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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만의 LG 스탠바이미 2 출시, 논란 부른 3가지 쟁점

LG전자의 히트작, 스탠바이미가 4년 만에 스탠바이미 2(StanbyMe 2; 모델명 27LX6)로 돌아왔습니다. LG 스탠바이미의 정식 후속작, 4년만에 등장! 2021년에 발표된 LG 스탠바이미(StanbyMe; 모델명 27ART10)는 터치 패널과 배터리를 가진 27인치 휴대용 스마트 모니터와 좋은 거치대를 결합한 이전에는 찾기 힘든 제품이었습니다. 109만원이라는 저렴하지 않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스탠바이미는 날개 돋힌 듯 팔려나가 시장을 놀라게 했는데, 여기에는 이용자가 쉽고 편하게 이용하게 해줬다는 요소가 가장 큰 이유인 듯 합니다. 제품의 구성 요소인 스마트 모니터 자체는 그리 새로울 것 없지만 LG전자가 숙성시킨 webOS의 편리한 조작성과 다양한 기능, 그리고 스위블, 틸트, 로테이팅을 자유롭게 지원하는 거치대의 결합은 별다른 예비지식이 없어도 다루기 편했습니다. 여기에 더해 최대 3시간까지 지속되는 내장 배터리는 무선 환경을 구현할 수 있어 실내에서의 자유로운 이동 뿐만 아니라 캠핑 환경에서도 무척 쓰기 편했습니다. 소비자의 좋은 반응에 LG전자는 가지치기 모델이라 할 수 있는 스탠바이미 Go(모델명 27LX5)에서는 아예 휴대성 위주로 제품을 패키징해서 판매하기까지 했습니다. LG 스탠바이미2, 무엇이 달라졌는가? LG전자에 따르면 새로운 LG 스탠바이미 2의 달라진 점은 크게 다음과 같습니다. 모니터와 거치대 분리 가능 기본 제공되는 무빙휠 스탠드에 거치해서 쓸 수도 있고 모니터만 분리해도 됩니다. 별도의 액세서리를 이용하면 벽에 걸어서 보거나 태블릿처럼 세워서 볼 수도 있습니다. QHD(2560x1440) 해상도 지원 FHD(1920x1080) 해상도로 나왔던 전작과 달리 같은 27인치 크기에 더 놓아진 QHD(2560x1440) 해상도를 제공합니다. 배터리 지속시간 4시간으로 증가 전작의 3시간에서 한시간 더 늘어났습니다. 가격 20만원 인상 전작의 109만원에서 129만원으로 올랐습니다. 그리고 인기있는 독특한 제품이 그렇듯 몇가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논란 1 : 왜 4K가 아닌 QHD인가? 아시다시피 많은 영상 콘텐츠가 HD(1280x720), FHD(1920x1080), 그리고 4K/UHD(3840x2160)으로 제작되고 있습니다. 물론 QHD 콘텐츠도 있긴 하지만 주류는 아니죠. 보는 것이 주된 기능인 만큼 기왕 해상도를 올려줄거면 QHD가 아니라 4K로 올렸어야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LG전자는 아마도 가격을 맞추기 위해, 또는 배터리 지속시간 때문에 QHD 해상도를 채택한 건 아닐까 조심스럽게 짐작해 봅니다만. 논란 2 : 왜 OLED가 아닌 LCD인가? LG전자는 OLED TV를 주력으로 내세울 정도로 OLED에 적극적입니다만, 스탠바이미에 이어 스탠바이미 2까지 LCD를 고수하고 있습니다. 역시 가격을 맞추기 위해서나 배터리 지속시간 때문이라 짐작해 봅니다. OLED의 화질로 스탠바이미를 즐길 수 있는 시기는 언제가 될까요? 논란 3 : 가격은 20만원 올랐네? 전작인 스탠바이미도 109만원이라는 가격이 좀 비싼 거 아니냐는 평가를 받은 바 있습니다. 하지만 소비자들은 선택을 했고 이렇게 후속작까지 나오게 되었죠. 다만 전작에서 분리가 되고 내장 배터리 1시간 늘어나고 해상도가 늘어난 만큼의 가격이 20만원일까요? 전작 대비 18.3% 오른 걸 보면 역시 대한민국은 고물가의 시대에 접어든 것 같습니다. 참고로 2023년에 나온 가지치기 모델인 스탠바이미 Go가 117만원이었던 걸 보면 LG전자는 다 계획이 있었나 봅니다. 그리고 무빙휠 스탠드를 제외한 액세서리는 따로 사야 합니다(사전 구매시 폴리오 스탠드는 줍니다). 4년 만의 후속작입니다만 아쉬운 건 아쉽네요. 아무튼 LG 스탠바이미 2는 2월 5일 오후 8시부터 LGE.COM을 통해 예약판매에 들어갑니다. (출처 : LG전자) 관련 글 캠핑족 위한 가방 속 스크린, LG 스탠바이미 Go 출시! LG전자가 거치대와 27인치 모니터가 결합한 이동형 디스플레이로 사랑받았던 스탠바이미 시리즈의 후속작을 내놓았습니다. 휴대성을 강화한 신개념 포터블 스크린 LG 스탠바이미 Go(StanbyME Go/스 lazion.com

