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트의 휴식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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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합 다른 기사.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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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트의 휴식처|2012년 5월 4일

위 기사는 경기끝나고 경기결과만 보고 쓴 기사 아랫 기사는 경기내내 욕좀하다가 기사써야지 하고 한숨 푹푹 쉬면서 쓴기사 라는 느낌 네네 안타나 홈런도 자유자재로 완급조절을 하시니 찬스에도 일부러 안치시는게 맞겠죠 부디 늘 조롱하시는 김도망따위랑 비교되지않게 금의환향하시길 바라지마지않사옵니다. 그런거없고 발판왕 이대호.

개빠따님들 개축분들하고 싸우지마세요.

개빠따님들 개축분들하고 싸우지마세요.

핀트의 휴식처|2012년 5월 2일

얘들 마인드는 이런거에요. 왜 자꾸 손가락아프게 키보드 치시는지 모르겠네 기본적으로 생각하는게 다르다니까요 ^.^ ^.^ << 이표정이 트롤용 미소라면서요 호호홓 먹이주지말고 천년만년 남탓하다가 쿠퍼액에 익사하게 냅두고 지금 중계하는 야구나 보는게 몸에 좋습니다.

뒷북인거같은데 어떤 k-리그팬의 어그로에 대해 한마디.

뒷북인거같은데 어떤 k-리그팬의 어그로에 대해 한마디.

핀트의 휴식처|2012년 5월 1일

일단 개인적 사견으론 개축하고 개빠따가 공존하기엔 우리나라 시장이 협소한면이 좀 있다고 생각함 즉 둘다 윈윈하기보단 한쪽이 일방적으로 득세를 하는 측면이 없잖아 있음 태생을 운운하기보다 공감대가 양립할수없는 문제랄까 뭐 전두환 시절부터 팍팍 푸쉬업해줘서 프로야구가 힘을 받았다고 하는데 그 다음해에 프로축구 생겼거든요? k리그는 뭐 맨땅에서 헤딩한줄아시네. 인프라 따지면 축구는 그놈의 월드컵 버프때문에 운동장 반도 못채우는 5만석이상 경기장 몇개죠? 국내 야구장 이야기는 꺼내지도 말아요. 잠실 사직 문학 빼고는 경기장이라고 부르기도 민망하니까 2002년때 관심도나 인지도나 충분히 역전할 가능성은 있었는데 알아서 되겠지 하고 손가락빨고 차려논밥상

김경언 선수는 참 대단한거같아요.

김경언 선수는 참 대단한거같아요.

핀트의 휴식처|2012년 4월 29일

공수주 뭐하나 남부럽지않는 활약을 보여주고 있지만 투수에도 재능이 있는지는 몰랐네요 ^^ 이정도면 7툴플레이어 아닌가요? 사기캐네. 최진행은 올라오지마라 당분간.

동명이인이라고 너무하는거 아님니꺼 ㅋㅋㅋ

동명이인이라고 너무하는거 아님니꺼 ㅋㅋㅋ

핀트의 휴식처|2012년 4월 28일

아따..내손발 ㅠㅠ 안티를 만드는건 선수가 아니고 죄다 기자들이랑께. 요새 실드치는 기사가 좀 덜하다 싶었더만 이건 뭐. 암그라제. 홈런은 맘만먹으면 칠수있고 아직까지 투수들 공을 눈에 익히고있는거지라. 이대호랑 비교당하는 커리어하이도없는 팽행이론의 희생양 푸홀스 스탯좀 봅시다. 혹시나 11 스탯이 없냐고 하는분 있을까봐 그런데 299. 37 99 했음. 11년도 저런류 기사가 나오긴했는데 후반기에 귀신같은 활약으로 스탯 다 껴맞춤 물론 3할 30홈런 100타점은 깨졌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