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보니스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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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 posts개구쟁이 스머프 2
전편에서 스머프들에게 된통 당하고 원래 세계로 돌아가지 못한 채 방랑하던 악덕 마법사 가가멜은 우연히 마법을 쓰는 모습이 유튜브에 올라가는 바람에 인터넷 스타가 되어 파리에서 마술공연을 펼치기에 이른다. 하지만 마법의 원천인 스머프 에센스가 점점 부족해진다. 가가멜은 고민 끝에 인조 스머프를 만들어 에센스를 재생산하려고 시도하지만 실패하고, 불완전한 모조품인 '말썽쟁이들'을 만드는 데 그친다. 그러나 가가멜은 포기하지 않고 새로운 계략을 짜낸다. 역시 가가멜이 만들어낸 존재였으나 파파스머프에 의해 완전한 스머프로 거듭난 스머페트를 납치하여 그 비밀을 알아내려는 것이다. 계략은 보기 좋게 성공하여 스머페트는 가가멜의 손에 떨어지고, 파파와 스머프들은 원정대를 조직하여 스머페트 탐색에 나서는데... -전편

마도갓도 뒤집어질 생활 속의 해태눈
어느 상가건물에 우연히 들어갔다가 발견: ...으아니 이것은 설마?! 라고 속으로 외치며 가까이 가서 자세히 들여다보니... ...그러면 그렇지 내 팔자에 무슨 OTL ★촬영지: 서울 모처★

우리는 이것을 대박친 영화라고 합니다.
...근데 히트를 치면 칠수록 난 보러갈 생각이 줄어들고 있으니 이거참 큰일이고 (아니 그 이전에 지금도 상영하는 극장이 있긴 하던가? 가물가물...) ★촬영지: 2호선 교대역★


마도갓이 보우하사 국내정발 만세
고생고생해서 원서를 입수한지 반년만에 날아든 정발판 발매 소식! 사실 이바닥에서는 한번 시기를 놓치면 번역판이 원판보다 더 구하기 어려워진다는 모종의 법칙이 있는데다가 가격도 싸고 텍스트도 편히 읽을 수 있으니 지르지 않을 이유가 없도다. 회사일과 집안일에 바빠서 원서도 번역본도 아직 포장을 뜯지 못하고 있다는게 함정 부록으로 원판에도 들어있었던 마도갓 포스터 외에 이렇게 생긴 데스크매트를 주는데... 솔직히 크기가 너무 커서 보관에 애로사항이 꽃핀다는 문제가 있음. 사실 일러스트도 그냥 우메쌤 그림 재활용이라 새로울 것도 없고 하니 그냥 간편하게 마우스패드나 지갑 정도로 만들어줘도 되었을텐데(...T.T) 아마도 극장판 국내 공식개봉에 맞춰 진행하고 있었던 듯하나 어른들의 사정으로 발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