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로를 양분삼아 모에를 외치는 유스터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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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성우 소트 130인/300인

음! 위키질을 하면서 놀다보니그냥 갑자기 성우 소트를 만들어 보면 어떨까!하고 말이 나와서, 지인이 공개 소스를 가져와서 1차 편집(수정?)제가 리스팅 및 명의 첨삭을 통해 2차 편집을 했습니다(사실상 리스팅밖에 안함 ㅋ;) 성우 소트라는건, 이른바 여러 성우들을 놓고, 무작위로 둘 씩 비교해가며 순위를 정하는 잉여짓의 일종[...]으로 성우덕들이라면 한 번 재미삼아 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130인 소트 <- 이쪽은 연배가 좀 있으신 성우부터 많은 분들이 알고 있는 성우, 최근 사무소의 푸쉬를 막 받기 시작한 신인 성우들까지 리스팅 해봤습니다. 어제 만든 따끈따끈한 최신판(?)이라 상당히 최근의 신인 아이들도 넣어봤심다. 특정 작품이나 기준에 얽매이지 않도록 하는데 1차 중점을 두고, 한 작품에서

Tiny dungeon ~BRAVE or SLAVE~ 타이니 던전 시리즈의 완결작

Tiny dungeon ~BRAVE or SLAVE~ 타이니 던전 시리즈의 완결작

미뤄둔 게임을 해대면서 열심히 하루하루를 보내다가, 플삼이라는 마물까지 구하게 되어 이글루 따윈 방치해둔지 어언 한 달.오랜만에 이렇게 왔습니다. 으하하핳! 본격 완벽한 할렘 건설을 위해 루프를 하는 용사 판타지 타이니 던전! 블랙 앤 화이트부터 시작해, 이번에 막을 내린 타이니 던전 시리즈의 최신작이자 완결작인 타이니 던전 브레이브 앤 슬레이브 입니다. 앞의 블랙 앤 화이트, 블레스 오브 드래곤, 버스 포 유어스에 이어지는 내용이므로, 앞의 세 게임들을 다 하지 않으면 이해하는데 지장이 생길 수 있습니다. 대략적인 내용은 여기. 이번 BOS('B'RAVE 'O'r 'S'LAVE)는 완결편 답게 다시 볼륨이 커졌습니다. 풀프라이스로의 귀환이죠. 그럼 대단원의 막을 내린 BOS를 자세히 살펴봅시다.아차차

돌핀 다이버즈(Dolphin Divers) - 악셀은 쇠퇴했습니다

돌핀 다이버즈(Dolphin Divers) - 악셀은 쇠퇴했습니다

예아! 이글루 글이 아주 뜸하게 된건 제 탓이 아닙니다.날이 더워서 그래요. 암. 그렇고 말고. 그리고 돌핀이 재미가 없어서 그렇지...자. 이번에 소개할 작품은 오프닝이 80프로를 차지한다는 바로 그 곳 AXL사의 신작. '돌핀 다이버즈'입니다. 전작인 '사랑하는 그녀를 지키는 방법'과 스토리를 제외한 면에서 아----주 흡사한 모습을 보이는 이 작품은전형적인 악셀작의 모습이더군요. 뭐 이 부분은 뒤에서 상세하게 다루기로 하죠.아, 제목은 비록 플래쉬 게임의 이름 같지만, 엄연한 19금 에로게인 작품입니다. 악셀!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건 역시 오프닝이죠. 악셀은 오프닝이 80퍼센트, SD원화가 10퍼센트, 기타 10퍼센트로 이루어져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오프닝 하나는 참 잘 만든단 말이

드라큐리오트(Dracu-riot) - 무리린! 코부이치!

드라큐리오트(Dracu-riot) - 무리린! 코부이치!

예이! 이번에 소개할 작품은 유즈 소프트의 신작 드라큐리오트(Dracu-riot) 입니다. 유! 즈! 소! 프! 트!하면 생각나는건 역시 무리린, 코부이치의 원화가 페어죠. 귀염돋는 특유의 그림체로, 둘의 작화가 워낙 비슷한 탓에 자신들조차 구분이 힘들다는 우스갯소리도 있죠. 대표작으로는 유즈소프트의 천신란만이나 노블워크스가 있고 비탄의 아리아나, 이것은 좀비입니까의 라노베 삽화를 담당하고 있죠. 그런 그들이 이번에 내놓은 작품은 흡혈귀들과 인간이 공존하는 낙원도시 아쿠아 에덴을 배경으로 한 작품 '드라큐-리오트'입니다.아 당연하지만 유즈소프트는 에로게 제작사이므로, 당연히 게임은 19금 등급입니다. 디스 이즈 에로게. '동정을 떼려다 인간을 그만뒀습니다'라는 문구로 절 낚은 이 게임. 엄밀히 따지면

코이이모 스위트☆데이즈(恋妹SWEET☆DAYS) - 가족 단위로 음란

코이이모 스위트☆데이즈(恋妹SWEET☆DAYS) - 가족 단위로 음란

이예이! 여러분 안녕!오늘의 에로게 소개는 짧고 간단하지만 라이트하지 않은 작품입니다. 상당히 최근에 용자or마왕물이 쏟아져 나오는 것 같지만 그런건 둘째치고, 꽤나 오랫동안 대세를 유지하며 지금까지도 어엿한 주력산업(?)으로 나오고 있는 장르가 바로 '여동생물' 입니다. 여동생물을 크게 나누면 '피가 통했는가 통하지 않았는가' 하는 혈연관계의 기준에 의해 근친과 의붓물로 나뉘게 되죠. 뭐 대부분 의 작품은 의붓이지만요. 근친이란건 라이트하게 써먹을 수 있는 소재가 못되죠. 법으로도 금지하고 있고, 사회적으로도 터부시 하는 내용이니까요. 하지만 그것이 에로게에선 배짱으로 후려처서 가끔 근친물이 나오곤 합니다. 그리고 바로 파라솔의 신작인 코이이모 스위트 데이즈도 그런 근친물 에로게 중 하나입니다. 따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