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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posts![[TNT투어] 일본 하우스텐보스 원정대 모집 (2/9-2/15)](https://img.zoomtrend.com/2015/02/09/a0365085_54d8627167873.jpg)
[TNT투어] 일본 하우스텐보스 원정대 모집 (2/9-2/15)
TNT투어에서 이메일로 원정대를 모집한다는 소식을 보내왔습니다. 저도 가고 싶네요!회사 그만두고 8개월간 주구장장 여행만 해왔는데 아직 후쿠오카는 못 가봤어요.2월 말과 3월 초, 목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평일 일정이네요.유류할증료와 세금, 식비, 현지교통비는 개인 부담이지만!환율도 유류할증료도 요즘 많이 싸져서 2박 3일 정도면 나쁘지 않네요. 참가 방법은 SNS로 위의 정보를 공유하고, 하우스텐보스에 가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기면 끝.TNT투어 하우스텐보스 원정대 모집 상세페이지

20140909 강릉 강문해변으로 추억여행
추석을 맞아 마음의 고향 강릉에 다녀왔습니다. 아침 7시 반에 동서울터미널! 뚜벅이는 항상 아침이 빨라야 해요. 센트럴시티도 동서울도 남부도, 아침에 교외로 나가려면 기본 5시 기상입니다. 버스에서 잘 수 있어서 다행이지만 서서울터미널도있었으면 좋겠다!2시간 반 가량 정신줄을 놓고 자고 나니 강릉시외버스터미널. 도착하자마자 시내버스를 타고 강문해변 근처에 있는 초당순두부마을에 갔습니다.친절한 버스운전기사 아저씨가 “순두부 먹으러 가세요?” 물어보시길래 “네~” 했더니 종점에서 조금 더 가서 가게들이많이 있는 곳에 내려주셨어요. 강릉 최고! 가게들이 많이 모여있어 차별화 때문인지 짬뽕 순두부같이 특이한 곳도 있었지만 오래되 보이는 가게 중 하나인 원조초당순두부에 들어갔습니다. 어렸을 때 자주 먹어서

20140816 인천 차이나타운 나들이
일본에서 짜장면을 정~말 좋아하는 친구가 놀러와 함께 인천 차이나타운에 갔습니다. 막바지 휴가 시즌이라 사람이 정말 많았어요. 추울 때 3번 와보고 이번에 처음으로 여름에 가봤는데, 여기에 이렇게 사람 많은 건 처음 봤어요. 볼 건 별로없지만 가깝고 이곳 저곳 구석구석 다니다 보면 반나절은 때울 수 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더운 날엔 사람도 차도 많아서 짜장면 한 그릇 먹기도 힘든 것 같아요. 저희는 전철을 타고 왔는데, 역에서부터 사람이 바글바글. 역에서 나오자마자 차이나타운 입구가 땅! 아이고, 입구부터 공화춘까지 200미터정도 되는 언덕길이 차와 사람으로 가득 차서 그냥 앞으로 걸어가는 것도 힘들었어요. 원래 공화춘에 갈까 했는데 기다리는 줄이 너무 길어서 포기했습니다.

20140810 영주 부석사 & 애플빈커피
네이버에서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절”을 검색하면 당당히 가장 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영주 부석사에 다녀왔습니다. 8월이었지만 비가 와서 좀 쌀쌀했어요.아침 7시에 동서울터미널을 출발해 한 2시간 반정도 걸려 영주시외버스터미널에 도착. 여기서 부석사까지 또 영주시내버스를 타고 한 시간 가량 가야 부석사가 나옵니다. 네이버지도에선 훨씬 오래 걸린다고 나오지만 사실 차가 막히지 않고 서지 않는 정거장이 많아서 훨씬 빨리 도착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네이버지도에 의존했기 때문에 시외버스터미널에서 가장 가까운 정거장에서 27번 버스를 기다렸는데 정거장 안에 시간표나 몇 번 버스가 오는지 써있지 않아서 조금 불안했어요. 다행히 정거장 근처에서 가게를 하시는 아저씨가 곧 부석사 가는 버스 올 거라고 알려주셔서
![[에필로그] 나고야에서 쇼핑하고 일본인 친구와 저녁먹자! (나고야 한일 교류회)](https://img.zoomtrend.com/2014/07/24/a0365085_53d0c29e4216d.jpg)
[에필로그] 나고야에서 쇼핑하고 일본인 친구와 저녁먹자! (나고야 한일 교류회)
그렇게 여유롭게 다녀온 여행도 아니었고 친구에게 신세지며 갑작스럽게 다녀온 여행이라 선물을 잔뜩 사오거나 하진 못하고 평소에 사용하는 물건 중 한국에서 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것 위주로 구입했습니다. 먼저 Perfect Whip 클렌지폼과 Tiss클렌징오일. 둘 다 스기드러그(스기약국)에서 구입했습니다. 근처에 다른 드러그스토어와 비교해봤는데 스기드러그가 가장 쌌습니다. Perfect Whip은 한국에서 8천원 정도 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세금포함 410엔에 구입. 한국에서 13,000-14,000원 정도인데 세금포함 1,008엔에 구입. 파우더 티슈 3종. 작년에 일본 출장 갔을 때 받아서 써본 파우더 티슈가 생각보다 좋아서 이번 방문시 구입하려고 했는데 저번에 썼던 브랜

![[CV] [Lab, 劇画] 'さいとう・たかを少年劇画傑作選' (사이토 다카오 소년극화 걸작선) 아다치 미쓰루가 말하는 사이토의 그림 혁명](https://img.zoomtrend.com/2026/06/18/1781790479-ECB0A8EBB88CEBA19CEC9B90EC9DB8EAB2BD.jpg)
![[방문] 카카오프렌즈 판교아지트점 1부 | 아지트에서 굿즈 힐링](https://img.zoomtrend.com/2026/06/18/1781790464-SE-b4edb509-69cf-11f1-b07c-831927a6f31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