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chaos의 이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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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전4 2차 클로즈 베타 1일차 간단한 소감
한 얼추 1시간 조금 넘게했습니다만... 솔직하게 말해서 더럽게 재미 없습니다. 스토리나 저런 연출 부분은 신경을 쓴 부분이 보이더군요. 하지만 진행을 위해서 해야하는 사냥이 더럽게 재미가 없습니다. 정말로 내가 사냥을 하는건지 뭘하고 있는거지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재미가 없습니다. 타격감을 떠나서 그냥 캐릭별로 조작한다는 느낌이 보다는 그냥... 때리는거 구경한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아직 초반이라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조금 더 해볼까하는 의욕조차 사라지게 많들어서 일단은 고민중입니다. 그래서 초반 던전중에 하나 클리어하면서 녹화해봤습니다.


진삼국무쌍 7 엠파이어스 질렀습니다.
오늘 발매일인줄 모르고 있다가 어제 정보를 입수해서 오늘가서 질렀습니다. 오랜만에 한글화가 되어서 돌아왔네요. 사실 엠파이어스가 한글화 되서 조금 아쉬운것도 있긴하지만 8편의 한글화를 위해서 질렀습니다. 마지막으로 헀던 엠파가 4여서 그동안 변한 엠파가 어떤게 달라졌는지도 아무튼 기대됩니다. 오랜만에 한글화로 편하게 즐길듯합니다. ※그나저나 ios fate grand order 언제쯤 오픈하려나..

드디어 ps4를 기동했습니다.
ps4사둔지는 좀 됐는데 그동안 tv가 고장나서 못했었는데 드디어 tv를 바꾸면서 기동했습니다. ps4에 여러가지 기능에 새롭게 추가됬더군요. 아무튼 이제는 이 두 타이틀을 느긋하게 즐길시간인듯합니다. 드디어 ps4를 즐기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