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ver forget 岡崎律子&坂井泉水&터틀맨&Michael Jack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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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나...

오늘 모처에서 본 애니플러스를 깍아내리는 글그러나 이렇게나마 합법적으로 비슷한 시기에 볼 수 있는 것은 그들이 있어서인것 아닌가... 이렇게 눈팅만 하게 되는 곳은 더욱 늘어나고 있다

숙소 복귀와 해운대 라이브뷰잉(H01) 간단 정리

초기에는 열기가 높지 않았다가 곡이 진행될수록 점점 달아오르는 분위기유리의 화원이 나오는 순간 열광하는 사람들... (본인도 어느 한 영상을 생각하며 같이 달아올랐다. 이건 뭐 공식에서 밀어주는 건가...)저번의 정보대로 30분은 각오했었으나 예상외로 빨리 진행이 시작된 앵콜 저번과는 달리 화기애애한 상태로 마지막 합창까지 쭉 갔었다.역시 귀중한 정보들은 내일 풀려는 건가...

이제 얼마 안남았음.

키라메키 럭키스타님과 자리는 좀 떨어져 있지만 같은 곳에서 보게 되니 이제 정신줄 잠시 놓고 즐기는 것만 남았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