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짱이의 여행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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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호텔 가성비 시내 1군 숙소 맛집 아이콘사이공 공항픽업

호치민 호텔 가성비 시내 1군 숙소 맛집 아이콘사이공 공항픽업

배짱이의 여행스토리|2025년 1월 29일

호치민 호텔 가성비 시내 1군 숙소 아이콘사이공 공항픽업 호치민맛집 작년 여행을 되돌아보면, 생각도 안 했는데 가게 된 여행지가 몇몇 있더군. 그중 하나가 베트남 호찌민이다. 무려 2번이나 다녀왔다는~ 지난 11월은 푸꾸옥 out을 고려했으나 이왕 간 김에 호찌민까지! 짤막한 여행을 다녀왔다. 2박 3일간 머무는 호치민 호텔로 가볼만한곳, 맛집들이 밀집되어 있는 호치민 1군 숙소를 예약했다. 호치민 시내 호텔 위치는 1, 3군이 좋다. 장기간 여행이 아닌 이상 여러모로 접근성이 좋은 숙소가 낫지! 그중 호치민 맛집 중 인기 한식당, 로컬 맛집, 예쁜 카페 등 먹거리가 많고 1군 벤탄시장, 아파트먼트 카페, 우체국, 노트르담대성당 등 차.......

나트랑 가볼만한곳 뗏기간 여행 롯데마트 담시장 기념품샵 추천템

나트랑 가볼만한곳 뗏기간 여행 롯데마트 담시장 기념품샵 추천템

배짱이의 여행스토리|2025년 1월 28일

나트랑 가볼만한곳 뗏기간 여행 롯데마트 담시장 기념품샵 추천템 나트랑 뗏기간 여행 중인가요? 베트남의 가장 큰 명절로 꼽히는 설날 뗏 Tet은 2025년 1월 25일부터 2월 2일까지 9일간의 연휴를 갖는다. 나트랑 가볼만한곳이 많건만, 뗏기간엔 문을 닫는 곳이 많아서 정보를 확인하지 않고 가면 시간과 돈을 허비할 수가 있다. 뗏기간 나트랑 여행을 할 때 가려는 곳들의 영업 여부를 반드시 체크할 필요가 있다. ∨ 그랩이 잘 안 잡힐 수 있고 잡힌다 해도 요금 인상이 된다. 이럴 땐, 여행사를 통한 차량 예약으로 공항 픽업 샌딩, 렌트카 이용을 이용해 보자. ∨ 식당, 마사지 샵 등은 뗏 차지를 부과하거나 할인이 안 된다. 왜! 비싸냐고 하.......

태국 휴양지 시밀란섬 투어 예약 스노쿨링 푸켓 카오락 여행 출발

태국 휴양지 시밀란섬 투어 예약 스노쿨링 푸켓 카오락 여행 출발

배짱이의 여행스토리|2025년 1월 27일

태국 휴양지 시밀란섬 투어 예약 스노쿨링 푸켓 카오락 여행 출발 지금껏 많은 태국 휴양지를 갔었지만, 이토록 눈부신 아름다움에 넋을 잃을 만큼 행복했던 투어는 처음이었다. 푸켓여행과 카오락여행을 간다면 적극 추천하는 시밀란섬 투어! 시밀란 섬은 푸켓 북서쪽에 위치한 시크릿 섬이다. 매년 11월부터 4월까지만 개방되고 태국 왕실에서 관리하는 해양 국립 공원이다. 오래전부터 가리라 다짐했던 시밀란섬 투어를 드디어 다녀왔다! 보고도 믿기지 않는 에메랄드빛 바다, 몰디브에 가면 이런 느낌일까? 아마도 포스팅을 다 볼 때쯤, 태국 휴양지를 찜 해둘지도 모른다.^^ 자신 있게 추천하는 시밀란투어! 지금부터 배짱이가 다녀온 후기.......

말레이시아 입국신고서 MDAC 작성 쿠알라룸푸르 공항 atm 택시

말레이시아 입국신고서 MDAC 작성 쿠알라룸푸르 공항 atm 택시

배짱이의 여행스토리|2025년 1월 26일

말레이시아 입국신고서 MDAC 작성 쿠알라룸푸르 공항 atm 택시 짜잔! 태국에 이어서 말레이시아에서 보름 살기 중인 배짱이입니다.^^ 동남아 42일 살기 한 달째 되는 날이다. 1월이 쏜살같이 지나가고 설 연휴를 맞이했다. 작년 베트남에서 설을 보냈고 올해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설 연휴를 보내게 됐다. 쿠알라룸푸르는 중국계 말레이시아인들이 많이 살다 보니 곳곳에 빨간 장식들로 꾸며져 있고 설맞이 분위기로 들떠있다. 중국 식당은 영업하지 않는 곳이 많단다. 앞으로 설 연휴에 쿠알라룸푸르 여행을 해도 좋을지 체크해 봐야겠는걸.^^ 태국 푸켓에서 말레이시아 입국 2일 전, 아무런 준비 없이 있다가 아차! 하는 맘에 말레이.......

태국 방콕 맛집 추천 한식당 식사준비 한국맛 배달 포장

태국 방콕 맛집 추천 한식당 식사준비 한국맛 배달 포장

배짱이의 여행스토리|2025년 1월 26일

태국 방콕 맛집 추천 한식당 식사준비 한국맛 배달 포장 24년 12월 26일 ~ 25년 1월 16일까지 총 22일간 태국 방콕 살이를 했다. 앞서 bangkok 한달살기, 보름살기를 해봤던지라 이번 22일 살기에서도 뭘 먹고 지낼지가 걱정이었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현지식만 먹어도 괜찮던 내가 나이가 들어가면서 어딜 가나 '한식'을 찾고 있다. 저만 그런 거 아니죠?^^ 그래서 이번 22일 살기에서도 '방콕 맛집'을 찾으려고 구글맵에서 '방콕 한식당', 'Korea restaurant' 등 구글맵을 종종 검색하곤 했다. 로컬 한식 식당은 현지인 입맛에 맞추다 보니 먹다 보면 이게 아닌데~ 하는 모자람이 들고 한인 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