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돌이네 라지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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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인기를 얻고 있는 게이밍 UMPC/핸드헬드 시장에 새로운 소식이 올라왔습니다. 게임 전문 OS를 표방하는 플레이트론(Playtron)이 개발된다고 합니다. 플레이트론은 리눅스 기반으로 만들어진 가벼운 게임 전문 OS로 차세대의 강력한 게이밍 UMPC들을 위해 최적화되었습니다. ARM과 x86 기반의 PC 아키텍처를 모두 지원하기 때문에 플레이트론 OS는 스팀과 에픽 등 다양한 게임 유통 채널을 이용할 수 있으며 노트북과 데스크탑 PC, TV, XR, 심지어 자동차에서도 활용 가능합니다. 기존의 장치 뿐만 아니라 플레이트론으로 최적화된 디바이스도 준비 중이며 2025년에는 5G 연결이 가능한 제품도 나올 것으로 예정하고 있습니다. 자체적으로 독립 개발자를 위한 플레이트론 셀렉트(Playtron Select)라는 큐레이션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입니다. 게임 서버 부문에서도 윈도우를 대신해서 PlaytronOS를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참고로 플레이트론은 세명이 설립했는데, Kirt McMaster(Boost Mobile, Cyanogen)가 CEO, John Lagerling(Android, Meta, Mercari)가 회장/의장(Chairman), Franck De Girolami(Alone in the Dark, Atari, Climax)가 CTO이며, SAMSUNG NEXT와 Polychain, Alumni Ventures 등이 투자했습니다. (출처 : 플레이트론) 조금 착각하기 쉽겠지만 여기서 플레이트론은 게임기가 아니라 OS와 그를 둘러싼 에코시스템 전체를 말합니다. 게임기 회사나 이용자가 하드웨어에 이 OS를 깔아서 쓰는 것이죠. 플레이트론 OS를 위한 제품을 새로 살 필요없이 기존 UMPC나 노트북, 데스크탑PC, 태블릿PC 등 다양한 폼 팩터의 제품이 활용될 수 있습니다. 리눅스 기반이라는 점에서는 스팀덱의 스팀OS와 비슷하지만 스팀 뿐만 아니라 다양한 소프트웨어 유통 채널을 쓴다는 점에서는 다르겠습니다. 요즘 나오는 게이밍 UMPC들은 스팀덱을 제외하면 대부분 윈도우를 기본 설치하고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게임만 즐기는 분들에게 윈도우에는 필요없는 기능이 너무 많은 무거운 OS에 해당하죠. 플레이트론은 정말 게임만 즐기겠다는 분들을 위한 OS가 아닐까 합니다. 다만 아직 구체적인 내용이 안 나와서 어느 정도 성능과 기존 게임과의 호환성을 보여줄지는 지켜봐야겠죠. 아무튼 당장 나올 제품은 아니니 조바심 갖지 말고 기다리시면 되겠습니다.
리눅스 기반 게임 전문 OS 플레이트론(Playtron) 발표!
갈수록 인기를 얻고 있는 게이밍 UMPC/핸드헬드 시장에 새로운 소식이 올라왔습니다. 게임 전문 OS를 표방하는 플레이트론(Playtron)이 개발된다고 합니다. 플레이트론은 리눅스 기반으로 만들어진 가벼운 게임 전문 OS로 차세대의 강력한 게이밍 UMPC들을 위해 최적화되었습니다. ARM과 x86 기반의 PC 아키텍처를 모두 지원하기 때문에 플레이트론 OS는 스팀과 에픽 등 다양한 게임 유통 채널을 이용할 수 있으며 노트북과 데스크탑 PC, TV, XR, 심지어 자동차에서도 활용 가능합니다. 기존의 장치 뿐만 아니라 플레이트론으로 최적화된 디바이스도 준비 중이며 2025년에는 5G 연결이 가능한 제품도 나올 것으로 예정하고 있습니다. 자체적으로 독립 개발자를 위한 플레이트론 셀렉트(Playtron Select)라는 큐레이션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입니다. 게임 서버 부문에서도 윈도우를 대신해서 PlaytronOS를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참고로 플레이트론은 세명이 설립했는데, Kirt McMaster(Boost Mobile, Cyanogen)가 CEO, John Lagerling(Android, Meta, Mercari)가 회장/의장(Chairman), Franck De Girolami(Alone in the Dark, Atari, Climax)가 CTO이며, SAMSUNG NEXT와 Polychain, Alumni Ventures 등이 투자했습니다. (출처 : 플레이트론) 조금 착각하기 쉽겠지만 여기서 플레이트론은 게임기가 아니라 OS와 그를 둘러싼 에코시스템 전체를 말합니다. 게임기 회사나 이용자가 하드웨어에 이 OS를 깔아서 쓰는 것이죠. 플레이트론 OS를 위한 제품을 새로 살 필요없이 기존 UMPC나 노트북, 데스크탑PC, 태블릿PC 등 다양한 폼 팩터의 제품이 활용될 수 있습니다. 리눅스 기반이라는 점에서는 스팀덱의 스팀OS와 비슷하지만 스팀 뿐만 아니라 다양한 소프트웨어 유통 채널을 쓴다는 점에서는 다르겠습니다. 요즘 나오는 게이밍 UMPC들은 스팀덱을 제외하면 대부분 윈도우를 기본 설치하고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게임만 즐기는 분들에게 윈도우에는 필요없는 기능이 너무 많은 무거운 OS에 해당하죠. 플레이트론은 정말 게임만 즐기겠다는 분들을 위한 OS가 아닐까 합니다. 다만 아직 구체적인 내용이 안 나와서 어느 정도 성능과 기존 게임과의 호환성을 보여줄지는 지켜봐야겠죠. 아무튼 당장 나올 제품은 아니니 조바심 갖지 말고 기다리시면 되겠습니다.
