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짱이의 여행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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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자유여행, 누사두아 발리 컬렉션 기념품 쇼핑리스트
발리 자유여행 중, 누사두아에 머문다면 다양한 식사와 기념품 쇼핑하기 좋은 곳이 '발리 컬렉션'이다. 2010년 처음 찾았던 이곳을 오랜만에 다시 방문하며, 그때와는 다른 여행자의 시선에서 새롭게 바라보게 되었다. 누사두아(Nusa Dua)는 공항에서 차로 약 20-30분 거리의 남부 고급 리조트 단지로, 하얏트, 세인트 레지스, 콘래드 등 세계적인 리조트들이 모여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휴양지로 알려져 있다. 이번에 그랜드 미라지에 머물며 반나절 일정을 발리 컬렉션(bali Collection)에서 보냈다. 리조트에서 차량으로 약 15분 거리였다. 이곳은 레스토랑, 카페, 쇼핑몰, 각종 상점, 스파, 환전소까지 두루 갖춘 복합 쇼핑 단지로.......

삿포로 호텔 추천 - 워싱턴 호텔 플라자 숙소 경험 공유
삿포로 호텔 추천 위치로는 Sapporo(삿포로) 역과 Susukino(스스키노) 역이 가장 많이 선호된다. 사실 이 두 곳만 머물러도 JR, 지하철, 버스 등 대중교통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지하철로 두 정거장 차이라서 큰 차이는 없지만, 맛집과 쇼핑 중심 여행이라면 스스키노 역이 더 편하고, 일일 버스 투어와 오타루 등 근교 여행을 간다면 삿포로 역 쪽이 더 적합하다. 그래서 난 공항과 다이렉트로 이동할 수 있고, 버스 투어와 오타루 방문에 편한 삿포로 역 근처 숙소를 선택했다. 먼저 구글맵에서 역 인근의 이용 후기 평점이 높은 숙소를 후보로 고른 뒤, 숙박 예산에 맞는 호텔로 최종 결정했다. 바로 2022년 3월에 오픈한 삿포로 워싱턴.......

해외여행 추천 팁 5가지 | 실제 사건으로 보는 주의점
해외여행 추천을 검색할 때, 많은 분들이 가장 먼저 '어딜 갈까'를 떠올리실 테다. 하지만 여행지를 정하는 만큼 중요한 건, 해외여행 시 주의할 점을 아는 것이 아닐까? 20년 넘게 해외여행을 해 온 나조차도 전혀 예상 못 한 사건에 당황한 적이 있었다. 귀신에 홀린 듯 당한 일도 있었고,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상황에서 호구가 될 뻔한 일도 있었다. 지금은 멘탈이 단단해져 웬만한 일엔 금세 훌훌 털지만, 초보였더라면 우왕좌왕하다가 전 일정을 망치고 돌아올 수도 있었겠단 생각이 든다. 다양한 사람들의 경험담을 들어보면 정말 별의별 일이 많다. 그.......

찜통 후쿠오카 여행, 현지 날씨와 더위 생존기
직장 다닐 때도 여름휴가 극성수기엔 절대 해외여행을 안 가던 제가! 현재 일본 후쿠오카 여행 중이에요. 인천공항부터 시작되는 수많은 출국 인파와 기다림, 한국보다 찜통이라는 일본 날씨 소식을 생각하면 무모한 도전이었죠. 운 좋게도 극성수기에 10만원대 후쿠오카 항공권 예약했고, 인천공항 출국심사는 단 10분도 안돼서 끝난거 있죠. 하하하 모든 것이 술술 잘 풀리리라 생각했지만, 후쿠오카 더위만은 생각대로였어요. 뚜벅이 여행을 좋아하지만 땡볕 아래 20분 이상 걷는 건 무리데쓰요~ 낮엔 그나마 습도는 그나마 낮아서 생각만큼 땀을 닦는 일은 적었지만, 뜨거운 햇살로 온몸이 후끈 달아올랐고, 밤엔 26도쯤 되고 습도가 높.......

베트남 다낭 미케비치 맛집, 리얼 랍스터 풀코스
베트남 다낭 맛집을 검색하면 정말 많은 곳이 나온다. 그중에서도 가족 모두 만족할 만큼 인상 깊었던, 미케비치 근처 리얼 랍스터 전문점을 소개해 보려 해요. 여기서 말하는 '리얼 랍스터'는 흔히 동남아에서 접하는 크레이피쉬가 아니라, 북대서양 심해에서 잡히는 전통 캐나다산이다. 맛과 식감에서 확실한 차이를 느낄 수 있고, 풀코스는 회, 찜, 버터구이, 칠리 구이. 매운탕까지 껍질만 빼고 모두 즐기는 알찬 구성이다. 자칭 혼밥, 혼술의 대가로 자부하던 저조차 이 집만큼은 혼자 가기 싫더군요.^^ 바로 카나디안 랍스터 레스토랑이 그렇다. 다낭 여행 갈 때마다 친구, 현지 주민들과 함께 들렀고 소개하고 싶을 만큼 맛과 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