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 타마마
Posts
5347 posts
프리코네 수영복의 위엄
이번 프리코네 여름 이벤트 1탄으로 나온 네아, 미소라, 리리의 수영복 의상인데 다들 아주 만족스러운걸 보니 프리코네가 아직 죽지않은 모양입니다. 내일 시작될 블루아카의 2024년 1차 여름 이벤트의 수키리 3인방과 너무 대조되네요. 얘네들 애니도 명작인 프리코네와 비교하기 민망할 정도로 폭망했다던데

2024.6.25 kbo 경기 결과
켈리가 8회까지 퍼펙트 게임 가다가 9회초에 아쉽게 선두 타자로 나온 7번 타자 윤정빈에게 안타를 허용하면서 kbo 첫 퍼펙트 승리가 날아갔지만 강민호 병살-김헌곤 뜬공으로 9이닝 104투구수 완봉이라는 인생경기를 제대로 치렀습니다! 퇴출 위기를 스스로 극복하고 클래스가 영원함을 재확인한 켈리네요. 고영표: 저번에 털린 건 그냥 롯데가 요즘 이상하게 방망이가 쎄서 그랬어요. 오늘 데뷔한 대체 용병에게도 승리대주는 돌. 승. 삽 1점차 점수를 지키지못하고 무너진 이용찬. 도슨의 끝내기로 극적인 승리를 거둔 키움. 선발대결만 봐도 KIA가 유리한 경기고 실제로 KIA가 14대1로 4회초에 앞서면서 무난하게 흘러가는가 싶었는데 명색이.......

종말 트레인은 어디로 향하나 끝
시즈루는 폰타로의 훼방을 물리치고 요카와 극적으로 화해하고, 요카가 자신이 시작했던 일을 끝맺고자 7G 스위치를 다시 누름으로서 엉망진창이 된 세계는 다시 원 상태로 복귀했습니다. 아키하바라는 원 상태로 돌아왔지만 아직 주역 5명이 사는 아가노는 동물로 변한 어른들이 옷만 입은채 그대로인걸 보면 완전히 복구될 때까지는 시간이 걸릴 듯 합니다. 주역 5명의 조력자인 쿠로키를 따르던 좀비들도 모두 인간이 되었지만 예전처럼 쿠로키를 섬기는 것으로 묘사되고, 요카가 세뇌되었을 때 곁을 지켰던 가짜 포치의 원래 모습은 까마귀로 모든 것이 원래대로 돌아가자 친구들과 함께 돌아가는 요카를 말없이 바라보며 홀로 하늘 멀리 날.......

사신 도련님과 검은 메이드 3년만에 대단원
빅토르를 사모했지만 그와 이어지지 못한 원한이 사무친 마녀 샤디가 그의 손자인 어린 도련님 빅터에게 사신의 저주를 걸었고 그가 만지는 모든 것들이 죽기때문에 빅터는 어릴 적부터 소외받는 삶을 살아왔습니다. 그런 그의 곁을 지킨 건 검은 메이드 앨리스. 그녀 역시 어릴 적에 불치병에 걸렸지만 어머니가 샤디와 계약하는 것으로 자신의 목숨을 구하는 대신 영원한 잠에 빠졌죠. 도련님은 메이드를 시작으로 점차 넒은 바깥 세상을 경험하고 유별난 친구들을 만나면서 인연을 쌓고 마침내 자신에게 저주를 걸었던 샤디에게도 손을 내밀었습니다. 스스로도 저주받은 존재며 남들을 저주했던 외톨이 샤디도 결국 자신의 여동생 달레스와 도.......

2024.6.24 kbo 순위, 다음 일정
KIA: 5승 1패(광주 LG전 스윕, 한화전 위닝) 삼성: 5승 1패(대구 SSG전 위닝, 두산전 스윕) kt: 4승 2패(수원 kt전 위닝, 잠실 LG전 위닝) NC: 3승 3패(잠실 두산전 루징, 문학 SSG전 위닝) 한화: 3승 3패(청주 키움전 위닝, 광주 KIA전 루징) 롯데: 3승 3패(수원 kt전 루징, 고척 키움전 위닝) 두산: 2승 4패(잠실 NC전 위닝, 대구 삼성전 피스윕) SSG: 2승 4패(대구 삼성전 루징, 문학 NC전 루징) 키움: 2승 4패(청주 한화전 루징, 고척 롯데전 루징) LG: 1승 5패(광주 KIA전 피스윕, 잠실 kt전 루징) LG가 지난주 처참한 성적으로 DTD를 밟고있습니다. 두산과도 반게임차라서 4위로 내려가는것도 시간문제. 삼성이 전 시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