리눅스 기반 게임 전문 OS 플레이트론(Playtron) 발표!
갈수록 인기를 얻고 있는 게이밍 UMPC/핸드헬드 시장에 새로운 소식이 올라왔습니다. 게임 전문 OS를 표방하는 플레이트론(Playtron)이 개발된다고 합니다. 플레이트론은 리눅스 기반으로 만들어진 가벼운 게임 전문 OS로 차세대의 강력한 게이밍 UMPC들을 위해 최적화되었습니다. ARM과 x86 기반의 PC 아키텍처를 모두 지원하기 때문에 플레이트론 OS는 스팀과 에픽 등 다양한 게임 유통 채널을 이용할 수 있으며 노트북과 데스크탑 PC, TV, XR, 심지어 자동차에서도 활용 가능합니다. 기존의 장치 뿐만 아니라 플레이트론으로 최적화된 디바이스도 준비 중이며 2025년에는 5G 연결이 가능한 제품도 나올 것으로 예정하고 있습니다. 자체적으로 독립 개발자를 위한 플레이트론 셀렉트(Playtron Select)라는 큐레이션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입니다. 게임 서버 부문에서도 윈도우를 대신해서 PlaytronOS를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참고로 플레이트론은 세명이 설립했는데, Kirt McMaster(Boost Mobile, Cyanogen)가 CEO, John Lagerling(Android, Meta, Mercari)가 회장/의장(Chairman), Franck De Girolami(Alone in the Dark, Atari, Climax)가 CTO이며, SAMSUNG NEXT와 Polychain, Alumni Ventures 등이 투자했습니다. (출처 : 플레이트론) 조금 착각하기 쉽겠지만 여기서 플레이트론은 게임기가 아니라 OS와 그를 둘러싼 에코시스템 전체를 말합니다. 게임기 회사나 이용자가 하드웨어에 이 OS를 깔아서 쓰는 것이죠. 플레이트론 OS를 위한 제품을 새로 살 필요없이 기존 UMPC나 노트북, 데스크탑PC, 태블릿PC 등 다양한 폼 팩터의 제품이 활용될 수 있습니다. 리눅스 기반이라는 점에서는 스팀덱의 스팀OS와 비슷하지만 스팀 뿐만 아니라 다양한 소프트웨어 유통 채널을 쓴다는 점에서는 다르겠습니다. 요즘 나오는 게이밍 UMPC들은 스팀덱을 제외하면 대부분 윈도우를 기본 설치하고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게임만 즐기는 분들에게 윈도우에는 필요없는 기능이 너무 많은 무거운 OS에 해당하죠. 플레이트론은 정말 게임만 즐기겠다는 분들을 위한 OS가 아닐까 합니다. 다만 아직 구체적인 내용이 안 나와서 어느 정도 성능과 기존 게임과의 호환성을 보여줄지는 지켜봐야겠죠. 아무튼 당장 나올 제품은 아니니 조바심 갖지 말고 기다리시면 되겠습니다.
리눅스 기반 게임 전문 OS 플레이트론(Playtron) 발표!