4년만의 LG 스탠바이미 2 출시, 논란 부른 3가지 쟁점

LG전자의 히트작, 스탠바이미가 4년 만에 스탠바이미 2(StanbyMe 2; 모델명 27LX6)로 돌아왔습니다. LG 스탠바이미의 정식 후속작, 4년만에 등장! 2021년에 발표된 LG 스탠바이미(StanbyMe; 모델명 27ART10)는 터치 패널과 배터리를 가진 27인치 휴대용 스마트 모니터와 좋은 거치대를 결합한 이전에는 찾기 힘든 제품이었습니다. 109만원이라는 저렴하지 않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스탠바이미는 날개 돋힌 듯 팔려나가 시장을 놀라게 했는데, 여기에는 이용자가 쉽고 편하게 이용하게 해줬다는 요소가 가장 큰 이유인 듯 합니다. 제품의 구성 요소인 스마트 모니터 자체는 그리 새로울 것 없지만 LG전자가 숙성시킨 webOS의 편리한 조작성과 다양한 기능, 그리고 스위블, 틸트, 로테이팅을 자유롭게 지원하는 거치대의 결합은 별다른 예비지식이 없어도 다루기 편했습니다. 여기에 더해 최대 3시간까지 지속되는 내장 배터리는 무선 환경을 구현할 수 있어 실내에서의 자유로운 이동 뿐만 아니라 캠핑 환경에서도 무척 쓰기 편했습니다. 소비자의 좋은 반응에 LG전자는 가지치기 모델이라 할 수 있는 스탠바이미 Go(모델명 27LX5)에서는 아예 휴대성 위주로 제품을 패키징해서 판매하기까지 했습니다. LG 스탠바이미2, 무엇이 달라졌는가? LG전자에 따르면 새로운 LG 스탠바이미 2의 달라진 점은 크게 다음과 같습니다. 모니터와 거치대 분리 가능 기본 제공되는 무빙휠 스탠드에 거치해서 쓸 수도 있고 모니터만 분리해도 됩니다. 별도의 액세서리를 이용하면 벽에 걸어서 보거나 태블릿처럼 세워서 볼 수도 있습니다. QHD(2560x1440) 해상도 지원 FHD(1920x1080) 해상도로 나왔던 전작과 달리 같은 27인치 크기에 더 놓아진 QHD(2560x1440) 해상도를 제공합니다. 배터리 지속시간 4시간으로 증가 전작의 3시간에서 한시간 더 늘어났습니다. 가격 20만원 인상 전작의 109만원에서 129만원으로 올랐습니다. 그리고 인기있는 독특한 제품이 그렇듯 몇가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논란 1 : 왜 4K가 아닌 QHD인가? 아시다시피 많은 영상 콘텐츠가 HD(1280x720), FHD(1920x1080), 그리고 4K/UHD(3840x2160)으로 제작되고 있습니다. 물론 QHD 콘텐츠도 있긴 하지만 주류는 아니죠. 보는 것이 주된 기능인 만큼 기왕 해상도를 올려줄거면 QHD가 아니라 4K로 올렸어야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LG전자는 아마도 가격을 맞추기 위해, 또는 배터리 지속시간 때문에 QHD 해상도를 채택한 건 아닐까 조심스럽게 짐작해 봅니다만. 논란 2 : 왜 OLED가 아닌 LCD인가? LG전자는 OLED TV를 주력으로 내세울 정도로 OLED에 적극적입니다만, 스탠바이미에 이어 스탠바이미 2까지 LCD를 고수하고 있습니다. 역시 가격을 맞추기 위해서나 배터리 지속시간 때문이라 짐작해 봅니다. OLED의 화질로 스탠바이미를 즐길 수 있는 시기는 언제가 될까요? 논란 3 : 가격은 20만원 올랐네? 전작인 스탠바이미도 109만원이라는 가격이 좀 비싼 거 아니냐는 평가를 받은 바 있습니다. 하지만 소비자들은 선택을 했고 이렇게 후속작까지 나오게 되었죠. 다만 전작에서 분리가 되고 내장 배터리 1시간 늘어나고 해상도가 늘어난 만큼의 가격이 20만원일까요? 전작 대비 18.3% 오른 걸 보면 역시 대한민국은 고물가의 시대에 접어든 것 같습니다. 참고로 2023년에 나온 가지치기 모델인 스탠바이미 Go가 117만원이었던 걸 보면 LG전자는 다 계획이 있었나 봅니다. 그리고 무빙휠 스탠드를 제외한 액세서리는 따로 사야 합니다(사전 구매시 폴리오 스탠드는 줍니다). 4년 만의 후속작입니다만 아쉬운 건 아쉽네요. 아무튼 LG 스탠바이미 2는 2월 5일 오후 8시부터 LGE.COM을 통해 예약판매에 들어갑니다. (출처 : LG전자) 관련 글 캠핑족 위한 가방 속 스크린, LG 스탠바이미 Go 출시! LG전자가 거치대와 27인치 모니터가 결합한 이동형 디스플레이로 사랑받았던 스탠바이미 시리즈의 후속작을 내놓았습니다. 휴대성을 강화한 신개념 포터블 스크린 LG 스탠바이미 Go(StanbyME Go/스 lazion.com

