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 타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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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마침 일섭에서 코드복가 복각으로 교카네가 실장되다보니 교복 짤이 늘어났습니다.


2026.4.1 kbo 경기 결과
드디어 LG가 3연패를 탈출했습니다. 대투수 양현종 상대로 1회말 3점을 뽑고, 6회말과 8회말에도 추가 점수를 뽑으면서 점수를 넉넉하게 벌려놓았으며 치리노스, 임찬규, 톨허스트가 망한 와중에 송승기가 비록 승리 요건을 충족하지못하고 내려갔지만 그나마 선발다운 모습을 보여준게 위안이네요. 삼성도 오늘 개막 후 3연전 내내 침묵했다가 드디어 타선이 불을 뿜으며 첫 승을 거두었으며 이 승리가 kbo 통산 첫 팀 3,000승이 되는 순간입니다. 그 제물이 된 건 두산이었고 두산은 올해도 달구벌 악몽을 이어갈듯? 류현진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불펜의 방화로 핵전쟁 끝에 패배한 한화 kt는 4연승으로 단독 1위에 오릅니다. 김현수의 탈쥐 효.......

v리그 25-26 챔프전 1차전에서 기선제압하는 GS칼텍스
오늘 펼쳐진 도로공사와 GS칼텍스의 25-26 시즌 챔프전 1차전. GS는 준PO부터 거치고 올라왔기에 사흘 휴식이더라도 체력적인 우세와 홈그라운드라는 이점에서 도공의 우세지만, 챔프전 직전 김종민 감독의 코치 폭행 논란으로 인한 갑작스런 경질로 분위기가 어수선한 상황이었습니다. 체력 우세와 홈그라운드 이점이 무색하게 도공은 모마-타나차-강소휘 삼각편대의 분투에도 불구하고 거듭된 경기로 기세가 상당히 오른 GS를 막기 역부족이었네요. 1차전을 GS가 잡은 바람에 어쩌면 이번 시즌은 GS가 우승할 수도 있겠네요. 모레에는 장충으로 옮겨서 치르는데 도공이 더욱 부담스럽게되었습니다. 내일은 남자부 챔프전 다시 돌아온 대한항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