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chaos의 이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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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어 오토마타 간단한 클리어 소감
이스8를 깨고 해서 그런가 액션게임이라기 보다는 슈팅게임이 가깝다는 느낌이 더 들었네요.기대했던것 보다는 뭐랄까 액션이 아니라 조금 아쉽더군요.이번에도 세이브 폭파가 존재하더군요.전작에 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그래도 전작들의 꿈도 희망도 없던 엔딩에 비하면 나쁘지 않게 끝난것같네요.전체적으로 무난했던것 같습니다.

이스 8 라크리모사 오브 다나 간단한 클리어 소감
드디어 클리어 다했습니다.역시 이스 시리즈 답게 재미있더군요.다만 개인적으로 아쉬운점은 셀세타부터였나여? 오대룡부터였나요? 추가된 3인 파티 시스템이 계속 적용되서 나쁘지는 않은데 예전에 아돌 혼자 돌아다니던 시절이 약간 그립긴합니다.그래픽부분이 아쉽긴하지만 액션이라던가 스토리 등이 커버를 해주네요.이제 셀세타만 하면 얼추 리메이크랑 구작들 시리즈를 다했던것 같은데 셀세타를 하려면 비타를 사야해서 조금 고민중입니다.여러모로 돈이 나가야하는 일이 많아서 조금 걸릴것 같네요.아무튼 이스 다음 작품도 기대가 됩니다.

트레이서 넨도 미개봉 팝니다.
보관용으로 하나 더 가지고 있던 물건인데 이런저런 사정으로 인해서 내놓습니다. 미개봉입니다. 가격은 50000원 택배는 우체국 사용합니다. 택배비 포함된 가격입니다. 비밀덧글 남기시면 연락드리겠습니다.

무쌍스타즈 클리어 소감
처음에는 평가가 낮길래 왜 그렇게 낮은가 했는데 게임을 해보니가 감이 잡힙니다.사실 무쌍시리즈가 평가가 그렇게 높지 않지만 이번 작품은 그냥 노답입니다.몇 가지 큰 문제가 존재하는데 적어보자면 브레이브 시스템, 프리모드, 동료 외에도 있습니다만 일단 앞의 3가지가 가장 큽니다.브레이브 시스템의 경우에는 캐릭터 레벨과 다르게 매판 전투를 할때마다 리셋이 됩니다.문제는 이 브레이브 레벨에 4이상차이가 나는 순간 캐릭터 레벨이 만렙이어도 높아도 브레이브 레벨이 낮다면 적 보스를 잡는게 아주 힘듭니다.4이상차이나는 순간부터 때릴때마다 강제 캔슬과 슈아가 존재하고 데미지가 제대로 들어가지 않아서 레벨이 높아서 잡기가 아주 힘이듭니다.3차이가 날경우에는 데미지는 제대로 들어가지만 슈퍼아머가 있어서 콤보 넣기가 힘이듭니

소전 요정 업데이트 이후 얻은 것들
한 5번정도 돌리고 먹었습니다.처음에 돌렸을때 업적이 없어서 버그 같아서 나중에 다시 돌리니 나왔네요.제조식은 500/500/500/500으로 둘 다 먹었습니다.그리고 오늘 리엔필드가 나왔는데 이거 웨딩드레스를 노리라고 나온것 같아서 모아둔 토큰 200개를 질렀는데 결과는아무튼 이제 다시 토큰을 모아야할것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