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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3 posts마마 돈크라이 20180418 고훈정 & 허규
마마 돈크라이 20180418 고훈정 & 허규한달이 훌쩍 지나버린 공연의 기억이라 잘 될까 모르겠습니다만...마마돈크라이 마돈크의 암모나이트, 븨 장인 허규 배우님 페어를 관람했어요.백작은... 네 본진 고훈정 배우님. ^^허규 배우님이세요. 마돈크 초연부터 지금까지 프로페서 v 역으로 열연하고 계세요.장인....이라는 호칭이 왜 붙는지 알겠더군요.본진 고훈정 배우님. 엄숙한 분위기로 등장하십니다.안개 속 푸른 고훈정~이 각도가 참 예쁘게 나오는 각도인듯요. ^^흑백 변환 함 해봤습니다.각 븨 별로 애드립이나 디테일이 조금씩 달라요.그걸 찾아보는 재미도 쏠쏠한데 허규 배우님은 당췌 원작인지 애드립인지 모르게 집어넣는 애드립이 잼나요.그만큼 극에 익숙하다는 반증이겠지요.몇번의 성대결절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셨다는데 에너지 넘치는 프로페서 v를 보여주십니다.갑자기 튀어 나와서 깜놀~ 하게 만드는 백작 고훈정 배우님이제 움짤 만드는 재미가 붙어서 연사를 파바박~ 날립니다. ^^의자 놓고 뛰어내리신건지......마마~~~~~~~~~를 열창하시는 훈백 고훈정 배우님뭔가 악마스러운, 마왕스러운 표정허규 배우님이 노래 중간에 '고훈정~'하고 불러주시니 이런 표정을...우편물 막 던지고 복수로 때리던 두 분은 어디가고 이리 다정하게... ㅎㅎㅎ이날부터 백작의 마지막 넘버 이 조금씩 격해졌던걸로 기억합니다.마지막 마무리~퇴근길 한장~ ^^이미 장인에 등극하신 허규 배우님, 그리고 장인에 등극하려나? 고훈정 배우님두 분의 멋진 공연이었습니다.허규 배우님의 튀지 않는 섬세한 애드립이 특히 인상적이었네요.
일상 20180527 - 20180602 :: 마마 돈 크라이 / 더 데빌 콘서트 / 올바른 서울병원
일상 20180527 - 20180602 마마 돈 크라이 / 더 데빌 콘서트 / 올바른 서울병원5월도 다 지나가고... ㅠㅠ 시간은 정말 빠르고...프렌즈 동유럽 저자 언니가 보내준 메론이에요.맛있어요. ^^오랜만에 만난 언니랑 신세계 파미에 스테이션에서 냉모밀과 규동을 먹고하프커피에서 버터 크림 커피를...열 수다 떨고 열 쇼핑을...마마 돈 크라이 이충주 배우님 & 조형균 배우님 페어를 관람했습니다.이 두 분... 넘 좋아요!!!!작년 초겨울 즈음부터 가끔 어깨가 뜨끔뜨끔했습니다.움직이는데 문제가 없었습니다.그러나 3월 초 갑자기 열중쉬어가 안 되서 동네 병원 갔더니 충격파 치료 처방을 줍니다.효과가 없습니다. 그래서 병원을 옮겼습니다.자그마치... 지하철로 편도 1시간 반 걸리는 올바른 서울병원으로...진단명도 다르고 충격파를 여기다 왜 했냐며... -.-;;;;도수치료 한번 받았는데... 움직임이 달라집니다.집에서 매일매일 스트레칭 하느라 죽어나긴 합니다. ㅠㅠ진단명은 오십견. 나이 오십에 오는게 아니라며, 저는 직업병일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하튼... 한번 치료 받으러 가는 길이 넘 여행길이라 힘들긴 한데.... ㅠㅠ연강홀에서 열린 뮤지컬 더 데빌 콘서트를 관람하고 왔습니다.작년에 너무 바빠서 티케팅 생각도 못했던 그 뮤지컬... 콘서트라도 보자~ 했는데 신나게 놀다 왔네요.록키 호러쇼 캐스팅 발표를 본 후 이번 생은 망했어~ 하고 있는데 더 데빌까지 오면... 음.... ㅠㅠ그래도 잘 살아보겠습니다. ^^
