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 8 라크리모사 오브 다나 간단한 클리어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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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 8 라크리모사 오브 다나 간단한 클리어 소감
드디어 클리어 다했습니다.역시 이스 시리즈 답게 재미있더군요.다만 개인적으로 아쉬운점은 셀세타부터였나여? 오대룡부터였나요? 추가된 3인 파티 시스템이 계속 적용되서 나쁘지는 않은데 예전에 아돌 혼자 돌아다니던 시절이 약간 그립긴합니다.그래픽부분이 아쉽긴하지만 액션이라던가 스토리 등이 커버를 해주네요.이제 셀세타만 하면 얼추 리메이크랑 구작들 시리즈를 다했던것 같은데 셀세타를 하려면 비타를 사야해서 조금 고민중입니다.여러모로 돈이 나가야하는 일이 많아서 조금 걸릴것 같네요.아무튼 이스 다음 작품도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