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짱이의 여행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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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 신상 호텔 추천 트래블롯지 님만해민 가성비 숙소 수영장 조식
치앙마이 신상 호텔 추천 트래블롯지 님만해민 가성비 숙소 수영장 조식 치앙마이 올드타운을 중심으로 좌우 님만해민, 나이트바자 부근 등에는 많은 숙소들이 있다. 여행의 목적에 따라, 본인의 숙소 취향에 따라 다양한 치앙마이 숙소들을 알아보고 선정하게 될 것이다. 마지막 치앙마이 호텔로 머문 곳은 신상 호텔이자 가성비까지 갖춘 트래블롯지 님만이다. 치앙마이 트래블로지는 마야몰이 있는 님만해민 중심가에서 차량 5분 거리로 접근성 좋고 무료 버기카가 운행되니 편하게 이동할 수 있다. 신상 호텔이 좋은 건, 아직 손 때가 덜 묻어서 깔끔한 객실에서 머물 수 있는 점! 트래블롯지 님만 호텔은 군더더기 없는 심플한 객실 타입들.......

후쿠오카 텐진 맛집 야끼니꾸 혼자 여행 호르몬 이마이즈미 야키니쿠 예약
후쿠오카 텐진 맛집 야끼니꾸 혼자 여행 호르몬 이마이즈미 야키니쿠 예약 오랜만에 혼자 떠난 후쿠오카 여행! 크리스마스 직전에 떠난 여행이라서 혼자 여행이 더욱 빛을 발하는 순간! 다들 끼리끼리 갔는데 빛이 날 수밖에 없지 않은가.^^ 혼자 해외여행 17년 차이다. 간혹 내게 혼자 여행 다니면 외롭지 않느냐?라는 질문을 하곤 한다. 사실 MBTI 'I'형이라서 에너지를 오롯이 내게 집중해야 여행을 잘 하는 스타일이라 '외로움' 단어가 낯설다. 단 하나, 혼자여행에서 외로움이라고 하긴 뭐하고 함께 여행했으면 좋았을 텐데 하는 순간이 있다. 바로 술 마실 때이다. 술잔을 부딪히는 게 맛인데 말이지. 하하하 그래도 후.......

방콕 시암 파라곤 맛집 추천 미슐랭 고앙빠뚜남 고메이츠 푸드코트 방콕환전
방콕 시암 파라곤 맛집 추천 미슐랭 고앙빠뚜남 & 고메이츠 푸드코트 방콕환전 몇 년 전부터 방콕 여행을 줄기차게 했던지라, 이제 웬만한 가볼만한곳들을 갔기에 요즘 가면 방콕 맛집 탐방을 주로 하는 편이다. 지난 bangkok 여행에서도 로컬 맛집부터 미슐랭 맛집까지 두루 다녀왔다. 이중 가성비 미슐랭 맛집을 소개하겠다. 내가 치앙마이에서 방콕으로 넘어가기 전, 다낭 주민 3호님이 bangkok 여행이었던지라 방콕 맛집 추천을 부탁했었다. 미식가답게 최근 다녀온 따끈한 맛집들로 몇 곳을 알려줬고 이중 호텔 가까이 시암 파라곤에 위치하고 있어서 가기로 했다. 요즘 방콕 물가가 너무 많이 올랐다. 많이들 체감하는 부분이다. 한 예.......

베트남 나트랑 쇼핑리스트 데비스잼 악마의샌드 상륙! 코코넛잼 기념품 추천
베트남 나트랑 쇼핑리스트 데비스잼 악마의샌드 상륙! 코코넛잼 기념품 추천 올겨울 해외여행으로 많이 가는 베트남 휴양지로 나트랑과 다낭이 꼽혔다. 특히 베트남 나트랑은 작년에 더욱 핫 해지면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그렇다 보니 수많은 정보들이 넘쳐나고 있다. 어제 냐짱에서 따끈한 소식이 전해졌다. 작년 다낭 데비스 베이커리에서 선보인 신상템! 악마의샌드! 데비스샌드가 나트랑에도 상륙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샌드라서 나트랑 기념품 정보를 하나라도 더 알려드리기 위해 설 연휴에도 찾아왔어요.^^ 베트남 나트랑 쇼핑리스트 추천하는 건강한 먹거리 코코넛잼과 데비스샌드를 만날 수 있는 나트랑 데비스잼! 코코넛쨈은 이.......
![[기내 도난 사고] 베트남 ▶ 캄보디아 여행 입국 비자 발급 유심 프놈펜 공항 픽업 택시](https://img.zoomtrend.com/2024/02/08/97c36286-10c1-5ee4-811c-a36d3576f65d.jpg)
[기내 도난 사고] 베트남 ▶ 캄보디아 여행 입국 비자 발급 유심 프놈펜 공항 픽업 택시
베트남 ▶ 캄보디아 여행 입국 비자 발급 유심 프놈펜 공항 픽업 택시 동남아 여행 위주로 다니는 내게 새로운 여행지를 가는 건 가장 설레는 일이다. 그래서 올해는 새로운 여행지를 찾아! 배짱이답게 여행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혹 추천하고 싶은 곳 있으면 알려주세요.^^ 작년 한 달간의 동남아 배낭여행은 오랜 여행 벗 김양과 함께 떠났다. 베트남, 캄보디아, 태국으로 하노이, 닌빈, 푸꾸옥, 프놈펜, 끄라비, 아유타야, 방콕까지 총 7개 지역을 다녀왔다. 베트남과 태국은 자주 가는 여행지라서 그다지 설렘은 적지만, 캄보디아 여행은 19년 만이었다. 19년 전. 김양과 씨엠립 앙코르와트 여행했었고, 이번은 Cambodia의 수도 프놈펜 Phn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