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 타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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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한자리에 모인 요이유메
지난주 한명씩 데뷔 방송을 했던 니지산지 4인조 아인 걸즈 밴드 - 今宵、××と夢を見る(오늘밤 스피넬과 꿈을 꾼다, 줄여서 요이유메)가 드디어 첫 단체방송을 가졌습니다. 첫 방체방송인만큼 다시금 자기들 소개 및 잡담, 앞으로의 포부를 드러낸 모양입니다.

데비리온베리 가라오케
어제 가라오케 방송을 연 데비데비 데비루(우)과 타카미야 리온(좌), 그리고 게스트로 초대된 사오토메 베리(중) 첫 곡은 다름아닌 전설의 방가방가 햄토리 주제가 EGOIST의 이름없는 괴물 죽어버리다니 한심하구나! 나카나오리 슈크림 완전감각 드리머 랩하는 데비루 동구리 코로코로 텔레캐스터 비보이 막판에 의상 체인지 리온은 롤 스킨으로 나올법한데 실제로도 롤 게이머라죠. 데비루는 해적 의상에 베리는 트윈테일 사복 라일락으로 막곡


양산역 부근 충렬로와 강변로 산책
오늘은 도시철도 2호선 현 종착역인 양산역을 지나 양산종합운동장 부근의 거대한 계단 위로 올라가 명대교를 걸었습니다. 다리 좌우 너머로 양산천과 그것을 낀 공원, 고층 주택이 어우러진 전망이 인상적입니다. 폭염을 피해 나무가 우거져 그늘을 이루는 충렬로를 지났습니다. 1년 4계절 산책하기 좋은 코스죠. 그늘진 충렬로를 지나면 또 지옥의 폭염 코스입니다. 쌍벽루 아트홀입니다. 양산에서 손꼽는 예술의 전당이죠. 양산역으로 돌아가 잠시 폭염으로 달궈지고 땀 흔뻑 젖은 몸을 휴식시킨 후에 양산역 반대편 이마트 양산점에서 점심 메뉴로 돈까스 우동 세트를 먹고,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