가민, AMOLED와 5배 배터리의 인스팅트 3와 보급형 인스팅트 E 러기드 스마트워치 출시! 가격과 달라진 점은?

아웃도어 스마트워치로 유명한 가민(Garmin)에서 새로운 인스팅트 3와 인스팅트 E 러기드 스마트워치 시리즈를 출시합니다. 인스팅트 3 솔라 에디션(위)와 인스팅트 3 AMOLED 에디션(아래) 두가지 인스팅트 3 : 솔라(Solar) 에디션과 AMOLED 에디션 새로운 인스팅트 3(Instinct 3) 시리즈는 5배 오래가는 솔라(Solar) 에디션과 선명하고 밝은 화면의 AMOLED 에디션으로 나옵니다. 두 모델 모두 금속 강화 베젤과 섬유 보강 폴리머 케이스 그리고 스크래치 방지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있으며 미국 군사 표준(MIL-STD-810) 기준을 충족합니다. 열/충격 저항성을 가지며 10ATM(100미터)의 방수 등급을 갖추고 있습니다. LED 플래시라이트를 내장했으며 다양한 강도 조절과 적색광 및 스트로브 모드를 지원해 어두운 환경에서도 충분히 활동 가능한 조명을 비출 수 있습니다. 태양광 충전 기능은 Solar 에디션에 탑재되었으며 각각 45mm와 50mm 두 가지 크기로 제공됩니다. 블랙, 블랙/차콜 컬러뿐만 아니라 네오트로픽, 트와일라잇 등 대담하고 개성 넘치는 색상의 리미티드 에디션인 트로피컬 펄스(Tropical Pulse) 컬렉션도 있습니다. 인스팅트 3 Solar 에디션은 더 크고 효율적인 태양광 렌즈를 내장, 50mm 제품 기준 GPS 모드에서 기존 모델인 인스팅트 2 Solar 대비 5배 이상의 배터리 수명을 제공합니다. 매일 3시간 이상의 야외 활동을 하면 계속 쓸 수 있는 셈입니다. 인스팅트 3 AMOLED 에디션은 스마트워치 모드에서 최대 24일간 사용 가능한 뛰어난 배터리 성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고도계, 기압계, 3축 전자 나침반을 내장했으며 SatIQ 기술이 탑재된 멀티밴드 GPS를 통해 배터리 수명을 최적화하면서도 뛰어난 위치 정확도를 제공합니다. TracBack 라우팅 기능은 탐험 중 시작 지점으로 돌아가는 경로를 안내해 더욱 안전합니다. 또한 Garmin Explore 앱과의 페어링을 통해 더 자세한 지도를 확인하고 웨이포인트 및 코스를 생성합니다. 인스팅트 3는 하이킹, 러닝, 사이클링, 골프, 낚시, 스키 등의 야외 활동과 HIIT, 유산소 운동, 트랙 러닝, 피클볼, 농구 등의 실내외 활동을 지원하는 100가지 이상의 스포츠 앱을 내장했으며 일일 추천 운동을 확인하거나 1600개 이상의 운동에서 단계별 운동을 생성해 워치로 전송하는 기능도 제공합니다. Garmin Coach 맞춤형 훈련 계획을 활용하면 레이스 준비나 체력 향상을 위한 체계적인 훈련도 가능합니다. 모닝 리포트 기능으로 기상 시 전날의 수면 상태, 오늘의 일정, HRV(심박수 변동성) 상태 등을 한눈에 확인 가능합니다. 건강 및 웰니스 모니터링 기능은 걸음 수, 심박수, 고급 수면 모니터링, 혈중산소포화도(Pulse Ox), HRV 상태 등을 추적해 주며, 여성 건강 추적 기능으로 생리 주기와 임신 추적 관리가 가능하다. 인스팅트 3와 인스팅트 E의 가격 가민은 보급형 모델인 인스팅트 E(Instinct E)도 출시합니다. 인스팅트 3와 인스팅트 E의 가격은 다음과 같습니다. 인스팅트 3(Instinct 3) - AMOLED 45mmㅣ블랙 : 66만9000원 - AMOLED 50mmㅣ블랙, 네오트로픽(한정판) : 73만9000원 - Solar 45mmㅣ블랙, 트와일라잇(한정판) : 58만9000원 - Solar 50mmㅣ블랙, 트와일라잇(한정판) : 66만9000원 인스팅트 E(Instinct E) - 40mmㅣ블랙 : 45만9000원 - 45mmㅣ블랙, 일렉트릭 라임(한정판) : 45만9000원 (출처 : 가민)

