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chaos의 이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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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기어 솔리드 5 소감
일부분 스포일러가 포함 되어 있을수도 있습니다. 메탈기어 솔리드5 일단은 모든 미션 클리어에 진엔딩, 콰이어트 엔딩, 파츠 엔딩 다 봤습니다. 사이드옵스에서 그분 구출하는것도 깼고 사이드 옵스 미션 몇 개하고 라디오 테이프 정도만 남은 시점에서 한 번 적어봅니다. 메탈기어시리즈를 마지막으로 했던 메탈기어4였고 피스워커는 여러사정상 못하고 스토리만 알고 넘어갔다가 이번작부터 갑자기 오픈월드로 등장해서 초반에 많이 다른 느낌을 받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오픈월드보다는 예전 방식이었다면 어떨까하는데 이미 오픈월드로 나온것은 어쩔수가 없네요. 아무튼 챕터1에 관해서 크게 지적할 부분이 없습니다. 프롤로그 종장까지 딱 깔끔하게 마무리가 됩니다. 문제는 바로 챕터2부터입니다. 챕터2에서 챕터1에서 사용되었

메탈기어 솔리드 5 미션 42 쉽게 클리어하기
영상에 스포일러가 일부 들어가 있습니다. 상당히 짜증나는 미션입니다만 콰이어트 셋팅을 저 무기로 해주시고 영상에서처럼 들어간다음에 도망다니시거나 공격해주시면 쉽게 클리어 가능합니다. 폭격요청은 안하셔도 콰이어트가 알아서 다 처리해줍니다.

G스타 2015 개막식 후기
이번 G스타 최고의 수확중 하나 사장님이라 사진찍고 악수까지 했네요. 마지막에 사장님이 악수하면서 한국말로 감사합니다 해주시던데 감동받았네요 이번 G스타가서 생각보다 사진을 안찍었네요. 사실상 개막식이라서 다른 날보다 늦게 오픈해서 시간이 없었던것도 있었지만 어쩌보니 입장을 12시 40분 넘어서 하게되었네요. 저거보다 일찍 들어갈 수 있었는데 어쩌다가 꼬여서 저때 들어갔습니다. 바로 가자마 소니 VR부스로 갔습니다. 이때가 아마 45분쯤이었는데 썸머레슨줄이 이미 압도적 많더군요. 다른 VR게임줄에 비해서 몇배나 많았습니다. 좀 많아보이던 미쿠 VR게임 줄에 비해 적어도 5배정도는 가볍게 넘어가더군요. 계속 사람이 몰려들더군요. 거기서 줄 서 있는동안 사장님이 지나가신걸 봤습니다. 아무튼 그

내일 G스타 개막식에 갑니다.
이번년도는 패스하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만 소니에서 섬머레슨을 G스타에서 체험할수 있다고 해서 가기로 했습니다. 이거 아니었으면 안가려고 했는데 아무튼 기대하고 있습니다 소니부스 다돌고 시간남으면 다른 부스도 가보긴할건데 솔직히 기대되는곳은 없네요.

SCEK 프레스 컨퍼런스 봤습니다.
오늘 방송되는 scek 프레스 컨퍼런스 시간이 되서 다보게됐습니다. 이번에 VR에더 되어서 소개되긴했습니다만 일단 2016년에 상용화 예정으로 잡고 있더군요. VR을 이용해서 예전에 발매된 무브 활용한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패드는 당연히 지원입니다. PS4가 있어야만 VR을 돌릴 수 있다고 하더군요. VR 자체를 새로운 플랫폼으로 보고 있다고 하는데 초기는 PS4유저를 중심으로 진행하는듯 싶습니다. 그리고 초기 발표된 이번 G스타 VR 참전작입니다. 이거보고 저는 이번에 G스타 참전을 확정지었습니다 섬머레슨을 하러갑니다!!!!!!! 섬머레슨!!!!!!!!!!!!!!!! 이후에 발표된 국내 게임으로는 전혀 예상도 못했는데 발표가 나왔습니다. 이후에는 오퍼레이션7 레볼루션이던 fps 게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