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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W2] 귀요미 컨셉.

-|2019년 11월 27일

외팔이 무서운 차르지만 귀여운거 좋아함. 양배낭

[GW2] NEW 커마

-|2019년 11월 26일

NEW 커스터마이징. 새로운 스킨들로 재정비. 네이크맨서는 흰 피부였는데 검은 피부로 그리고 키는 제일 작게 WvW에서 타켓 안잡히려는 노력. 외팔이와 외다리 스킨 조합.

[GW2] WvW 리셋날은 즐거워!~

-|2019년 11월 24일

패션워 전장 리셋날. (한국 시간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 11시부터 이터널 전장 입장 클릭 대기! (늦으면 전장 대기큐 때문에...) 이번주 저희 전장군은 레드 진영 중앙 성을 쟁탈하기 위해 그린 / 블루 / 레드가 뒤죽박죽 진흙탕 싸움 이 날의 하이라이트였던 싸움에서 중간에 샌드위치로 끼인 그린이 먼저 나가떨어지고, 레드인 저희도 블루에 당했습니다. 하루 바짝 WvW 참여해서 골드까지 보상 업그레이드 서버는 참고로 Stormbluff Isle 인데 이번주는 1 티어 전장군과 매칭되었습니다. 1 티어 전장군인 Borlis Pass vs Maguuma vs Jade Quarry 중에 Maguuma 와 링크 서버로 1티어 전장군에 합세하게 되었습니다. 그린색의 Borlis

[GW2] 리빙월드 V 에피소드 1

-|2019년 11월 13일

길드워2 리빙월드 V 새로운 에피소드 'WHISPER IN THE DARK' 새로운 마스터리 추가!! 또 스트라이크 미션이 3 보스 로테이션이라는 점. 준 확장팩 급인가 정말.. 한국 시간 11월 20일 새벽 1시 적용.

호주워홀 D-day

-|2019년 10월 9일

2019년 10월 8일.드디어 호주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전날 밤에 나는 무언가를 계속 빠트린 것만 같은 기분으로 한 시간에 한 번씩 잠에서 깨며 선잠을 잤다.사실 며칠 전에는 외국인들이 나를 떨떠름하게 보는 듯한 꿈을 꾸기도 했는데, 그건 아마 밋업에서 만난 외국인들의 영향일 것이다.외국인은 정말이지 지독한 타인이다. 뜬 구름처럼 잡기가 어려운. 다행히 알람시간보다 일찍 깨서 새벽에 출근하는 아빠를 마지막으로 배웅할 수 있었다.이제 1년 정도를 못 본다는 걸 알면서도, 어떻게 서로를 보내야 할 지 알 도리가 없는 부녀다.평소처럼, 그렇게 인사했다. 그것이 어쩌면 제일 무탈한 방법일지도. 빨리 떠나고 싶으면서도, 떠나고 싶지가 않았다.내가 싫어하는 취향의 집, 28살이나 되어서 부모님 집에 얹혀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