밀라노 나빌리오 지구에서 즐기는 아페르티보 스프리츠 나빌리 Spritz Navigli
밀라노 나빌리오 지구에서 즐기는 아페르티보 스프리츠 나빌리 Spritz Navigli밀라노 두오모 건설 당시 석재를 운반하기 위해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운하를 건설했습니다.지상으로 운반하는 것 보다는 운하가 편했다고 생각했을지도요. ^^그리고 지금 그 운하는 밀라노에서 나이트 라이프 즐기기 좋은 곳으로 여행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바로 나빌리오 운하 입니다.▲ 나빌리오 운하, 밀라노, 이탈리아 Naviglio Grande, Milano, Italia이 사진은 2008년 갔을 때 사진이에요. 날은 흐렸지만 바람이 없어서 강에 건물이 비치는 모습이 예쁘게 찍혔어요.▲ 나빌리오 운하, 밀라노, 이탈리아 Naviglio Grande, Milano, Italia2016년에 갔을 때 여전히 흐립니다. 밀라노에서 저는 날씨가 좋았던 적이 별로 없어요. ㅠㅠ그래서 저에게는 우중충한 밀라노...라고 ㅠㅠ▲ 나빌리오 운하, 밀라노, 이탈리아 Naviglio Grande, Milano, Italia스타일리쉬하고 멋진 언니가 계시네요. 밀라노가 패션의 도시라고 하는데 사실 잘 실감 못했으나 저 언니로.....▲ 나빌리오 운하, 밀라노, 이탈리아 Naviglio Grande, Milano, Italia운하는 낮엔 그냥 그래요. 이렇게 아기자기한 분위기의 건물에 자리한 카페가 있는 정도? ▲ 나빌리오 운하, 밀라노, 이탈리아 Naviglio Grande, Milano, Italia유람선이 떠다니기도 합니다. 그러나 저는 유람선은 별루... ^^날씨가 좋았다면 생각해볼... 것 같긴 한데 굳이...▲ 스프리츠 나빌리, 밀라노, 이탈리아 Spritz Navigli, Milano, Italia운하변을 걷다가 일행들과 들어간 곳은 스프리츠 나빌리 Spritz Navigli라는 바에요. 이 쪽에 왔던 이유 중 하나인 아페르티보를 즐겨보자!!! 했는데 너무 일찍 온거죠. ^^여기가 가장 이른 시간에 개장하더라구요. 그래서 모두 들어갔어요. ㅎㅎㅎㅎ가격은 10유로에 음료 한잔과 뷔페 음식. 우리 모두 아싸아~ 하면서 착석했죠.▲ 스프리츠 나빌리, 밀라노, 이탈리아 Spritz Navigli, Milano, Italia주문한 음료는 바 이름과 같은 스프리츠 입니다.북부지방에서 주로 마시는 음료라는데 11도 정도 되는 아페롤 Aperol이라는 이름의 리큐어와 드라이한 맛의 화이트 와인인 프로세코를 1:1로 섞은 후 탄산수를 곁들여서 서브됩니다.드뎌 스프리츠를 마셔보는 군효!!!!▲ 스프리츠 나빌리, 밀라노, 이탈리아 Spritz Navigli, Milano, Italia색이 예쁘죠. 언듯 보면 환타색. 그러나... 