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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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온도 30도라니 ㄷㄷㄷ

실내 온도 30도라니 ㄷㄷㄷ

양산역 부근을 산책하고 귀가해서 바로 에어컨 켰는데 실내 온도가 30도인건 이사오고 처음맞는 일이네요.

양산역 부근 충렬로와 강변로 산책

양산역 부근 충렬로와 강변로 산책

오늘은 도시철도 2호선 현 종착역인 양산역을 지나 양산종합운동장 부근의 거대한 계단 위로 올라가 명대교를 걸었습니다. 다리 좌우 너머로 양산천과 그것을 낀 공원, 고층 주택이 어우러진 전망이 인상적입니다. 폭염을 피해 나무가 우거져 그늘을 이루는 충렬로를 지났습니다. 1년 4계절 산책하기 좋은 코스죠. 그늘진 충렬로를 지나면 또 지옥의 폭염 코스입니다. 쌍벽루 아트홀입니다. 양산에서 손꼽는 예술의 전당이죠. 양산역으로 돌아가 잠시 폭염으로 달궈지고 땀 흔뻑 젖은 몸을 휴식시킨 후에 양산역 반대편 이마트 양산점에서 점심 메뉴로 돈까스 우동 세트를 먹고,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도시철도 타고 양산까지 다녀온 후기

도시철도 타고 양산까지 다녀온 후기

아침 5시 30분에 외출하여 집 바로 아래 하나로마트에서 오른쪽 화명생태공원 방면으로 수분 정도 걸으면 동원역이 보입니다. 동원역에서 계속 걸어서 다음역인 금곡역에 다다랐습니다. 여기서부터 지상역이죠. 아직 금곡역은 완전히 역명판이 다 교체된건 아니네요. 현재 2호선 역 중에서 역명판이 아직 안바뀐 역이 모덕역, 동원역, 부산대양산캠퍼스역... 금곡역부터는 전철을 타서 호포역에 들었습니다. 호포역부터는 양산 지역이죠. 육교로 편하게 역에 들어설 수 있습니다. 증산역입니다. 부산대양산캠퍼스역, 남양산역은 내리지않고 그냥 종착역인 양산역까지 갔습니다. 양산역만 유일하게 승강장과 개찰구에 종착역이라는 문구가 달린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