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짱이의 여행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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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실내데이트 미키마우스 나우 앤 퓨처 전시회 추천 갈만한곳

서울 실내데이트 미키마우스 나우 앤 퓨처 전시회 추천 갈만한곳

서울 실내데이트 미키마우스 나우 앤 퓨처 전시회 추천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갈만한곳 내겐 봄, 가을이면 챙겨 입는 청재킷 뒤에는 미키마우스가 큼지막하게 있다. 좋아하는 캐릭터 버즈와 스파이더맨이 그려진 옷은 입어 본 적 없지만 유일하게 미키마우스 청재킷은 입는다.^^ 오히려 다른 캐릭터보단 덜 튄다고 할까요? 그러면서 친근한 이미지이고요. 전 세계 오랫동안 사랑받는 캐릭터 중 하나인 미키마우스, 디즈니랜드 방문하면 기념품을 챙길 정도로 좋아한다. 해외 디즈니랜드에서나 원 없이 볼 거라 생각했던 미키마우스가 한국에 특별한 전시회로 찾아왔다!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미키 마우스가 기다린다! 일반 전시장에서.......

세부여행 막탄 공항 근처 0.5박 비비안호텔 무료 공항픽업드랍 + 환전

세부여행 막탄 공항 근처 0.5박 비비안호텔 무료 공항픽업드랍 + 환전

배짱이의 여행스토리|2022년 12월 31일

세부여행 막탄 공항 근처 0.5박 비비안호텔 픽업드랍 무료 + 환전 동남아를 가게 되면 저녁 출발로 밤 혹은 다음날 새벽에 현지에 도착하는 경우가 더러 있다. 고작 몇 시간만 잘뿐인데 좋은 호텔 & 리조트에서 가는 게 아깝다. 1박 요금을 내야 하니 말이다. 세부여행도 마찬가지로 저렴한 항공편을 알아보다 보면 저녁 출발이 대부분이다. 반대로 귀국할 땐 늦은 밤 출발도 많고요. 이 경우 0.5박 호텔을 고려해볼만하다. 본인은 혼자였고 이번 세부여행에서 숙소 욕심 없이 로컬 라이프도 즐기고 막탄 여행도 겸한 호텔을 찾다가 3박 머문 곳인데요. 세부 0.5박 머물기 좋은 막탄 공항 근처로 공항 무료 픽업, 드랍 서비스 제공되는 호텔.......

굿바이 2022년 배짱이의 여행스토리, 2023년 파이팅!

굿바이 2022년 배짱이의 여행스토리, 2023년 파이팅!

배짱이의 여행스토리|2022년 12월 30일

굿바이 2022년 배짱이의 여행스토리, 2023년 파이팅! 올해 16년차 여행블로거이다. 블로그에선 16년간 여행과 블로거 이전 해외여행도 기록되어 있다. 한마디로 인생 절반이 담긴 소중한 공간이다. 예전엔 블로그를 몇 백만 원에 팔라는 쪽지들을 받곤 했었는데요. 한 번은 화가 나서 1억을 달라고 한 적이 있었다. 1억 가치의 블로그는 아닐지언정 돈으로 살 수 없는, 유일무이한 내 보물이다. 소중한 보물에서 여행 정보를 공유하고 많은 이들과 소통할 수 있어서 좋아요. 정말 운 좋게도 16년간 꾸준한 관심과 사랑을 받았고 또 이렇게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인사할 수 있는 것 또한 축복이라 봅니다.^^ 여.......

대만여행 타이베이 북문 감성 자유여행코스 카페 베이먼 우체국 카메라거리

대만여행 타이베이 북문 감성 자유여행코스 카페 베이먼 우체국 카메라거리

배짱이의 여행스토리|2022년 12월 28일

대만여행 타이베이 북문 감성 자유여행코스 베이먼 - 우체국 - 카페 - 카메라거리 10번째 대만여행을 떠날 만큼 뭐가 그리 좋냐고 묻는다면 대만 특유의 감성 때문이다. 그렇다고 감성 타령만으로 10번은 갈 수 없는 법! 친절한 대만인, 맛있는 음식, 다채로운 볼거리 등이 더해지면서 대만여행은 매번 가도 좋고 설렌다. '타이베이 북문 감성' 타이틀을 한 이유를 여행스토리를 보면 이해 되실거라 봐요.^^ 북문 근처에는 카메라에 담고 싶은 포토 스팟들이 제법 많았다. 이게 바로 '대만 특유의 감성'이라며 못 찍는 사진을 열심히 찍었죠. * 2022년 11월 타이베이여행스토리입니다. * 모든 장소 위치는 맨 하단 지도 확인.......

세부 막탄 맛집 오픈! 부코 씨사이드바 앤 레스토랑 해변 스노쿨링 자유여행

세부 막탄 맛집 오픈! 부코 씨사이드바 앤 레스토랑 해변 스노쿨링 자유여행

배짱이의 여행스토리|2022년 12월 27일

세부 막탄 맛집 오픈! 부코 씨사이드바 앤 레스토랑 해변 스노쿨링 자유여행 어디에도 소개된 적 없는 따끈한 세부 신상 맛집을 전합니다! 기대하셔도 좋아요!^^ 12월 세부여행에서 오랜만에 특별한 지인과의 만남이 있었다. 2013년 첫 세부자유여행을 혼자서 배짱 두둑하게 떠났었던 나는 정작 세부에 대해서 아는 게 별로 없었다. 결국 식겁한 일을 경험했었죠. 그때 내게 세부자유여행 주의점, 궁금한 세부 이모저모를 알려줬던 지인이랍니다. 인연은 인연인가 봅니다.^^ 세부여행을 준비하던 차에 연락이 닿아서 만났어요. 때마침 지인이 오픈 준비 중인 세부 레스토랑 공사 현장을 보고 왔었다. 그렇게 3주가 흐르고... 드디어 오픈 소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