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 타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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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한자리에 모인 요이유메

드디어 한자리에 모인 요이유메

지난주 한명씩 데뷔 방송을 했던 니지산지 4인조 아인 걸즈 밴드 - 今宵、××と夢を見る(오늘밤 스피넬과 꿈을 꾼다, 줄여서 요이유메)가 드디어 첫 단체방송을 가졌습니다. 첫 방체방송인만큼 다시금 자기들 소개 및 잡담, 앞으로의 포부를 드러낸 모양입니다.

데비리온베리 가라오케

데비리온베리 가라오케

어제 가라오케 방송을 연 데비데비 데비루(우)과 타카미야 리온(좌), 그리고 게스트로 초대된 사오토메 베리(중) 첫 곡은 다름아닌 전설의 방가방가 햄토리 주제가 EGOIST의 이름없는 괴물 죽어버리다니 한심하구나! 나카나오리 슈크림 완전감각 드리머 랩하는 데비루 동구리 코로코로 텔레캐스터 비보이 막판에 의상 체인지 리온은 롤 스킨으로 나올법한데 실제로도 롤 게이머라죠. 데비루는 해적 의상에 베리는 트윈테일 사복 라일락으로 막곡

실내 온도 30도라니 ㄷㄷㄷ

실내 온도 30도라니 ㄷㄷㄷ

양산역 부근을 산책하고 귀가해서 바로 에어컨 켰는데 실내 온도가 30도인건 이사오고 처음맞는 일이네요.

양산역 부근 충렬로와 강변로 산책

양산역 부근 충렬로와 강변로 산책

오늘은 도시철도 2호선 현 종착역인 양산역을 지나 양산종합운동장 부근의 거대한 계단 위로 올라가 명대교를 걸었습니다. 다리 좌우 너머로 양산천과 그것을 낀 공원, 고층 주택이 어우러진 전망이 인상적입니다. 폭염을 피해 나무가 우거져 그늘을 이루는 충렬로를 지났습니다. 1년 4계절 산책하기 좋은 코스죠. 그늘진 충렬로를 지나면 또 지옥의 폭염 코스입니다. 쌍벽루 아트홀입니다. 양산에서 손꼽는 예술의 전당이죠. 양산역으로 돌아가 잠시 폭염으로 달궈지고 땀 흔뻑 젖은 몸을 휴식시킨 후에 양산역 반대편 이마트 양산점에서 점심 메뉴로 돈까스 우동 세트를 먹고, 집으로 돌아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