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ro의 시아이스 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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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레스테 - 길었던 이벤트가 끝났습니다

데레스테 - 길었던 이벤트가 끝났습니다

yuro의 시아이스 왕국|2016년 1월 9일

길었던 댄스 버스트 이벤트가 끝났습니다. 언제나 느끼는 점입니다만 버스트 이벤트는 너무 피곤하네요. 그래서인지 자연 스테만 녹였는데도 여유있게 in 5만. 쥬엘을 조금만 써도 2만 안쪽에 들었을 것 같네요. 부디 부담이 적은 이벤트 방식이 생겨나기를 바랄 따름입니다. 프덕 같은 시스템이 생겨난다면 많은 참여가 필요해지고 쥬엘소모 & 부담 증가가 있더라도 재미있게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말이죠...

데레스테 - 이벤트 결과

데레스테 - 이벤트 결과

yuro의 시아이스 왕국|2015년 12월 28일

자연 스테만, 그것도 완벽하게 모두 소모한 것도 아니고 많이 쉬었는데 in 5만 달성했습니다. 이벤트 보상 아이돌의 인기 차이도 좀 있겠고 실질적으로 쥬엘 소비해가며 이벤트 달리시는 분들의 수가 이 이하라는 소리도 되겠지요. 저는 언제나 in 10만을 노리고 달리는지라 큰 상관은 없는 이야기이긴 합니다;;; 이제 다음 이벤트까지 잠시 쉬어가겠네요.

이글스 FA.

yuro의 시아이스 왕국|2015년 12월 1일

시즌도 마무리되었고 팀이 달리기 시작한 것 같으니 일단 짧게 글을 써봅니다. FA를 잡은 것은 100점 만점은 아닐지라도 상당히 좋은 행보였다고 생각합니다. 그간 워낙 운영을 엉망으로 한 데미지가 아직 팀에 남아있는지라 돈을 부어도 부어도 끝이 없는 상황이지요. 곰돌군님께서 잘 설명을 해주셨지만 십년넘게 기초에 신경을 쓰지 않아 팀의 기반이 매우 부실합니다. 요 몇년사이 2군 선수 육성에 겨우 신경을 쓰기 시작했으나 그 효과가 나오려면 아직 시간이 더 필요하지요. 그 동안에는 이렇게 몇 배이상이나 되는 큰 돈으로 구멍을 메우는 수 밖에 없습니다. 이번 FA 영입으로 불펜은 그나마 조금 모양새가 갖춰졌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선발.

데레스테 - 이벤트 종료일이네요

데레스테 - 이벤트 종료일이네요

yuro의 시아이스 왕국|2015년 11월 26일

나름 열심히 달리긴 했습니다만 몇등이 가능할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4배 폭탄을 모아두신 분들이 얼마나 되느냐에 따라 결과가 갈리겠지요. 저는 오늘 8시나 되어야 들어올 수 있을테니 여기서 달려봤자 1000~2000포인트. 설마 10만등 안쪽에는 들어가겠지... 하고 살짝 불안해하는 중입니다. 5판강 덱으로 억지 풀콤을 한 뒤에 이번엔 노판강으로 풀콤을 했습니다. 그레이트가 무지 많네요;;;; 풀콤 선물인지 60단챠 린하고 마타트레가;;;; 첫 중복 SSR 시부야 린이 되어버렸습니다. 각성 시킨 후 서브에서 활약해줘야겠지요. 이제 완전히 쿨 P가 되어버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상황이 되어버

데레스테 - 자존심을 버렸습니다

데레스테 - 자존심을 버렸습니다

yuro의 시아이스 왕국|2015년 11월 23일

간만에 운이 좋아 거의 끝까지 풀콤이 이어지다가 이해할 수 없는 나이스 한방에 풀콤이 무너져버렸습니다. 아직까지 마스터 풀콤을 한 적이 없어서 더더욱 아쉽더군요. 갑자기 이대로는 넘어갈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짠 자존심이고 뭐고 다 버린 5판강덱입니다. 아무리 모든걸 포기한 흙손이라도 눈앞에서 풀콤을 날려버리니 이런 덱까지 짜게 되더군요. 그리고 굴욕의 하이스코어 20만점 부족한 풀콤;; 그래도 꼴에 풀콤을 했다고 기분은 좋더군요. 이왕 풀콤 한 번 찍은거 여세를 몰아 가장 쉬운 곡 첫 SSS 찍었습니다. 언젠가는 노판강, 실력으로 풀콤을 찍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