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상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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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라이트 - 레어카드 제작

언라이트 - 레어카드 제작

망상 세상|2013년 3월 10일

일단 가지고 있는 카드중에서 그나마(??) 레어로 만들기 쉬운(???) 에바를 골랐다. 파르모랑 워캔도 레어로 만들고 싶긴 하지만 일단 재료의 압박은 둘째치고 아직 2레벨 레어 카드가 나오지 않았으니 미리부터 만들 필요는 없을거 같아서 에바부터 진화(?) 시켜보았다. 영혼의 조각이 가장 만들기 힘들었다. < 자 어때요 참 쉽죠? 라고 말하고 싶지만 만만치 않다.> 글을 쓰는것이 귀찮아서 몰아서 자료를 올려놓으니 정말 먼가 간단하게 참 쉽게 만들어졌다 라는 느낌이 들지만 생각보다 시간이 좀 걸렸다. 개인적으로 2레벨 카드 일러스트가 가장 이쁜거 같다. <3 레벨 레어카드는 과연 언제쯤 만들수 있을려나> 3레벨 만들려고 하니 슬슬

마비노기 - 무언가 할것이 없다.

마비노기 - 무언가 할것이 없다.

망상 세상|2013년 3월 10일

"돈슨 게임은 이제 안할꺼야!!" 라고 생각했는데 뭔가 심심하게되니 자꾸 마비노기를 찾게 되는 것 같다... 그렇다고 게임에 들어가면 누가(?) 나를 기다리고 놀아주는 것도 아닌데 메이드의 성격을 파악하기가 좀 힘들다. 몰락귀족 & 츤데레 인거 같긴한데... 역시 집사 파트너보다는 데리고 놀기가 힘든것 같다.(개인적으로) 이번에는 총이네..

방사능 마을 - 동물의 숲

방사능 마을 - 동물의 숲

망상 세상|2013년 2월 21일

" 원자력 발전소 사고이후에 동물들이 방사능에 오염되어 인간과 같은 지능을 가진 돌연변이가 나타난다고 해서 그거 조사하러 갑니다. " - 그렇게 생존서바이벌은 시작은 되었다 -

언라이트 - 4렙 파르모, 에바 완성

언라이트 - 4렙 파르모, 에바 완성

망상 세상|2013년 2월 17일

◇ 점점 더 강해져가는 파르모 ◇ 에바는 시간이 없어서 스샷을 찍지 못해버렸다.ㄱ-);;; 1월 18일즘에 시작했으니 이제 거의 1달 정도 게임을 해온 결과 덱에 카드들이 꾀 많이 추가가 되었다. 덱을 보면서 나름대로 뿌듯해지는 느낌. ◇ 2.17 지금까지 모은 카드 ◇ 퀘스트를 하면서 상자에서 얻은 케릭터들과 퀘스트 보상으로 받은 다크룸 디켓으로 받은 케릭터들로 인해서 화면이 좀 더 풍성하고 화려(??)해졌다!!! (/;ㅁ;)/ 우오오옷??!!! 최근에 덱에 크레니히를 넣을지 워켄을 넣을지 엄청나게 고민하다가 결국 워켄박사를 교체해서 주력으로 넣고 다닌다. 쉐리와 도니타도 얻어서 같이 세트로 다니게 하고 싶은데 언제쯤에나 얻을수 있을까나 (노캐쉬 유저이니 언제 얻을수 있을지

언라이트 - '당신의 운명은 코인 '

언라이트 - '당신의 운명은 코인 '

망상 세상|2013년 1월 28일

◇ 레벨 40이 되었다. ◇ 이 레벨이 되도록 다른 사람과 듀얼은 웬지 껄끄럽기도 하고 게임 용어도 뭔가 어렵고해서 퀘스트만 해온 결과물. 아바타는 소년같은 느낌을 주기위해서 산뜻한 초록색 커트머리 가발을 구입 퀘스트로 얻어낸 다크룸 티켓 2장을 가지고 모든것을 운명에 맡기고 던졌건만 나의 운명은 보는것과 같이 '코인' 좀 더 인내심을 가지고 티켓 3장까지 모아서 뽑을껄 그랬나 싶기도 하지만... 어차피 1장이든 3장이든 코인이 나오면은 멘탈이 붕괴되는 결과는 똑같겠지 ' 다들 뽑는다는 코인을 저도 한번 뽑아보았습니다!! 하하하핫!!! ' ◇ 교훈 - 도박은 정신건강에 좋지 않음 ◇ 열심이 재료를 모아서 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