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짱이의 여행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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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다과와 한옥뷰 감성 카페, 실내 데이트 가볼만한곳

경주 다과와 한옥뷰 감성 카페, 실내 데이트 가볼만한곳

배짱이의 여행스토리|2021년 11월 17일

경주 다과와 한옥뷰 감성 카페, 실내 데이트 가볼만한곳 올해 국내 카페 투어 재미를 알게 되면서 어느 여행지를 가건, 가볼만한곳으로 명소 외에 카페 찾기에 신중을 기한다.^^ 가끔 SNS을 참고하되(몇 번 속음. 사진빨^^;), 대부분 에서 여행 경로 바탕으로 끌리는 분위기와 후기 등을 확인한 후 선택하는 편이다. 이번 경주 여행에서 황리단길 카페를 가볼까도 했지만, 워낙 사람들이 많은 걸 알기에 근방으로 경주 카페를 찾기로 했다. 그러다 눈에 띈 경주 다과와 카페, 한옥뷰 사진 한 장만으로 표현하기에는 아까워서 자세히 소개합니다. * 업체랑 전혀 관계없음요. 경주 다과와 카페를 목적지로 갈까 하다가 혹시 손님.......

5성급 방콕호텔, 방콕 반얀트리 호캉스 추천 feat.태국무격리입국조건

5성급 방콕호텔, 방콕 반얀트리 호캉스 추천 feat.태국무격리입국조건

배짱이의 여행스토리|2021년 11월 15일

5성급 방콕호텔, 방콕 반얀트리 호캉스 객실 / 클럽라운지 / 수영장 / 문바 / 스파 추천 feat.태국무격리입국조건 11월부터 동남아 최고 인기 여행지 태국은 46개국(한국 포함)에 대해서 무격리 여행을 개방했다. 태국 여행 첫날, 호텔에서 PCR 검사 후 다음 날 음성 결과가 나오면 바로 자유여행이 시작된다. 이로 인해 태국 여행 카페에서는 다양한 정보 공유로 활기를 띠고 있더군요. ▲ 태국 입국 시 기본 조건이다. 조건 중 직항 편이어야 하는 관계로 대부분 방콕에서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개인적인 생각은 방콕은 5성급임에도 가성비가 좋은 럭셔리 호텔이 워낙 많아서 보다 방역 수칙을 철저히 하는 안전한 호텔 예약을 권하고 싶다. 그.......

다니엘 웰링턴 여자 콰드로 시계 블랙프라이데이 최대 50% +할인코드

다니엘 웰링턴 여자 콰드로 시계 블랙프라이데이 최대 50% +할인코드

배짱이의 여행스토리|2021년 11월 15일

다니엘 웰링턴 여자 콰드로 시계 블랙프라이데이 최대 50% +할인코드 드디어 연중 최대 할인으로 득템할 수 있는 블랙프라이데이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각종 기념일, 연말 선물 등으로 뭘 선물할까 고민하셨다면 시계 선물이 좋은 거 같아요. 시계 선물은 '시간을 함께 공유하고 싶다', '학업, 직장 생활에 성실하길 바란다' 등 좋은 의미라고 합니다. 소중한 의미가 담긴 고급진 시계를 블랙프라이데이에 최대 50% 할인을 받을 수 있는 팁도 함께 전해드릴게요. '패션의 완성은 시계'라고 생각하는 사람으로서 스웨덴 시계 브랜드 다니엘 웰링턴 Daniel Wellington의 심플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을 좋아합니다. 직.......

경주 볼거리 가볼만한곳, 핑크뮬리 군락지 풍경 위치 feat.11월중순

경주 볼거리 가볼만한곳, 핑크뮬리 군락지 풍경 위치 feat.11월중순

배짱이의 여행스토리|2021년 11월 14일

경주 볼거리 가볼만한곳, 핑크뮬리 군락지 풍경 시기 위치 feat.11월중순 아마도 올해 마지막 먼~ 장거리 국내 여행이 아닐지 싶은 경주 여행을 지난주에 다녀왔다. 솔직히 요즘은 KTX, SRT만 타도 2시간이면 갈 수 있으니 이제 먼 곳도 아닌듯싶군요.^^ 11월 중순, 경주는 아직까지 가을을 느끼기에 좋은 날씨로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하는 여행이 가능했다. 그중에서도 9월부터 11월까지 개화시기 라는 경주 핑크뮬리를 아니 안 보고 갈 수 없겠다. 11월 내 경주 볼거리로 추천하고픈 경주 핑크뮬리의 풍경과 위치를 전합니다. 찬 바람은 불어도 산책하기에는 더할 나위 없던 경주 날씨, 황리단길을 시작으로 핑크뮬리 군.......

여수 새마을 카페, 레트로 감성 추억 여행 실내 데이트 가볼만한곳

여수 새마을 카페, 레트로 감성 추억 여행 실내 데이트 가볼만한곳

배짱이의 여행스토리|2021년 11월 11일

여수 새마을 카페, 레트로 감성 추억 여행 실내 데이트 가볼만한곳 여수하면 바다요~ 바다를 감상하며 커피 한잔하기 좋은 카페들은 정~말! 많다. 앞서 몇 차례 오션뷰 카페를 가봤던지라 이번에는 이색적인 카페를 방문하게 되었다. 이미 작년에 가려고 찜해둔 여수 새마을 카페이다. 이날은 비가 왔고, 계획한 오션뷰 드라이브는커녕 어딜 가기에도 애매해서 실내 가볼만한곳으로 을 들러본 후 이곳을 갔다. 입구에서는 80년대 감성 소환! 80년대를 살긴 했지만, 워낙 어릴 때라 기억이 가물가물~ 사진에서 보던 그 모습일지 들어가 볼까요. 문을 열고 들어가면, 카운터가 자리하고 있다. 빈티지한 컨셉으로 옛 소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