μ's Music S.T.A.R.T! Johan's blog 7th section!
Posts
448 posts아 진짜 옹골참 개같다
빨리 레시람 대려오고싶다. 별거아닌것 같은데 돈벌기노가다할때한대씩 다맞고 한턴 더걸리는개 무지 짜증남 죠죠1부에서 디오가 눈애 파문장미 맞았을때 대사가 절로나오는 기분임
今宵はオランダにて先輩☆全裸
니코동돌다 어쩌다 오랜만에 우타프리 1기1화 라이브 버전 마지러브1000%를 봤는데 ㅋㅋㅋ 환청가사 코멘트 퀄리티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오랜만에 들어서 완전히 까먹어서 내성이 전혀 없었던거랑 묘한 근시감이 어우러져서 진짜 이 새벽에 빵터져서 웃음참느라지금 죽을것 같음 ㅋㅋㅋ 오랜만에 보실사람들 가보시길 ㅋㅋ 그마나저나 400만 재생이나 됬네 ㅋㅋ 근데 납득 ㅋㅋㅋㅋㅋㅋㅋ
프라임 솔직히 IM주워가는게 났지않나
솔까 프라임도 뭐 대기업도 아니고 그냥 무스폰서하는거랑 돗코이 일것 같긴한데 그래도 무스폰인 것보다야 IM도 좋을거고 온라인 예선도 1팀도 못통과하는 똥쓰래기 맴버 끌고 장몸비잘 하는것보다 IM을 낼름하는게 당연히 서로 윈윈아니겠냐 내가 보기엔 다음시즌까지 IM스폰이야기 안나오면 무조건 프라임이 가지고 가는게 맞다고본다
역시 쿠로가 명품이여~
캬 진짜 im2팀. 라일락만 딱있었어도 빨아도 되는데 왜. 호지니는 또고통받노 ㅠㅠ 뭐 그건 제처두고 진짜잘하긴했다 ps.근대 2랩 레드 인베이드갱 전략은 온라인결승때도 쓴건데 vod분석안하고 뻔한거에 당한건 좀 아쉬웠음 솔까 그거랑 스펠차만 아나었으면 봇도 이겼을듯
シリウス
歌:藍井エイル 誰かが勝手に決めた Ready madeな今日を脱ぎ捨てて 裸足で走って行く間違ったって 転んだって擦り剥いた痛みも オリジナルな明日になる 突き上げたこの手に握りしめた 誓いが光になっていつかキミに届くその瞬間まで 泣いてる暇なんてないからはみだしてしまった熱い思いが 夜空で輝き出す生まれた意味がわかった気がした 願い事は全部この手で叶える 風嵐に抗うだけで もう精一杯で折れてしまっていた 昨日があったけど立ち止まっていた そんな時間も必要だったのかな なんて今はねえ 思ってる 暗闇を切り裂き 辿り着いた景色のその向こうにいつも君がちゃんと 待っててくれてた愛しくきらめく世界で流星群追い越し 高く高く心が叫ぶ先へもらってる以上にあげられるようにねえ 未来は全部この手で叶える 膝を抱えていた夜も涙で迎えた朝もどんな時も眩い星みたいに 突き上げたこの手に握りし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