저의 취향은 아닌 맛. ^^;;;;저 뿐만 아닌 우리 일행들 모두 취향이 아니라며스프리츠를 맛 봤다에 의미를 두자고... ㅋㅋ▲ 스프리츠 나빌리, 밀라노, 이탈리아 Spritz Navigli, Milano, Italia내부는 이런 분위기에요. 붉은 의자와 흰색 의자가 섞여있어 강렬한 기분이에요.진짜 이른 시간에 방문해서 - 우리가 첫 손님... - 텅~ 비어있으나 이후 꽉 들어차더군요.▲ 스프리츠 나빌리, 밀라노, 이탈리아 Spritz Navigli, Milano, Italia음식은 이렇게 뷔페로. 함께 했던 JW양의 말로는 애슐리 분위기라고. ㅋㅋㅋㅋ▲ 스프리츠 나빌리, 밀라노, 이탈리아 Spritz Navigli, Milano, Italia각종 야채와 샐러드가 푸짐하게 마련되어 있어요.건강한 음식 올리브!!도. 전 올리브 엄청 먹었다죠.▲ 스프리츠 나빌리, 밀라노, 이탈리아 Spritz Navigli, Milano, Italia빵과 치즈, 햄도 이렇게. 음식들이 다 맛있고 품질도 좋다고 다들 엄지 척!▲ 스프리츠 나빌리, 밀라노, 이탈리아 Spritz Navigli, Milano, Italia여긴 더운 음식들. 감자, 피자, 볶음밥 등등등~피자가 꽤 맛있었던 기억이에요. 하긴, 이탈리아 어디든 피자가 맛이 없겠습니까...▲ 나빌리오 운하, 밀라노, 이탈리아 Naviglio Grande, Milano, Italia해지기 전 들어가서 신나게 먹고 마시고 나와서 본 나빌리오 지구의 야경. 이렇게 먹고 또 맥주 마시러 갔다죠?저는 이상하게 밀라노에서만은 혼자 다니는게 싫어요. 하루 이틀 정도는 이렇게 아페르티보도 즐기고 같이 놀 수 있는 일행이 있으면 좋겠다 했는데호스텔 오스텔로 벨로에서 만난 일행들과 즐겁게 함께했네요.JW양, JB씨, 그리고 테니스 코치님! 다들 잘 계시죠? ^^
일상 20180429 - 20180526 :: 마마 돈크라이 / 프렌즈 유럽 / 프렌즈 이탈리아 / 삼성서울병원 / 쿠우쿠우 / 조가네 갑오징어 / 송원 스키야키 & 샤브샤브 / 르네상스 미술가 평전 / 카페 마마스
일상 20180429 - 20180526 마마 돈크라이 / 프렌즈 유럽 / 프렌즈 이탈리아 / 삼성서울병원 / 쿠우쿠우 / 조가네 갑오징어 / 송원 스키야키 & 샤브샤브 / 르네상스 미술가 평전 / 카페 마마스오랜만에 일상포스팅. 이래저래 바쁘고 정신도 없고... 개정 끝나고 멍때리고... ^^일년 중 가장 바쁜 일정을 보내면서도 빼놓을 수 없는 병원 검진.별 일 없어요~ 소리 들으려고 일주일 전에 가서 검사부터 합니다.병원 지하 아티제에서 먹은 미역 관자 차우더 스프오랜만에 한식당에서는 아보카도 명란 비빔밥을 먹어봅니다.제 이름 달린 첫 책, 프렌즈 유럽이 출간되었습니다. Season7으로 출간 되었는데 첫 출간은 2008년이었지요...벌써 10년..... ㅠㅠ어버이날 기념 식사 자리에 사촌 올케 될 아가씨가 들고 온 떡케이크마성의 뮤지컬 마마 돈크라이 관람은 계속 됩니다.이 날은 김찬호 배우님, 송용진 배우님 중간 막공이었어요.그리고 며칠 후 송용진 배우님은 부친상을 당합니다.연습 때부터 아버님이 위독하셨다던데 그리 멋지고 신나는 공연을 보여주신 배우님 감사해요...아버님 고통 없는 곳에서 편히 쉬고 계실겁니다. 그리고 다음 날 고훈정 배우님, 조형균 배우님 페어 중간 막공을 관람합니다.그리고... 