔지만 문경찬은 어저미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대폭망한뒤, 방출되고 은퇴 각이죠.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 새로운 시대의 문 7월 메가박스 단독 개봉
https://youtu.be/JctcmF0Au3M

2024.6.20 kbo 경기 결과
2대0으로 앞서던 5회말 김도영에게 역전 만루홈런을 쳐맞은 엔스 타선은 알드레드에게 꽉막히다가 7회초에 1점, 8회초에 오스틴의 역전 투런이 나왔지만 그것도 잠시 8회말 역사와 전통의 쥐나쌩 최대국밥형우의 동점 솔로 홈런, 그리고 나성범 장군의 역전 백투백, 그리고 믿음의 정해영 엔딩으로 화려하게 멸망... 어차피 오늘 유영찬 못나오기에 기대는 안바랬지만... 손아섭이 역대 최다 안타 기록을 갱신했지만 무득으로 꽉막힌 낙동강 오리알...두산은 기다렸던 알칸타라의 승리를 지켜냅니다. 삼성 역시 1회와 8회에 두점씩 챙기고 영봉승을 거두었죠. 어제 신나게 몰아친 한화 타선은 후라도 상대로 7이닝 동안 단 2안타로 묶이고 어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