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에 넣어 둔 E캔 누가 먹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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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게임 제작 과정 공유 - 이웃집 독립운동가

2019년 교육자료전에 출품한 이후로 손 놓고 있던 이웃집 독립운동가라는 게임을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하고 싶은 게임은 몇 가지 있었습니다. - 보드로드(캐릭터 비대칭 효과 + 핸드 관리 + 주사위 레이싱) - 보드로드 러쉬(윷놀이 변형-추가턴과 유닛 업기 + 유닛별 효과 + 짧은 거리 레이싱) - 숲속탐험(저위험 저소득루트~고위험 고소득루트로 5개 길 선택, 확률, 핸드관리) - 잡동사니(콜트익스프레스처럼 프로그래밍->실행하는 게임. 부위별 파츠, 록맨에그제처럼 그리드 기반 배틀) - 똥먹는외계인(세력 비공개 형 뱅 게임) - 크리에이티비티(예술 테마, 타인과 엔진을 공유하는 엔진빌딩) - 섀도우즈(햇빛을 피하면서 햇빛으로 상대를 공격하는 흡혈귀 테마 봄버맨류 게임) 지난 해 매직빈게임즈 쪽에서

단간론파 클리어

단간론파 클리어했습니다 ㅠㅠㅠ 하지만 아직 이벤트 일부 미회수. 아무래도 챕터5에서 선택지를 너무 잘고른 듯? 어떤 이벤트인지 알고 있는 내가 원망스럽다ㅠㅠ 스포일러에 노출된 탓에 챕터 6도 너무 술술 풀림 ㅠ 그래도 나름 반전이 큼지막한 물건이었슴. 그리고 흑막 등장 후 마지막 의논 페이즈가 신선하고 좋았음. 의논이 대화를 통해 이루어진다는 점에서 역전재판과는 다르구나 하는 느낌도 들었고 전 꽤 좋았네요. 그리고 그보다 무쿠로쨔응 ㅠㅠㅠ 단간론파 제로와 IF에 대한 열망이 커졌음. 근데 일본어로 게임은 청각 서포트가 있으니 하겠지만 소설은 도저히 자신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