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onHeart's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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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2 posts![[소녀전선] 저체온증 빨간봉투 포기...](https://img.zoomtrend.com/2017/12/09/a0014666_5a2bd177616fb.jpg)
[소녀전선] 저체온증 빨간봉투 포기...
최근 게임 관련 포스팅을 하지 않고 있었지만, 꾸준히 하고 있었습니다. 1. 저체온증 저체온증 전역들은 어려움보다도 너무 많은 시간과 자원을 요구한다는 것이 힘들었습니다. 재미보다도 피로가 더 느껴졌던 이벤트였다고 생각해요. 업데이트 순서를 중국과 동일하게 했다면 일방통행 길이라거나 포위공격으로 잡아야 하는 포대 '쥬피터' 등을 신선하게 접했을지 모르겠지만, 8전역까지 경험한 상태에서의 저체온증은 지루함이 컸습니다. 최종 보스인 아키텍트 공략은 NTW-20을 내세운 '죽창제대'라고 부르는 1RF+3HG+1SMG로 공략하였습니다. 이래저래 시도 해보았지만 역시 NTW-20의 '확인사살 (2초간 조준 후, 가장 가까운 타깃에게 공격력의 8배의 피해를 입힌다)' 스킬로 잡는 것이 가장 쉽게 잡는 방법

2017 상하이 (9): 먹은 것
마지막으로 먹은 것에 대한 소개를 하려고 합니다. 제가 먹는 것에 큰 관심도 없고, 식당에서 사진 찍는 것을 꺼려하는 탓에 여러모로 정보가 부족하니 양해바랍니다. 모든 사진은 클릭하시면 커집니다. (1) 샹그리라 호텔 뷔페 조식은 상하이에 있는 동안 신세진 샹그리라 호텔의 뷔페를 이용하였습니다. 숙박비에 조식이 포함되어 있었는데, 숙박하지 않고 조식을 먹기 위해서는 한 사람당 5만원 정도를 내야 하더군요. 숙박비가 비싼 이유 중 하나는 조식 가격 때문인 것 같습니다. 뷔페는 제법 크고 종류도 다양하며, 제 입맛에도 잘 맞았습니다. 매우 만족스럽게 조식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아쉽게도 뷔페 사진은 찍지 못하고, 중국식 국수 만들어 먹은 사진만 달랑 있네요. 샹그리라 호텔을 이용하시는 분들께

2017 상하이 (8): 상하이 타워
상하이 타워(上海中心大厦, Shanghai Tower)는 2015년에 완공된 세계에서 두 번째로 높은 건물(632m)입니다. 가장 높은 빌딩은 영화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에도 등장한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의 '부르즈 할리파'입니다. 주거, 사무가 가능한 건물외에 탑과 같은 건축물까지 포함할 경우 2위는 2012년 2월 29일 완공된 일본 '도쿄 스카이 트리'(634m, 건축물로서의 높이 470.97m)입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높은 마천루들이 지어지고 있으며 2020년에는 6위로 밀려날 예정이라고 하네요. 모든 사진은 클릭하시면 커집니다. 앞에서 소개한 투어버스를 이용할 때 상하이 타워 입장권을 패키지로 구매했을 경우, 투어버스 카드를 상하이 타워 매표소에서 입장권으로 교환할 수 있습니다.

The Punisher (퍼니셔): 시원시원하다!
지난 11월 17일, 넷플릭스(Netflix)에서 마블(MARVEL) 시리즈 중 하나인 퍼니셔의 드라마를 서비스하였습니다. 드라마 데어데블2에서 처음으로 존 버설이 연기한 퍼니셔가 등장하여, 주인공인 데어데블보다 인상깊은 활약을 보여주었습니다. 당시 'MICRO'라고 적힌 CD를 발견하며 퇴장하였기에 퍼니셔만의 독립 드라마 제작이 예상되었지요. 잠시 퍼니셔가 무엇이고 누구인지에 대해 정리해보자면, 본명 프랭크 캐슬인 그는 전직 미해병대 포스리컨 출신으로 이라크전에 참전하였습니다. 퇴역 후 가족과 따뜻한 시간을 보내던 그였지만 갱들의 싸움에 휘말려 가족을 잃은 그는 복수귀로 변하고, 조직원을 하나도 남기지 않고 몰살합니다. 오로지 악인들만을 노리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으며 귀신같이 타겟을 추적하

2017 상하이 (7): 마담투소 밀랍인형 박물관
앞서 리뷰했던 버스투어를 이용하여 1호선(RED) 3번 정류장에서 하차하시면 '마담 투소(Madame Tussauds) 밀랍인형 박물관'에 도착하게 됩니다. 이 박물관은 밀랍 조각가 마리 투소에 의해 설립되었으며 전세계 유명인들의 모습을 똑같이 본딴 밀랍인형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최초로 만들어진 런던 외에도 홍콩, 뉴욕, 암스테르담, 방콕, 베를린, 두바이, 할리우드, 자카르타, 라스베이거스, 상하이, 시드니, 빈, 워싱턴 D.C. 등 많은 도시에 박물관이 세워졌습니다. 모든 사진은 클릭하시면 커집니다. 1층 매표소에서 입장권을 구매하고 올라가실 수 있습니다. 박물관은 꽤 고층에 위치해 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입장권 가격은 기억이 안납니다. 한가지 기억이 나는 것은 입장권과 함께 구매할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