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이를 찾는 잿빛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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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T]개인적으로 골탄을 안쓰는 이유

월탱을 하다보면 골탄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옵니다. 관통이 높아서 잘들어 가니 좋다. 경험치 벌이에 딱이다. 데미지를 많이 줘서 관련 이벤트시 유리하다 등등 하지만 전 골탄을 거의 안씁니다. 예전에 셔먼 105밀 골탄이나 중전지왕 초기에 혹하는 마음에 조금 쓴 이후로 전혀 안쓰고 있는데요. 왜 안쓰냐고 물어보면. '일반탄과의 차이를 못 느껴서' 입니다. 이게 일반탄으로도 잘 뚫는다는 의미가 아니라 골탄을 쏴도 튕기더라 입니다............... 전 일반탄이나 골탄이나 도탄률이 비슷하더라구요....ㅠㅠ 크레딧만 아까운 짓이란 걸 깨달아서 골탄사용을 중지했습니다. 역시 아무리 장비가 좋아도 내 손이 스톡이니 의미가 없더군요.

[WOT]마지막 순간까지 긴장되었던 승부

[WOT]마지막 순간까지 긴장되었던 승부

점보를 밀어내고 몸빵을 들어갑니다. 적 세대를 길목에서 막아야 하죠. 그런데 왔다갔다 하다 자주에 그만 딸피가 됩니다. 어찌어찌 세대를 물리치고 코너에서 아군구축과 함께 적 티거와 병일스를 상대합니다. 이 또한 차고로 보내고 남은 적을 치러가는 데 우리편의 체력도 희망적이진 않습니다. 아군도 적의 경전과 구축의 콤비 플레이에 두대가 당하고 우리는 사인이 맞지 않아 구축 혼자 들어가 버렸습니다. 적이 베이스로 올것을 예상했건 아니건 무승부가 최선의 방책이라 돌아가는 길, 역시 적이 점령중입니다. 적 경전을 잡고 움직이니 바로 떨어지는 자주포. 숨어있는데 날아와 건물을 부수는 적의 구축포탄 옆의 숲에서 숨어서 기다리는 중

[WOT]민스크로 가는길 이벤트매치 현장 다녀왔었습니다.

네 16일 일요일에 있었던 민스크로 가는길 토너먼트 4강과 결승전이 열린 삼성동 곰티비에 직접다녀왔습니다. 1500골드와 7일 프리미엄이 일단 공짜이고, 15대의 8티어 골탱을 추첨을 통해 뿌린다는 사실에 혹해서, 아침 9시에 퇴근해서 꾸역꾸역 오후 3시에 찾아 갔습니다. 결승이 아주 흥미진진하게 이뤄져서 재미있게 봤습니다. 전술과 행운까지 따라줬던 경기들이었고 세트마다 흥미진진 했습니다. 그리고 공짜골드와 프리미엄을 받았죠. 그리고 뢰베를 받았습니다. 응???? 현주누님...사....사.....사랑해요. 여담이지만 안네데스크를 맡아 보시던 아가씨 귀염귀염 한게 제 스타일이었습니다.

[WOT]MS-1의 대장정

전에 마우스로 게임하다 만난 MS-1..... 절대로 그를 무시하시면 안됩니다. 리플레이가 올라와있었네요 = 급하신 분은 5분 30초 부터 보시면 됩니다. 전체화면으로 채팅도 같이 보면서 보시면 더 재미있습니다. 알고보니 엄청난 실력자. %EB%A0%88%EB%B0%80%EB%A6%AC%EC%95%84%EC%8A%A4%EC%B9%BC%EB%A0%9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