갈수록 인기를 얻고 있는 게이밍 UMPC/핸드헬드 시장에 새로운 소식이 올라왔습니다. 게임 전문 OS를 표방하는 플레이트론(Playtron)이 개발된다고 합니다. 플레이트론은 리눅스 기반으로 만들어진 가벼운 게임 전문 OS로 차세대의 강력한 게이밍 UMPC들을 위해 최적화되었습니다. ARM과 x86 기반의 PC 아키텍처를 모두 지원하기 때문에 플레이트론 OS는 스팀과 에픽 등 다양한 게임 유통 채널을 이용할 수 있으며 노트북과 데스크탑 PC, TV, XR, 심지어 자동차에서도 활용 가능합니다. 기존의 장치 뿐만 아니라 플레이트론으로 최적화된 디바이스도 준비 중이며 2025년에는 5G 연결이 가능한 제품도 나올 것으로 예정하고 있습니다. 자체적으로 독립 개발자를 위한 플레이트론 셀렉트(Playtron Select)라는 큐레이션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입니다. 게임 서버 부문에서도 윈도우를 대신해서 PlaytronOS를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참고로 플레이트론은 세명이 설립했는데, Kirt McMaster(Boost Mobile, Cyanogen)가 CEO, John Lagerling(Android, Meta, Mercari)가 회장/의장(Chairman), Franck De Girolami(Alone in the Dark, Atari, Climax)가 CTO이며, SAMSUNG NEXT와 Polychain, Alumni Ventures 등이 투자했습니다. (출처 : 플레이트론) 조금 착각하기 쉽겠지만 여기서 플레이트론은 게임기가 아니라 OS와 그를 둘러싼 에코시스템 전체를 말합니다. 게임기 회사나 이용자가 하드웨어에 이 OS를 깔아서 쓰는 것이죠. 플레이트론 OS를 위한 제품을 새로 살 필요없이 기존 UMPC나 노트북, 데스크탑PC, 태블릿PC 등 다양한 폼 팩터의 제품이 활용될 수 있습니다. 리눅스 기반이라는 점에서는 스팀덱의 스팀OS와 비슷하지만 스팀 뿐만 아니라 다양한 소프트웨어 유통 채널을 쓴다는 점에서는 다르겠습니다. 요즘 나오는 게이밍 UMPC들은 스팀덱을 제외하면 대부분 윈도우를 기본 설치하고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게임만 즐기는 분들에게 윈도우에는 필요없는 기능이 너무 많은 무거운 OS에 해당하죠. 플레이트론은 정말 게임만 즐기겠다는 분들을 위한 OS가 아닐까 합니다. 다만 아직 구체적인 내용이 안 나와서 어느 정도 성능과 기존 게임과의 호환성을 보여줄지는 지켜봐야겠죠. 아무튼 당장 나올 제품은 아니니 조바심 갖지 말고 기다리시면 되겠습니다.
삼성페이, 야망을 품고 삼성월렛(Samsung Wallet)으로 바뀐다
모바일 결제 서비스를 선도해 온 삼성페이(Samsung Pay)의 이름이 삼성월렛(Samsung Wallet)으로 바뀝니다. 행정안전부와 삼성전자는 3월 20일 삼성 강남에서 모바일 신분증 삼성월렛 오픈 행사를 진행하고, 실물 신분증과 같은 법적 효력이 있는 모바일 신분증인 모바일 운전면허증과 모바일 국가보훈등록증의 삼성월렛 서비스 개시를 알렸습니다. 2015년 8월 국내에서 출시된 삼성페이는 현재 국내 가입자 수 1,700만명 이상, 누적 결제금액 약 300조원을 기록하는 대표적인 모바일 결제 서비스입니다만, 이 밖에도 ATM 사용, 티켓, 멤버십, 쿠폰, 디지털 키, 모바일 신분증, 탑승권, 디지털 자산, 전자증명서 발급 등 결제 서비스 이상의 기능을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삼성전자는 모바일 결제를 넘어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지원하는 종합 전자지갑 서비스로 진화하기 위해 삼성페이의 이름을 삼성월렛으로 바꾸게 되었습니다. 삼성전자는 지난 10월 행정안전부와 대한민국 정부가 제공하는 모바일 신분증 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 하드웨어 기반의 강력한 보안 솔루션을 통해 모바일 신분증을 갤럭시 스마트폰에서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하기 위한 기술 개발 협력을 약속한 바 있습니다. 삼성월렛으로 발급받은 모바일 신분증은 이용시 모바일 신분증 블록체인과 실시간으로 연동, 안전하게 인증되며, 관련된 개인정보는 삼성녹스(Samsung Knox)를 통해 안전하게 보관됩니다. 삼성월렛으로 발급받은 모바일 운전면허증은 신분 확인이 필요한 공공기관과 금융기관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오는 4월 10일 제 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도 유권자 신분확인용도로 사용 가능할 예정입니다. 삼성월렛 서비스는 20일부터 순차적으로 애플리케이션 업데이트를 진행하며, 업데이트가 완료되면 스마트폰의 앱 아이콘이 변경되고 앱 실행시 상단에 삼성월렛이 표기되도록 바뀝니다. 참고로 앞으로도 온·오프라인 결제 서비스명은 삼성페이로 유지됩니다. (출처 : 삼성전자) 삼성페이 서비스 자체가 대폭 개편되는 건 아니고 기능은 그대로, 이름만 바뀐다고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결제 서비스를 뜻하는 페이보다는 월렛(wallet)이 서비스의 본질을 표현하기에 좋은 단어라 결정했겠죠. 다만 월렛이라는 단어가 우리나라에서 많이 쓰이지 않는지라 삼성월렛은 삼성페이만큼 직관적이지는 않네요. 그냥 삼성지갑이라고 하는게 더 와 닿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윗분들은 인터내셔널하게 영어 표기를 원하시겠죠. 당분간 소비자는 삼성월렛과 삼성페이 사이에서 많이 헷갈릴 듯 합니다. 결제 서비스 자체는 여전히 삼성페이라고 부른다는데, 그냥 앱을 분리하는게 이용하는 입장에서 낫지 않을까 생각합니다만. 약칭으로 부르면 삼월. 3월과 헷갈리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