가민, AMOLED와 5배 배터리의 인스팅트 3와 보급형 인스팅트 E 러기드 스마트워치 출시! 가격과 달라진 점은?

아웃도어 스마트워치로 유명한 가민(Garmin)에서 새로운 인스팅트 3와 인스팅트 E 러기드 스마트워치 시리즈를 출시합니다. 인스팅트 3 솔라 에디션(위)와 인스팅트 3 AMOLED 에디션(아래) 두가지 인스팅트 3 : 솔라(Solar) 에디션과 AMOLED 에디션 새로운 인스팅트 3(Instinct 3) 시리즈는 5배 오래가는 솔라(Solar) 에디션과 선명하고 밝은 화면의 AMOLED 에디션으로 나옵니다. 두 모델 모두 금속 강화 베젤과 섬유 보강 폴리머 케이스 그리고 스크래치 방지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있으며 미국 군사 표준(MIL-STD-810) 기준을 충족합니다. 열/충격 저항성을 가지며 10ATM(100미터)의 방수 등급을 갖추고 있습니다. LED 플래시라이트를 내장했으며 다양한 강도 조절과 적색광 및 스트로브 모드를 지원해 어두운 환경에서도 충분히 활동 가능한 조명을 비출 수 있습니다. 태양광 충전 기능은 Solar 에디션에 탑재되었으며 각각 45mm와 50mm 두 가지 크기로 제공됩니다. 블랙, 블랙/차콜 컬러뿐만 아니라 네오트로픽, 트와일라잇 등 대담하고 개성 넘치는 색상의 리미티드 에디션인 트로피컬 펄스(Tropical Pulse) 컬렉션도 있습니다. 인스팅트 3 Solar 에디션은 더 크고 효율적인 태양광 렌즈를 내장, 50mm 제품 기준 GPS 모드에서 기존 모델인 인스팅트 2 Solar 대비 5배 이상의 배터리 수명을 제공합니다. 매일 3시간 이상의 야외 활동을 하면 계속 쓸 수 있는 셈입니다. 인스팅트 3 AMOLED 에디션은 스마트워치 모드에서 최대 24일간 사용 가능한 뛰어난 배터리 성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고도계, 기압계, 3축 전자 나침반을 내장했으며 SatIQ 기술이 탑재된 멀티밴드 GPS를 통해 배터리 수명을 최적화하면서도 뛰어난 위치 정확도를 제공합니다. TracBack 라우팅 기능은 탐험 중 시작 지점으로 돌아가는 경로를 안내해 더욱 안전합니다. 또한 Garmin Explore 앱과의 페어링을 통해 더 자세한 지도를 확인하고 웨이포인트 및 코스를 생성합니다. 인스팅트 3는 하이킹, 러닝, 사이클링, 골프, 낚시, 스키 등의 야외 활동과 HIIT, 유산소 운동, 트랙 러닝, 피클볼, 농구 등의 실내외 활동을 지원하는 100가지 이상의 스포츠 앱을 내장했으며 일일 추천 운동을 확인하거나 1600개 이상의 운동에서 단계별 운동을 생성해 워치로 전송하는 기능도 제공합니다. Garmin Coach 맞춤형 훈련 계획을 활용하면 레이스 준비나 체력 향상을 위한 체계적인 훈련도 가능합니다. 모닝 리포트 기능으로 기상 시 전날의 수면 상태, 오늘의 일정, HRV(심박수 변동성) 상태 등을 한눈에 확인 가능합니다. 건강 및 웰니스 모니터링 기능은 걸음 수, 심박수, 고급 수면 모니터링, 혈중산소포화도(Pulse Ox), HRV 상태 등을 추적해 주며, 여성 건강 추적 기능으로 생리 주기와 임신 추적 관리가 가능하다. 인스팅트 3와 인스팅트 E의 가격 가민은 보급형 모델인 인스팅트 E(Instinct E)도 출시합니다. 인스팅트 3와 인스팅트 E의 가격은 다음과 같습니다. 인스팅트 3(Instinct 3) - AMOLED 45mmㅣ블랙 : 66만9000원 - AMOLED 50mmㅣ블랙, 네오트로픽(한정판) : 73만9000원 - Solar 45mmㅣ블랙, 트와일라잇(한정판) : 58만9000원 - Solar 50mmㅣ블랙, 트와일라잇(한정판) : 66만9000원 인스팅트 E(Instinct E) - 40mmㅣ블랙 : 45만9000원 - 45mmㅣ블랙, 일렉트릭 라임(한정판) : 45만9000원 (출처 : 가민)

