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오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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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열심히 하는 게임
위에도 나오지만 게임을 사고 지금까지 무려 272시간을 하고 있습니다. 산지 1년이 넘으니 사실 그렇게 성실하게 한것은 아니지요. 필 받으면 막 하다가 한동안 봉인하고, 또 어느날 필 받으면 또 막 하다가 봉인... 이렇게 마치 이곳 블로그 관리하듯이 그렇게 하고 있는거지요. 그러니까 블로그가 뜸할때면 십중팔구 이 게임을 포함 다른 덕질에 매진하고 있는겁니다. =_= ㅎㅎㅎ 근데 참으로 놀라운 사실 한가지를 알려드리자면 전 아직 캠페인을 다 깨지 못했어요. 헤이븐(게임 종족. 인간으로 생각하면 됨)캠페인진행중 버그로 다운먹고, 멘붕이 와서 잠수타고 다시할때는 헤이븐 캠페인을 또 다시 시작하는 참으로 답답한 진행을 반복했습니다. 그리하여 버그없이 무려 한 종족 캠페인 클리어에 100시간 이상을 투자하고
아이유의 충격적인 사진이 나왔군요
관련기사 링크(클릭) 아이유의 사진이 지금 난리네요. 자고 일어나서 처음에 관련 글을 봤을때 전 제가 잠이 덜깨서 잘못본줄 알았습니다. 기사도 나오기 전에 모 사이트에서 사진만 봤었거든요. 전에도 밝혔지만 전 소녀시대팬입니다. 하지만 넓게 봐서는 같은 여자 아이돌 덕질을 하는 입장으로서 지금 봉덕들의 심정이 어떨지 충분히 예상되네요. 설령 아이유의 노래만을 좋아했다고 하시는 분들도 이번 일은 꽤나 충격이겠죠. 소시 멤버가 연애를 해도 전 계속 소시팬 할겁니다.(트랙백 링크) 전에 여기다가 위와 같은 글을 쓰기도 했지만 저 글에서도 나오듯 만일 티파니가 비슷한 경우가 되었다면... 오우...아무쪼록 봉덕분들 힘내시길.
게임 오타쿠 = 먹다가 탈난 반찬?
위에는 루리웹에 관련 링크글입니다. 사건 내용을 짧게 이야기 드리면 한국발명진흥회에 대행사(GMCOM) 직원이란 분이. 트위터로 어느 게임기 콜렉터 분에게 행사기간에 게임기를 빌려 달라고 부탁을 했답니다. 그런데 그 일로 서로 만나기로 해놓고선 그 대행사 직원은 나오지도 않았다고 하더군요. 몇시간을 기다리다 물먹은 콜렉터분께서 "없던일로하자"라고 했더니 온갖 변명, 전화질, 무단으로 회사찾아오기 등 별짓을 다 하더랍니다. 결국 화가난 콜렉터분이 대행사 직원을 돌려보내자 그 대행사 직원이란 분이 트위터에 "먹다가 탈난 반찬" 취급을 하면서 오타쿠들은 멀리해야 한다는식의 내용을 올렸다네요. 지들 맘에 안내키면 오타쿠니 어쩌니 하면서 상한 반찬취급하는 꼴이 더럽고 치사해서 못봐줄정도네요. 곰곰히

사이코패스 1화 감상
근미래 SF물을 좋아하기도 하고 또 공각기동대 애니메이션을 재미있게 본 사람으로서 같은 제작사에서 공각기동대와 비슷한 느낌이 나는 작품을 만들었다길래 보기로 한 작품입니다. 확실히 처음은 비슷한 느낌이 들더군요. 하지만 이야기가 흘러갈수록 설정의 당위성에 대한 의문이 들었습니다. 잠재적 가능성으로 사람을 범죄자 취급을 하고 또 그것으로 인해서 ‘잠재적 범죄자’ 취급을 받은 사람이 ‘실질적 범죄자’가 되어버리는 상황. 그로 인한 피해자마저 심적 동요로 인해서 ‘범죄자’로서 취급되어버리고 마는 불합리한 상황 자체를 비판하고 싶어하는 애니라는건 알겠습니다. 하지만 왠지 보다보니 묘한 거북함이 들더라 이거죠. 그게 무엇인지 곰곰이 생각해보니까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는 츠네모리 아카네가 너무도 작품 세계관과 동화되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