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찹만땅
Posts
2085 posts
<영화 리뷰> `판도라`, 현실이 되지 않기를
`불조심`이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이유가 본인과 가족도 위험하지만 요즘같은 집합건물에서는 다른 집들로 번지면서 타인의 목숨과 재산까지 홀라당 다 태우기에 뒷수습을 감당할 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일반적인 불도 한 번 화재사고가 나면 그 위력과 상처가 심각한데 여기 또 다른 불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일명 `영원히 꺼지지 않는 불`이라고 불립니다. 지금에 와서야 많은 사람들이 알았지만 인류가 감당할 수 없고 생명체가 극복할 수 없는 물질.. 핵과 방사능. 이건 마치 로또처럼 모 아니면 도와 같은 문제이기에 일단 터지지만 않으면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이고, 그런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많은 사람들이 아마 철처하게 지금 이 순간에도 관리를 하고 있을 겁니다. 그리고, 아직은 우리나라에서 영화와

<그것이 알고싶냐> 김상중이 노비로 변신한 이유
조선시대 연산군이 궁녀 치맛자락이나 들춰보던 시절 홍길동의 아버지이자 노비인 `아모개` 역할. 그럼 여기서 길동은 소설에서처럼 서자가 아니로군요. 시대상을 반영하고 투영할 드라마, 그런데 말입니다.. 여기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부분은 드라마 방영이 엠.비.씨. 라는 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