강제로 저에게는 두 페어는 막공이 되어버립니다. ㅠㅠ4차 티켓이 오픈했는데 티켓을 잡을 수가 없어요, 예대도 안 떠요. ㅠㅠ그리고 밤공으로 이충주 배우님 첫공을 관람해요. 프로페서 V는 하경 배우님.이충주 배우님 역시 백작 장인... 하지만.... 퇴근길에 생긴 불미스러운 일로 저는 티켓을 모두 양도해버립니다.소위 빠가 까를 만든다... 뭐 이런건가요? -.-;;;;;컴퓨터 수리 맡기고 용산 아이파크몰 마마스에서 먹은 연어 샌드위치와 단호박 스프운 좋게 예대가 터져서 관람한 고훈정 배우님의 중간 막공. 정욱진 배우님 페어였어요.커튼콜 완전 씬나는.... 그러나 아직 사진 보정을. ㅜㅜ중국 여행 다녀오신 부모님이 사오신 팬더 인형.이렇게 인형 컬렉션은 또 늘어나 주시고......조가네 갑오징어에서 갑오징어 불고기 한판송원 스키야키 & 샤브샤브 에서 스키야키 한 판집에 오다가 샤로수길에 있는 망원동 티라미수에서 티라미수도 한 컵전부터 매우 읽고 싶었던 책. 번역본이 절판되어 아쉬웠는데 다시 나왔습니다.조르지오 바사리의 이후 오랜만에 도전!!!!프렌즈 이탈리아 2018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프렌즈 유럽처럼 season7이네요. ^^뒤의 고깔훈은 가내 수공업 제품.조만간 모음집을 보여드릴께요. ^^벌써 만난지 20년이 되어버린 이름이 같은 동생과 쿠우쿠우에서 스시뷔페를 흡입했어요.저의 덕질 생활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 고마운 동생이죠. ^^책 작업하느라 고생했다며 선사한 썬스틱. 잘 바르고 다닐께, 고마워~~~~바쁘고 아프고 정신없던 한달이었네요.조금만 쉬다가 다시 새 작업 시작해야겠어요.미세먼지 가득한데 감기 조심하세요~~~~
축덕들의 지갑을 노리는 곳 AS로마 스토어 AS ROMA STORE
축덕들의 지갑을 노리는 AS로마 스토어 AS ROMA STORE이탈리아의 대표적인 스포츠는 뭐니뭐니해도 축구죠.배구와 양궁도 우리에겐 친숙하고 네델란드와 더불어 야구경기가 열리고, 올림픽 무대에서 야구팀을 볼 수 있는 몇 안되는 유럽 국가이지만 이탈리아 하면 뭐니뭐니해도 축구입니다.그러다 보니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구단의 박물관, 구장은 여행의 목적지가 되기도 하고축덕들의 성지 밀라노 산시로 구장 Stadio San Siro소박한 공간에 담긴 영광의 역사 밀라노 산시로 박물관 SAN SIRO MUSEUM축덕들의 성지 토리노 유벤투스 구장 알리안츠 스타디움 Juventus Stadium Allianz Stadium세련된 공간 가득 영광의 역사 유벤투스 박물관 Juventus Museum2002년 이후 유럽 축구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여행자들은 스케줄을 끼워맞추며 티켓팅에 열올리기도 합니다.그러나 모든 여행자들이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건 아니죠. 그래서 대신 숍에서 쇼핑이라도 하길 원합니다.이러한 여행자들의 지갑을 노리는 곳 중인 한 곳. 로마의 AS 로마 스토어 보여드릴께요.