고가 폰과 저가 폰으로 양극화한 2024년 3분기 스마트폰 시장

늑돌이네 라지온|2024년 12월 19일|IT리뷰

세계 스마트폰 시장이 고급 폰과 저가 폰으로 양극화하는 상황을 보이고 있습니다. 글로벌 마켓 인텔리전스 기업 GfK - An NIQ Company(지에프케이)가 2024년 3분기 스마트폰 판매 동향을 발표했습니다. 2024년 3분기 스마트폰 판매 동향 지에프케이가 세계 주요 60여 개국의 소매점 판매 실적 데이터 등을 바탕으로 세계 시장 규모로 확대 추계하여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4년 7~9월 세계 스마트폰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3% 증가하며 1~6월에 이어 플러스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지역별로는 일부 신흥시장은 성장세를 보였으나 선진시장은 전년 동기 대비 소폭 감소하였습니다. 고가폰과 저가폰은 성장, 중가폰은 하락 가격대별로는 저가대(USD-250)의 제품이 시장 전체를 상회하는 성장세를 보였는데, 신흥시장뿐만 아니라 많은 지역에서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고가대(USD500+)의 제품 또한 전체 시장을 상회하는 성장세를 보였습니다만 중가대(USD250-500) 제품군의 판매량은 전년 대비 하락했습니다. 고물가와 고금리로 인해 가처분 소득이 압박을 받으면서 중저가대에서 저가대로 수요가 이동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하네요. 2025년 스마트폰 시장, 전망은? 이어지는 2024년 10월에서 12월까지의 스마트폰 시장은 하락 폭이 축소되었던 작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서 소폭 상할 것으로 예상됩니다만 2024년 1~9월의 성장세와 비교하면 속도는 다소 둔화될 전망이라고 합니다. 다가오는 2025년에는 선진시장을 중심으로 소비 회복에 따른 훈풍을 예상하는 반면, 지금까지의 높은 성장률에 대한 반동으로 신흥시장은 성장률 상승이 어려워져 현재로서는 2024년 수준의 판매량이 예상되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미국 정권 교체에 따른 영향 등 불확실한 요인도 여전히 존재하여 시장을 주시할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출처 : GfK - An NIQ Compa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