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ro의 시아이스 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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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 - 로망이 느껴지네요.
암살을 보고 왔습니다. 별 7개 기대 이상으로 볼만한 작품이었던 것 같네요. 조금씩 아쉬웠던 부분도 있고 오버가 좀 심한 연출도 있었습니다만 그것을 충분히 메워줄만큼의 재미가 있었습니다. 게다가 웨X 드레스에 총이라니... 그 부분에서는 정말 눈이 호강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올해 본 영화중에 세손가락 안에 들만한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추천급입니다.

파이어 엠블렘 if 암야 - 1회차 주력멤버
암야 1회차를 끝냈습니다. 게임을 잡고 있을 시간이 부족해서 그냥 노멀 클래식으로 플레이했는데 꽤 재미있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결혼을 전직후 직업 생각해서 해줘야 S급 무기를 쓸 수 있을텐데 제 취향대로 시키다보니 그게 안되는 상황이 되어버렸네요. 다음 플레이는 계산 좀 하고 결혼 시켜서 S급 무기를 꼭 쓸 수 있도록 해줘야겠습니다. 주인공입니다. 용병 힘타입으로 시작해서 공격력만큼은 상당합니다만 방어쪽이 좀 부실한지라 방어스킬을 달아줘서 쓰고있네요. 강력한 공격력으로 최종보스를 단 두차례 공격으로 끝내준 것만으로도 제 역할을 충분히 해준 것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파엠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무희... 이번엔 가희로군요. 열심히 1

신데마스 - 올 쿨덱 완성 그리고 다음 목표
올 쿨덱이 완성되었습니다. 유키미의 친밀작이 끝나면 노각딜이 20만정도 나올 것 같더군요. 1, 2, 3 번 자리는 버프. 4, 5번 자리는 패션 디버프인지라 버프빨을 상당히 타는 라인업이 되어버렸습니다. 다음 목표는 백란코 가챠입니다. 티켓을 꽤 모아둔 상황이지요. 백란코 가챠 시작 때까지 충분히 100 티켓이 가능해보입니다. 과연 100티켓을 녹여서 백란코 슈레플을 얻을 수 있을 것인지......

신데마스 - 공포의 프덕매치
일단 in 100은 성공했습니다. 334만으로 35위. 순위만보면 안정적이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만 100위가 327만이었다하니 7만점사이에 65명이 끼어있었던 셈입니다. 마지막에 잠깐 한눈팔았으면 100위권 밖으로 떨어져나갔을 순위었다는 소리지요. ... 일단 슈레플 만들고 돌아와야겠습니다.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 가볍게 보기 좋은 작품
터미네이터 제니시스를 보고 왔습니다. 별 6개. 가볍게 보기 좋은 영화가 되어버렸더군요. 만든 시대가 다르다보니 시간 여행의 이론도 바뀌었고 그걸통해 전체적인 이야기의 무게감이 좀 가벼워졌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거의 캐릭터화 된 주지사님과 모 미드의 여왕님이신 사라양도 터미네이터 본편이라기보단 스핀 오프 작품을 즐기는 기분이 들게 해주더군요. 작품 자체는 재미있었습니다. 편하게 즐기기 좋은 작품이라 할 수 있겠지요. 너무 큰 기대하시지말고 편하게 즐기다 오실만한 작품으로서는 추천입니다.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