凡人Suu의 야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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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posts![[칸코레] 6/30 일자 칸코레 비정기보고](https://img.zoomtrend.com/2014/06/30/b0040095_53b0ce29bcf1c.jpg)
[칸코레] 6/30 일자 칸코레 비정기보고
며칠 지나지는 않았지만 그럭저럭 기록할 만 한 일이 있었네요. 2차개장 두 개 땡긴 거랑 5-5 돌파한 겁니다. 그런데 5-5 돌파하면서 자원 깨진 게 꽤 뼈아픕니다. 기름 2.5만에 탄약 2만을 날릴 줄은 몰랐네요. 여름 이벤트까지는 좀 더 여유가 있을 거 같으니 적당히 복구를 시도해 봐야겠습니다. 1. 6/27 (금) 야간 업데이트 몇 달 만인지 모르겠지만 치쿠마도 개장을 땡겨 줬습니다. 토네 때는 허리 라인 굴곡이 적어서(...) 이 자매 제복이 얼마나 위험한지 몰랐는데 치쿠마가 입고 있는 거 보니 매-우 위험한 물건이라는 걸 확실히 알 수 있네요 아니, 저 위치까지 올라가도 라인이 없다면 역시 마에바리/C스트링... 고만해 미친놈아. 예뻐진 건 좋은데 찌찌
![[칸코레] 진수부 진중일기 2개월치.](https://img.zoomtrend.com/2014/06/26/b0040095_53ac49e50343e.jpg)
[칸코레] 진수부 진중일기 2개월치.
5월 6일 포스팅을 마지막으로 근 2달 포스팅이 없었네요;;; 사실 포스팅을 할 큰 일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해서 하루 이틀 미루다 보니 어느새 두 달이 다 되어 가는지라 이쯤에서 한 번 털고 가야 되겠다...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뭐, 거창하게 쓸 건 없으니 짧게짧게 단신으로 정리합니다. 만렙으로 가는 길은 멀기만 합니다. ... 솔직히 말하면 굳이 갈 의지도 없긴 하지만요. 때 되면 올라가겠거니 하고 있습니다. 1. 5/14 (수) - 야마토를 개장했습니다. 대화급 2척 개장된 게 떡 하니 함대에 있으니 안 먹어도 배가 부른 기분이네요. 물론 자원은 쫙쫙 줄어들지만요. 스타킹에 문구 하나 쓴 걸로 새 스프라이트 취급이라니. 어째 사기당하는 기분입니다. 대공포 증
![[칸코레]E-5돌파 + 덤](https://img.zoomtrend.com/2014/05/06/b0040095_5368828f1c4a0.jpg)
[칸코레]E-5돌파 + 덤
역시 월초가 되니 계급이 떨어졌네요. 1-5를 클리어하면 원래대로 돌아갈 거 같고, 5-5도 깨면 계급을 확실히 고정시킬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준비하는 데 시간이 조금 더 걸릴 거 같긴 하지만요. 일단 이벤트맵 돌파를 위해 모아 놓은 자원이 굉-장히 많이 남았으니 이거 털면 준비하는데 큰 문제는 없지 싶습니다. 어제 저녁나절 써서 게이지 깎고, 오늘 오후에 있는 전력 싹싹 긁어모아서 2회 트라이로 보스를 격파했습니다. 최종적인 느낌은... "너무 겁먹었던 게 아닌가" 네요. 지난 쇳바닥 때의 트라우마 때문에 있는 자원 없는 자원 한달동안 박박 긁어모아서 준비를 했지만, 생각보다 들어간 자원은 많지 않았고 말이죠. 연탄강 한 5~6만 정도만 시작할때 모아 뒀어도 되지 않았을
![[칸코레] E-3,E-4 돌파 + 대형함 25,26회차](https://img.zoomtrend.com/2014/05/01/b0040095_53612e3f89557.jpg)
[칸코레] E-3,E-4 돌파 + 대형함 25,26회차
하루 짬이 나서 E-3, E-4도 클리어했습니다. 자원 남은 거 걱정은 전혀(!) 안 해도 되겠는데, 이걸 다 털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E-3, E-4는 뭐 없었는데, E-5에 한 번 꼴아박아 보니 시간 문제만 있는 게 아니더라구요. 아직 없는 칸무스 파밍 문제도 겹쳐서 어쩔지 좀 고민을 해 봐야 될 상황에 처했습니다. 자세한 건 본문을 참조해 주시고...(......) 1. E-3 생각보다 회군이 많아서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가가가 혼자 대파를 두 번 먹고, 그 외에 다른 친구들도 사이좋게 한번씩 해먹고, 야전 선택 안 하고 그냥 끝내서 허탕치기도 하고(...)해서 말이죠. 대충 열번 정도 트라이한 거 같습니다. E-3 돌파에 쓴 조합(재연)입니다
![[칸코레] E-1, E-2 돌파.](https://img.zoomtrend.com/2014/04/25/b0040095_535a7e00a00a0.jpg)
[칸코레] E-1, E-2 돌파.
사실 이벤트 시작하면서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지난 쇳바닥 이벤 때 고생한 게 떠올라서였죠. 물론, 그때에 비하면 자원상황도 좋고, 함대상황도 훨씬...아니, 압도적으로 좋아졌고, 운영진도 저번 쇳바닥때 데인 거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고 했으니 기우라면 기우일지도 모른다. ...라는 생각도 했지만요. 뭐, 현재 나온 결과만 보면 그냥 기우였다는 느낌입니다. ... 최종보상이 짠 건 이런 이유였던 걸까요. 그저께 저녁에 E-1과 E-2를 연속으로 클리어했...는데, 먹고살기 바빠서 진행은 고사하고 포스팅할 짬도 안 났네요;; 여하간 지금이라도 보고서 씁니다. 1. E-1 진짜로 뭐 없었네요. 키라작도 새로 안 하고 애들이 그냥 달고 있던 키라 슬슬슬 돌입시켰습니다. 컨디션에 노란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