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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피엘] - 리샤 플레이 3, 두번째 지역 플레이 이것저것

[아르피엘] - 리샤 플레이 3, 두번째 지역 플레이 이것저것

ST-GM BLOG|2016년 8월 22일

검은 마력제를 정화하는 리샤 대사 들어보니까 마력제 정화가 현실에서 쓰레기 줍는 환경 봉사 활동과 비슷한 느낌인 듯ㅋㅋㅋ 첫번째 지역을 종료하니 드디어 기숙사를 배정해 주더군요. 엘리아 선배와 헤어져야 하는 건 아쉽지만 어차피 같이 방 쓴다고 대화 이벤트가 나오는 것도 아니니 의미 없다는ㅋㅋㅋ 여러번 배치를 바꿔 봤는데 어차피 있는 게 침대랑 인형 뿐이라ㅋㅋㅋ 지역 이동전에 우리 의리남 데인저 선생님을 방문. 가만보니 진짜 잘 생겼다는ㅋㅋㅋㅋ 지역 이동 하기 전에 하프레이드에 도전. 기존 보스가 아니라 전용 보스인 달팽이와 싸우더군요. 조금만 방심하면 범위 공격을 해대서ㅋㅋㅋㅋ 나중에야 공격 타겟이 고정되는 순간 지역을 벗어나는

[아르피엘] - 리샤 플레이 2, 첫번째 지역 에피소드 종료

[아르피엘] - 리샤 플레이 2, 첫번째 지역 에피소드 종료

ST-GM BLOG|2016년 8월 11일

리샤는 예쁩니다. 시작부터 강조할 만큼요. 뭐, 어쨌거나 퀘스트를 진행하면 진홍기사단 단장인 볼게인이 등장합니다.프롤로그에 나왔던 내용 중 진홍 기사단 단장인 가하르를 배신하고 그 누명을 리샤에게 씌운 게 볼게인임. 프롤로그 장면 신에서 등장하는 볼게인 아 근데 얼굴이 엑스트라 범인 1처럼 생겨서 처음에는 비중있는 캐인지 몰랐다는ㅋㅋㅋㅋㅋ 이땐 프롤로그라서 그냥 범인 1 실루엣으로 나오는 줄 알았는데ㅋㅋㅋㅋㅋ 진짜로 저 얼굴로 나온다는게 반전ㅋㅋ 거울 조각을 받아들여 힘을 흡수하는 볼게인. 이때는 이 장면에 대한 관련 설명이 없어서 그냥 연출 같은 건가 싶었는데....이후 2 지역으로 넘어가니 어 연출이 나름 스토리 설정에서 중요한 대목이더군요. 저 거울 자체

[클로저스] - 티나 하복 스타터팩 구입.

[클로저스] - 티나 하복 스타터팩 구입.

ST-GM BLOG|2016년 8월 10일

요즘도 꾸준히 클로저스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ㅇㅅㅇ/ 티나 귀여워요. 상황 요약하자면 계속해서 소영을 괴롭히는 김기태를 막기 위해 티나가 앞으로 나서는....기태 쟤는 옛날에 처음 봤을 때는 그냥 플레이어의 정의감을 자극하는 엑스트라 1로 나올 법한 애 같았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의외로 설정상으로도 강하기도 하고 비중이 있어서 놀람ㅋㅋㅋ 저런 애가 노력파라니ㅋㅋㅋ 물론 쓰레기이긴 함ㅋㅋㅋㅋㅋㅋ 갱생의 여지가 없다는 게 깊숙히 느껴지던... 유저의 생각을 대변하는 것 같았음ㅋㅋㅋ 보다보면 가끔 악역 상사 보는 기분도 들고ㅋㅋㅋ 이후에 바로 강남로로 진입. 귀 잡는 게 귀여워서 한 컷. 빵야~! 빵야~! 다음 지역으로 이동하면 이번 스테이지의 보스가 등장합니다. A

[화이트 데이] - 크리스마스 의상 스킨 플레이 샷.

[화이트 데이] - 크리스마스 의상 스킨 플레이 샷.

ST-GM BLOG|2016년 8월 6일

크리스 마스 dlc 세트로 게임을 진행한 샷. 진작 올리려고 폴더로 정리 해 뒀는데 폴더째로잃어버리는 바람에 그대로 묵혀 두었다는ㅋㅋㅋㅋ 어째 쌍쌍파티 의상보다 이게 더 파티 기분이 난다능ㅋㅋㅋㅋ 다 같이 컨셉 잡고 파티 초대된 느낌이라ㅋㅋㅋㅋㅋㅋㅋㅋ 깨알같은 헤나 타투... 정면으로 한 컷.. 처음에는 잘 느끼지 못하는데 계속 게임을 하다보면 다른 애들보다 성아가 예뻐 보일 때가 많은 것 같음. 이 혹하는 감정 때문에 초반 진행 때 루트를 잘못 탄 적도ㅋㅋㅋ 이번 경비의 의상은 스노우맨이라는.... 나와 눈 사람 만들래~? 아님 그냥 맞을래~? 스토리를 진행하면 다시 흩어졌던 히로인들과 만날 수 있다죠. 초롱초롱 빛나는

[아르피엘] - 심장이 리샤리샤해~

[아르피엘] - 심장이 리샤리샤해~

ST-GM BLOG|2016년 8월 6일

드디어 리샤를 잡아 보았습니다. 유아를 계속 할까 고민하긴 했는데,원래 아르피엘을 시작한 목적이 리샤기도 하고 아무래도 밀어주는 신캐를 키우는 게 좋을 것 같아서ㅎㅎ; 첫 느낌은 엄청 귀엽다고 해야 하나? 시작하기 전까진 제대로 못 봐서 몰랐는데 엄청 귀엽더라고요.일러스트도 그렇고 특히 리샤 성우분 연기가 엄청 좋았다고 느껴지던... 이걸 뭐라고 해야 하나? 원래 이런 건 제가 부끄러워서 잘 듣지를 듣는데ㅋㅋㅋ목소리가 예쁜 톤의 미성인데도 게임 내에서 또렷하게 잘 들리는데가 톤도 안정되게 자연스러우니까 편하게 받아들일만 하더라는ㅋㅋ그쪽 음향설비가 그만큼 좋은 탓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성우 분이 정말 연기를 잘하신 것 같음ㅋㅋㅋ 저 박쥐 날개가 뭔가 했더니 캐릭터 적으로 중요한 부분이더군요.리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