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상식사전
Posts
76 posts
육룡이나르샤 반전 결말 변수, 유아인의 폭주와 무명의 변심?
정몽주를 바라보는 눈빛이 심상치 않은 이방원 유아인... 이미 정해진 갈등소재인듯... 점점 그의 폭주가 다가오고 있는데요. 그동안 분이 신세경에게 보여주었던 따뜻함도 완전히 사라질 판입니다. "육룡이나르샤 정도전, 그의 이상은 이방원의 이상과 맞지가 않아..." 이미 정도전과 정몽주가 나누는 대화를 엿듯고 이방원 유아인의 표정이 완전히 돌변했습니다. '아무것도 할 수 없을때' 그는 폭주하게 될 거라는... 예측은 어쩌면 맞는 것일지도... 결국, 이방원은 결단을 내리게 되겠죠. 현재, 이성계는 섣불리 왕이 되려고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주변 사람들의 영향에 따라 어떻게 변할지 알 수 없는 노릇이죠. 결국, 이방원의 결단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네요. 이런 상황에서 정도전과 정몽주가 나눈 대화를

깜찍한 무도2016년 편지특집, 무한도전 재밌는편 추가?
무도 2016년 편지특집, 무한도전 재밌는편 추가? 오늘 방송되었던 2016년 기획전은 나름 성공적이었다고 생각됩니다. 고전적인 요소도 있고, 기대되는 부분도 있기 때문이죠. 쇼미더머니 도전이나 박명수 몸종이 되어야 하는 정준하는 그러한 두 가지 요소를 모두 받았습니다. ^^ 그러고 보니, 정준하 인기가 굉장히 많네요. 편지가... 4통이나... 그리고 오늘 방송을 보고 어떤 반응을 보이실지... 난데없이 추격전 특집이 된 것 같아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지난 무도 공개수배에서는 큰 활약을 못한 것 같다고 생각했던 하하가... 역시나... 자신의 약삭빠른 DNA를 잘 발동시킨 것 같네요. "고소공포증, 역시나 정준하" 다른 맴버들도 모두 높은 곳을 싫어하는데 확실히 리액션 면에서는 정준하를 따라

내딸 금사월 마지막회 반전 결말, 결국 송하윤 오월이 일까?
내딸 금사월 마지막회 반전 결말, 결국 송하윤 오월이 일까? 최근에 시청율이 높은 드라마 중에서 역시 '내딸 금사월'이 한몫을 하고 있죠. 이상하게 그동안 많이 사용된 소재를 사용해 극을 전개하고 있지만 계속 보게되는 그런 드라마입니다. 그동안 mbc드라마의 전개가 그렇듯... 내딸 금사월도 마지막회까지 악역과 긴장관계를 팽팽하게 유지하다가 2회를 남겨놓고 급속도로 관계가 정리될 것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내딸 금사월이 몇부작인지 살펴보니 50부작이라고 표시되어 있었는데요. 연장을 고려할지는 알 수 없지만 현재 드라마 전개상 '연장'은 힘들 것으로 생각됩니다. 물론, 새로운 인물의 등장으로 드라마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든다면 혹시 모를 일이죠. 현재 시청율로 봐서는 그럴 개연성도 충분히 있어 보입니다.

용팔이 반전 결말 몰입도 상승중인 이유, 용팔이 김태현의 진짜 아군은?
용팔이 반전 결말 몰입도 상승중인 이유, 용팔이 김태현의 진짜 아군은? 시청률 15%가 대박? 드라마 용팔이의 선전 최근에 흥미진진하게 전개되고 있는 주원, 김태희 주연의 드라마 용팔이! 앞으로 새로운 반전을 예고하며 등장인물의 인물관계도와 줄거리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현재 5회, 6회로 3주차! 용팔이 는 몇부작? 드라마 용팔이 가 몇부작 인지 검색해보니 용팔이 후속 드라마인 신은경 주연의 '마을'이 16부작이었습니다. 하지만 용팔이는 4회 더 늘어난 20부작으로 마무리될 것 같습니다. 극과극 '돈'에 대한 의미! 용팔이 줄거리 내용? 현실에서 돈은 정말 여러모로 큰 영향을 줍니다. 그리고 그런 상황을 드라마에서는 좀 더 극적으로 그리고 있죠. 한신 그룹의 넘버원 상속녀인 한여진
드라마 상류사회 반전 결말 마지막회, 장윤하 오빠 생존 VS 창수와 러브라인?
드라마 상류사회 반전 결말 그 마지막회, 결국 박형식에게 달려있나? 몇부작인지 찾아보니 이제 어느덧 중반(16부작의 4회 방영)으로 달려가는, 드라마 상류사회는 유이 발음 문제로 약간의 삐걱거림이 있었지만 인물관계에 따른 스토리를 중심으로 집중하니 몇 가지 흥미로운 점이 발견되었습니다. 1. 과연 상류사회 윤하 엄마는 고두심이 맞을까? - 상류사회 인물관계, 줄거리에서 의문... 이전 드라마들에서 절절한 '모성애'로 사람들의 마음을 적셨던 고두심은 이번 드라마에서는 장윤하 (유이 분) 에게 정말이지 사랑이란 찾아볼 수 없는 말과 행동으로 일관하고 있죠. 그래서 느낀 건 윤하가 고두심(민혜수 역) 친딸이 맞을까 하는 것이죠. 역시나 이 드라마의 반전 결말도 '출생의 비밀'인 것인지... 2. 갑작스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