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상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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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 펫과 일상
< 나를 타라 닝겐 > 이름과 눈빛이 너무 부담스러워서 타기 싫다. 거부한다 나는!! < 영원히 춤추는 곰탱이 > 연주 수련하다 파티원에게 버프주기 수련치 그리고 혼자 연주하면 심심하니까 뭔가 연주를 하면 춤추는 곰을 꺼내서 수련하던 중에 찍은 스샷. 남은 소환시간 1분. 참고로 신들린듯한 연주를 할때는 춤추는것이 멈추었다. < 만우절 이벤트때 케릭터창 > 나는 그날 전설의 대장장이가 되었다. 퍼거스 빼고 나머지 부케릭들은 다 성별이 바뀌어서 여자 NPC들로 보이게 되었다. < 메이크 일병 구하기 > 시청하기를 눌러도 시청이 안된다는것이 함정 < 이벤트는 아니지만 심심치 않게 일어나는 서버문제 > 이보시오!! 서버양반 이게

마비노기 - 틴포션 체험기
빙고 이벤트에서 빙고칸을 채우다가 보상으로 틴포션을 받게되었고 멋모르고 먹었다가 위에 스샷에서 보다시피 나의 케릭터가 대갈장군에 난쟁이 똥자루가 되어버렸다. 어떻게 보면 '귀엽다'라고 볼수도 있을지 몰라도 머리통이 너무 커...!!! 마지막 회피스킬 쓸때 찍은 저 모습!! 머리무게와 가방무게로 바닥에서 일어나지 못하고 버둥거리는것이 현실이겠지!!!! < 165 센티의 파트너와의 키 비교 > 땅꼬마 주제에 똥폼잡기 그냥 파트너를 옆에 새워두었는 데도 이렇게 키차이가 많이 난다. 자이언트라도 옆에 등장하면 진격의 거인이라도 촬영할 판국. < 으아아!!! 파트너의 얼굴이 안보여!!! > 아이와 이야기를 할때 눈높이를 맞추어야 한다는 말은 괸히 나온것이 아닌것 같다.

마비노기 - 낭만농장과 파트너 등등...
< 놀러오세요 낭만농장 > 꽃잎이 흩날리는 것이 봄이라는 느낌이 드는게 마음에 든다. 하지만 실제 현실은 꽃잎이 날리는 봄바람이 아닌 매몰찬 황사바람이 나를 맞이하고 있지. < 아낌없이 주는 나무 > 이벤트의 나무를 염색하고도 썩어날만큼의 화이트데이 사탕병이 나온다. 경험치도 쏠쏠하게 들어오는것이 1석 2조. < 밤에 보는 경치도 좋다 > 파트너와 함께 즐거운 꽃놀이를 !!!! 라데카의 위치가 아쉽긴 하지만 귀찮아서 더 이상 농장 시설물을 옮기는 일은 하지 않는다. 저런 자세로 검을 들고 있으니... 뭔가 할복할듯한 느낌이랄까... 돗자리 라던가 도시락이라던가 좀 더 소품이 있었더라면 좋았을텐데 약간 아쉽다. 박사 : 어이- 심심하잖아. 뭔

마비노기 - 낭만농장 14렙 확장
라데카라던가 우물이라던가 허수아비라던가 연못이라던가 혼합염료를 만드는 가마솥이라던가 쓰잘데기없이 많이 만들어버린 팬스들이라던가 이것들로 복잡복잡하던 농장이...!!! < 14레벨로 농장이 레벨 업하면서 확장을해서 넓어졌다 > 예전에 비좁던 농장은 바이바이!!! 쓰잘데기 없이 펜스를 많이 모아두고 있었다 라고 생각했었는데 나중에 펜스가 부족해서 더 설치를 해야만 했었다. 더불어서 염료도 부족해서 아직도 염료를 모아가며 페인트칠을 하는 중. 진한 녹색을 위해서 염료 비율은 검은색 90 : 녹색 10 의 비율로 섞어준다. 이벤트로 나온 꽃나무랑 뒤편에 잘은 안보이지만 이불도 널어 놓았다. 화이트데이용 사탕나무도

마비노기 - 마스터 약장수
3-> 2랭으로 교역 마스터리 랭크 업 어빌을 제물로 삼아 행운 스텟이 상승 마스터 상인 '-') 다른 전투쪽 재능을 먼저 올려야 하지 않을까 싶었지만 일단 상인계열을 마스터를 찍게 된 이유는... 마스터 약장수 타이틀이 가지고 싶었을 뿐 그러고보니 포션중독 스킬도 있었던데 그 스킬도 마스터까지 타이틀을 달면 재미있을듯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