▲ AS로마 스토어, 로마, 이탈리아 AS ROMA STORE, Roma, Italia로마의 중심거리 중 한 곳인 코르소 거리 끝부분에 자리하는 AS 로마 스토어의 정면입니다. 유니폼에 사용되고 있는 시그니쳐 컬러는 노랑과 빨강이에요. 상점 외벽은 연한 핑크로 칠했네요.핑크덕후 깜장천사, 괜히 반가움에 좋아합니다. ^^▲ AS로마 스토어, 로마, 이탈리아 AS ROMA STORE, Roma, Italia생긴지 얼마 안 됐어요. 2016년 봄에 못 봤는데 2017년 2월에 봤으니까......큰 변화 없이 천천히 흘러가던 로마, 이탈리아도 변화의 바람이 부는건가요?개정하기 힘들다!! 천천히!!!!!!▲ AS로마 스토어, 로마, 이탈리아 AS ROMA STORE, Roma, Italia내부로 들어갔어요. 들어가서 보이는 스태프들에게 양해 구하고 사진 찍었네요.저에게는 Journalist 명함이 있거든요. ^^ 이게 이렇게 쓰일 줄이야.... ^^▲ AS로마 스토어, 로마, 이탈리아 AS ROMA STORE, Roma, Italia축구공, 유니폼 바지 등등이 판매되고 있군요.▲ AS로마 스토어, 로마, 이탈리아 AS ROMA STORE, Roma, Italia티셔츠 종류는 꽤 많았어요. 돌아와서 후회된건... 빨간색 좋아하시는 아부지 한 장 사다드릴껄 하는 후회였어요.축구와 관계 없어도 빨간색 좋아하시는데 말이죠. ^^;;;; 다음을 기약해 봅니다.▲ AS로마 스토어, 로마, 이탈리아 AS ROMA STORE, Roma, Italia저 공은 쫌 탐났어요. AS로마의 심볼은 늑대 젖을 먹는 로물루스와 레무스 형제의 형상입니다.로마의 형상이지요.로마에는 밀라노처럼 AS로마와 라치오 두 팀이 있는데 AS로마가 훨씬 더 잘 알려져있네요.세리에 리그 우승은 AS로마 3회, 라치오 2회이긴 한데... AS로마가 1927년 설립, 라치오는 1900년 설립...근데 하튼 AS로마가 더......이 두 팀은 포폴로 광장에서 트램타고 갈 수 있는 로마 올림피코 경기장 Stadio Olimpico을 홈구장으로 사용하고 있어요.밀라노에서도 그렇듯이 두 팀의 경기가 열리는 날 로마는 살짝 살벌......하다네요.우리 조심하는 걸로... ^^ 괜히 다른 유니폼 입지 말구요~ ^^▲ AS로마 스토어, 로마, 이탈리아 AS ROMA STORE, Roma, Italia어린 동생이나 조카 있으면 사다줘도 좋을것 같은 옷들.레이더를 돌려봤는데 제 주변에는 이런 옷 입을 아이가 없었던 걸로. ^^▲ AS로마 스토어, 로마, 이탈리아 AS ROMA STORE, Roma, Italia하나 입양하고 싶었던 곰돌이들. 곰돌이는 뭘 입혀놔도 예쁘네요. ^^▲ AS로마 스토어, 로마, 이탈리아 AS ROMA STORE, Roma, Italia겨울이라 이런 비니들과 함께 머플러, 장갑 등 방한용품도 많았어요.유럽 축구 중계 보시면 이런 용품 많이 보실 수 있지요? ^^이 곳에서는 티켓판매도 하고 있더라구요. 가격이나 상황은 알아보지 못했는데 축구 좋아하시는 분들 여행 중 시간 맞으신다면 알아보셔도 좋을듯요.포스팅 하다보니 2002년 월드컵 국대 유니폼이 있었는데 어디로 갔나... 궁금해지네요.이사하며 버렸나...... ㅎㅎㅎㅎ축덕들은 지갑 조심해야 하는 상점 AS 로마 스토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