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안풀릴 때가 있어도 웃으며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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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바하님 맙소사!

쿠보 타이토의 단편이었던 번 더 위치 애니화 (장편연재도 된다는 듯 하던데....) 블리치 천년혈전편 애니화 솔직히 비슷한 포지션의 세인트 세이야 명계편과 비교해도 너무 실례인 걸 넘어서 세인트 세이야의 위엄만 살려주는 블리치 천년혈전편 같은 것을 애니로 만들어서 뭘 하자는 걸까? 더 걱정인 것은 기존 블리치 애니들 중간중간 나오는 작붕에피들이나 뭔가 아닌 오리지날들 보면서 여기서도 작붕, 이상한 오리지날 나올까 하는 것. 그나저나 번 더 위치는 이보다 나을지 모르겠네.

제....길.....

이건 절망이다. 이건 못이겨 티아마트+건그닐 이 얼마나 무시무시하고 끔찍한 생각이니? 여기에 뵤겐즈(인류)로부터 지구를 보호한다든가 우주를 다시 만든다든가 하면...(헉! 네가 제네시스?!)

절대마수전선 20화

다 좋은데.... 사실 많이들 혹평하는 부분들은 의외로 직접 보니 나쁘지만은 않음. 90%까지 끓어올랐다 가 95%까지밖에 못 올라온 게 아쉽다고나 해야 할까? 트리거 연출마냥 일그러지고 폭발했 다면 더 나았을지도 모른다. 아니 이미 퀘찰코아틀 보구쓸때 나왔잖아? 사실 내가 가장 마음에 안 들어 했던 것은 바로 티아마트씨 말하는 것. 너무 구차하지 않 은가? 차라리 본겜에서의 티아마트는 변명도 신세타령도 않고 자신이 결국 이 세계에서 도태되어야 할 존재임을 알고는 있었지만 발버둥치는 비록 악역이었지만 신다운 위엄과 종말을 몰고 오는 비스트 괴물다운 가공함을 가지고 있었다. 말 한마디 않아도 이 싸움이 그야말로 신화의 종지부를 찍는 싸움이라는 비장함을 가지고 임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왠 신세타령? 이

몽환전사 바리스

비키니 아머 여전사+이세계물+뭔가 세기말적인 스토리(친구가 적이 되어 죽는다든가.....) 하는 쌍팔년도 일본게임 센스의 극을 이루는 작품, 음성도 들어가 있고 해서 더더욱 쌍팔년도 아니메 느낌을 준다. 유튜브 동영상을 보며 느낀 건데 1편은 현대에서 봐도 이걸 토대로 그래픽 손봐 리메이크해 도 팔리겠다 싶을 정도로 무기나 적의 디자인, 보스의 패턴에 이르기까지 상당히 잘 만들어 졌다. 물론 비키니 아머 여주도 지금도 인기있을 법 하고... 주인공 아소 유코는 좋아하는 사람이 지금도 꽤 많다던데... 아쉬운 것은 본 IP의 운명인데 이후 새로 나왔다는 게임이 하필.... 사실 본작 IP로 만화가 나오기는 했는데 그것도 라이트 료X물에 가까워서.... 작화가가 대 마인 시리즈로 유명한 게임

프리큐어 미라클리프 개봉연기

프리큐어 미라클리프 관련공고 아이들 : 프리큐어 극장판 왜 개봉 미뤄? 누군가 할 법한 답 : 프리큐어들이 새로운 코로나라는 뵤겐즈와 싸워야 해서 그런 것이란다. 참으로 어려운 시기라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