凡人Suu의 야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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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함대 현황 정리 #2
넵. 간판. 어제 거시기에서 이어집니다.중뇌순입니다. 통칭 하이퍼즈죠. ... 개인적으로는 파괴의 자매들이라는 이름을 붙여 주고 싶지만요.이거 확인하면서 안 건데 키타가미가 우리 진수부 왕고더군요. 하지만 전역이 없으니 말년이 되진 않습니다. 어쩌다 먹었는지는 기억이 안 나는데, 1-1 돌면서 이게 나왔을 리 만무하니까 아마도 건조 뭐 돌리다가 나오지 않았을까. ... 하고 추정하고 있습니다. 쌍년 오오이는 뭐. .. 딱히 기억에 없네요. 애초에 저놈 저기까지 키우는 것도 그리 즐거운 기억은 아니었고 말이죠. 씨발.빨리 키소를 키워야 오오이 쟈를 경산뽈파크 2군으로 박아 버릴 텐데... 키소 키우는 게 생각보다 피치가 안 오르니 한동안은 자리 차지하고 있을 거 같네요.뭐 없는 중순들입니다. ...이벤트 아

칸코레 함대 현황 정리#1
간판은 언제나처럼 함대 현황입니다. 레벨 또 찔끔 오른 거 빼면 이렇다 할 건 없네요. 모처에서 어느 분이 만들어 주시는 구글 위젯에 함선전입목록을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이 있더군요. 그래서 애들 전입순서를 한 번 확인해 보기로 했습니다. 함종별로 나눠지길래 일단 구축부터 확인해 봤습니다. 첫 칸무스였던 무라쿠모는 일선에서 꽤 일찍 물러난 편이었습니다.(게임 시작 초반에 그럭저럭 괜찮은 함정들이 나와 준 덕이죠.) 그래도 사정업ㅂ이 몰아치는 정리해고의 칼바람 속에서 꾸역꾸역 살아남아 열심히 밭갈고 김매서 원정 뛰어서 40레벨까지 컸습니다. 노가다 근육이 온몸에 덕지덕지 붙어서 힘도 잘 쓰고 몸도 튼튼하겠네요. 시구레도 초반에 구해 둔 걸 꾸준히 굴린 겁니다. 이름 알고 있던 몇 안 되는 함

칸코레 현황보고서
별 의미없지만 원정 2000회를 돌파했습니다. 출격 10000회도 곧 돌파할 수 있겠네요. 그러고보니 벌써 12월도 반이 지나갔군요. 다음주면 크리스마스니 크리스마스 이벤을 하려고 한다면 다음주 업데이트때 시작할 거 같네요. 푸강아 콜라보라던가 육군항모라던가 공고급 자매 중에 나머지 둘의 2차개장이라던가, 대형함건조라던가 하는 게 잔뜩 몰려 있으니 꽤 손이 바빠질 거 같습니다. ... 기간한정해역 이야기가 크게 없는 걸 보니 이벤트 맵은 특별한 게 없을 모양이고요. 1. 개장 기-타- 수리비 때문에 알바뛰는 유이양입니다.(?) 크립톤 미디어의 협찬으로 칸코레에 출연하게 된 어나더 버전 미쿠입니다.(?) 여차저차해서 시라츠유랑 무라사메도 개장을 했습니다. 3-2-1 싼값에 도는 법

주간 칸코레 현황보고서.
요 간판 말인데, 스포일러 방지용... 으로 올리기 시작한 것도 있습니다. 덕분에 이렇다 할 임팩트 주긴 힘들군요. 그래도 댓글 달아 주시면 답글은 성실하게 달고 있으니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작은 댓글 하나가 꺼져가는 블로그의 생명을 되살릴 수 있습니다.(...) 어찌어찌 4-4도 클리어했습니다. 유우다치 改2, 시구레 改2, 마야, 카가, 무츠, 무사시 태그를 사용해서 최대한 나침반 보정 받는 걸 택했습니다. 진형은 보스전 빼고는 죄다 단횡진을 써서 최소 피해로 보스방에 도달하는 걸 목표로 삼았죠. (그래도 대파 먹을 애들은 대파 먹더군요. 주로 시구레.) 확실히 피해 줄이면서 해역 돌파하는 데는 단횡진만한 게 없다는 걸 새삼 깨달았습니다. 보스 앞방에서 괜히 윤형진 썼다가

칸코레 비정기 현황보고서
생각나서 찾아온... 이라기보단 그냥 슬슬 쓸 때가 된거 같아서 쓰는 칸코레 현황보고서 시작합니다. 이번달 카드를 막으면 병영을 좀 질러야겠습니다. 락 해 놓은 애들이 슬슬 80척이 넘어가니 정리하는 것도 꽤 번잡하군요. 뱀발 : 잘 하면 이번 달 안에 연습전 1000승, 출격 10000회를 달성할 수 있겠군요.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ㅅ'!! 1. 개발 및 건조 비고 : 건조는 뭐 나온 거 없습니다. 다 중복이라서... 아따, 그놈의 460mm포 먹기 참 힘듭니다. 드디어 개발로 하나 먹는군요. ... 주력전함 애들한테 다 쥐어 주려면 아직도 갈 길이 멀지만요. ㅇ<-< 2. 개장 어라, 공고의 상태가...? 축하해! 공고는 改2로 진화했다!! 진흙탕 난장판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