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찹만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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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 중국전 하이라이트 골 장면 영상
3-0까지는 좋았고, 축제 분위기였는데 중국 선수들 뒷심 발휘.2골이나 넣는다고 용썼는데 공한증 극복에 보탬이 좀 됐을라나.중국은 2골인데 하이라이트는 왜 1골만 나와 ㅋㅋㅋㅋ이청용 선수의 2번째 헤딩골을 정말 멋졌고,오늘의 수훈갑은 지동원 선수.

작품성이 좋았던 싸우자 귀신아 마지막회
왜 조별 과제는 없어지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조별 과제는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는데. 무조건 리포트는 개별 제출이라. 개별 제출이 나아요. 내가 교수라면 각자 다른 과제를 내주겠어. 근데, 갑자기 이 시점에서 막돼먹은 처녀.. 보살인지 무당인지 등장. 스님 눈티 반티,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짐작으로. 이렇게 닭살 애정행각으로 마무리되는가 싶더니 엇, 스님 여기서 이러시면.. 스님인데 은근 할 거 다할려고. 이 씬에서 배경음악도 살짝 그렇고 꼭 이 느낌. 이 분도 육신을 찾은겨? ㅋㅋㅋㅋ 창조경제 정신으로 산학협력을 통한 본격 퇴마 써비스 창업 설명. 아니, 퇴마에 무슨 산학 협력이 있나... 있을까? 퇴마행을 하는 이유, 스님 말씀이 참으로 훌륭했던게 시련을

드라마 태조왕건과 달의 연인 최지몽
태조 왕건에서 준수한 외모로 나와 전투의 승패를 점치던 민휴공 최지몽. 왠지 이 드라마에서 궁예의 관심법과는 달리 가장 관심이 갔던 등장인물.실제로는 어떠했는지 몰라도 드라마상에서 지는 전투를 진다하고 이기는전투를 앞두고는 이긴다고 했었는데 마지막 전투에서 비장한 얼굴을 하고"이번 전투는 이기시옵니다"고 했던 대사가 기억남.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에서는 김성균씨가 최지몽 역할을. 첫 등장에서 `자미원이 어쩌구` 하는 대사를 들으며 웃겼음. 근데, 그때부터 망원경과 비차 개발에 박차를?고려 어떤 시대로 갔나했더니 태조시대. 요 근래 이 분도 많이 나오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