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안풀릴 때가 있어도 웃으며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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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전사

국방 TV 토전사 유튜브 국방 TV의 최고 개념 프로그램이었다는데 지금 접하니 진짜다. 특히 30년전쟁이나 현대 로디지아용병 이야기는 좀 더 책으로 낼 가치도 있어 보인다. (3 0년 전쟁은 상당히 세세하게 쓴 책이 출판되어 있다. 로디지아 이야기만 나오면 되는데 바로 메탈기어 솔리드의 아우터 헤븐 모티브이다.) 여담인데 서양권 기록이지만 세계 최초의 용병은 크아아악!(저 찾으셨습니까? ) 페그오 플레이어에게는 너무 익숙한 사람들이 뜻밖에 많이들 나와요. ㅜㅜ

그러니까 이번 타이의 대모험은...

= = = 다른 세계에서도 정의로운 프리큐어들은 악의 마왕군을 물리치기 위해 봉기했군요. 인리의 위기이기도 한 모양입니다. = 아방이 멀가.....ㅜㅜ 다른 세계에서도 제자를 키워 영웅으로 만들고자 하는군요.(타이는 엑스칼리버라도 뽑는 단 말입니까?) = 흉켈이 애당초 이계의 마족이었다니... 게다가 거인입니다. 올 가을 기대된다. 애니플러스도 손놓고 보고만 있지는 않겠지?

제....길....

키아누 리브스와 케빈 코스트너를 기용한다는 말도 나오는데.... 키아누랑 케빈은 생각을 좀 해 봐야 할 것이다. 중국돈 벌자고 필모그라피에 흑역사를 남겨야 할까?

자꾸 페그오 서번트들은 어메이징해지는 건지...

아기공룡 둘리....가 아니라 귀녀 코요라는데 게다가 속에 든 건 티아마트와 오키타, 슈텐도지에게 당할 것 같습니다. 게티아에게 얻어맞고 목까지 졸릴 것 같습니다. 여담인데 차라리 이렇게 괴악한 게 평범하고 심심한 것보다는 낫더군요. 은근 아킬레우스 같은 경우 성능도 외형도 나무랄데 없지만 성격부터가 그냥 완체영웅이고 (헤라클레스는 신들에 대한 원망이나 미쳐서 생기는 고뇌라도 있지....) 흠잡을 데가 너무 없다 보니 캐릭터 매력은 좀 떨어지지 않나 싶기도 해요. 실은 의외로 이 캐릭터 공룡일 때나 인간형일 때나 전투연출이 좋더군요.

어메이징 근현대 서번트

이번 일본쪽 페그오에서 페이트 레퀴엠 이벤트로 실장된 이놈의 정체는 인간도 아닌 우주선이었습니다.(.........) 근현대는 인간보다는 상징적인 “물건”이 서번트 되기 쉽다는 말을 어디선가 들었는데 좀 다 른 이야기지만 설마 이것도 서번트가 될 수 있다는 겁니까? 은잠비가 좀비를 만들듯 이놈이 서번트가 되 면 나 포함한 전세계 수십억을 앱등이로 만들어 조종하는 무시무시한 보구를 쓰겠군요. 생긴 건 역시나 이거 그런데 의외로 보이저가 에디슨을 살갑게 대합니다. 그 이유는 에디슨 안의 예장이 되어 있는 미 대통령 중에 이 사람이 있기 때문이죠. 이 사람의 우주계획인 Grand Tour에 보이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다면 에디슨 안에는 있을지는 모르겠는데....(살아있으니 예외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