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찹만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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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5 posts파 크라이(Far Cry) 4 게임 플레이 영상, 치열한 전투
이번 여름에 파 크라이 3편과 4편을 하면서 남태평양 바다와 만년설 눈덮인 히말라야의 고산 지대를 누비며 심야 피서를 즐겼는데 이렇게 더운 7월과 8월의 여름밤에 했던 게임으로 스타워즈 엑스 윙 VS. 타이 파이터처럼 우주 공간을 배경삼아 벌이는 전투비행 시뮬레이션과 `피어(Fear)` 같은 공포 장르가 있었습니다. 적의 전초기지에는 경보기가 보통 2~3개 정도씩 설치되어 있어 이걸 찾아 해제하면 지원군을 부르지 못하지만 만약 들키면 경보가 울리며 적들이 몰려오게 됩니다. 우리편도 지원 요청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상대는 우르르 몰려오는데 왜 아군은 한 명만 달랑 오는지. 안 오는 것보단 낫겠지만. . 이 게임엔 여러 맹수들도 등장하기에 고기 미끼를 이용해 적들 있는 곳으로 유인하면 적진을 혼란시
파 크라이(Far Cry) 4 후반, 바주카 등 강력한 무기들
게임을 진행하면서 습득한 물건을 팔아 그 돈으로 무기를 살 수 있는데 당연히 돈이 많아지면 더 우수하고 좋은 것들로 무장할 수 있지만 일부 강력한 성능을 가진 화기들은 돈이 있어도 특정 목적을 달성해야 하고, 어느 정도 진도를 나가야만 얻을 수 있습니다. 롱기누스 미션을 모두 끝내면 그가 감사의 의미로 `바주카`를 주고 떠납니다. 이건 알라봉 RPG와 위력이 동일하고 그냥 쏘면 직사로 날라가지만 표적을 인식해서 발사하면 레이저가 유도하는 방식의 곡사포로 떨어져 주변을 초토화시키는데 박격포와 맞먹는 위력을 발휘합니다. 또한, 특정 지점에 설치되어 있는 박격포를 이용해서 적들을 궤멸시키는 것도 가능합니다.
영화 `말모이`의 결론
그것은 백업의 중요성. 이번 추석에 좋은 영화 한 편 봅니다. 이 백업을 우리말로 뭐라고 하는 게 좋을까요. 예비용 사본? 그리고, 또 하나 우리말 사전의 완성. 우리 말은 우리의 정신이요, 우리 글은 우리의 생명이다. 앞으로 남게될 6개의 언어들 영어, 서반아어(스페인어), 아랍어, 프랑스어, 중국어, 그리고 한글.
파 크라이(Far Cry) 4 샹그릴라(Shangrila) 탕카 미션
고대 인도의 괴물 `락샤사`를 잡으러 영웅이 걸었던 그 길을 가는 미션. 주인공하고 함께 싸우는 백호는 용맹하기 그지없는데 주인공 앞에서는 마치 고양이처럼 다소곳이 앉아있는 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 쓰다듬어 주고 싶다가도 발톱을 보면 또 그런 생각이 달아나기도 하고. “나는 어리석었다. 낙원에서는 고통이 없을줄 알았는데. ."총 5번의 미션을 통해 조각난 탱화를 모두 모아 원래 있던본가의 벽면에 붙이는 게 목표로 두 번째 미션부터는 활도무기로 쓸 수 있는데 이 활에는 두 가지의 특이한 능력이있습니다.
올해 TV 추석특선 영화들 중에서
성룡하면 폴리스 스토리, 폴리스 스토리하면 1, 2, 3편이 레전드입니다. 3편에서는 양자경도 출연해 콤비 액션을 보여줍니다. 영화 NG장면이 끝나고 나올지 모르겠는데 진짜 웃겼음. 본편보다 더 재미있는 NG들. 세월이 흘러도 잊혀지지 않는 명작 영화들 중 하나 E.T. 때마침 시기도 보름달이 밝게 빛나고 있습니다. 추석날 달을 바라볼때 외계인이 지나가지 않는지 관찰을. 신과 함께 2편 인과 연은 안봤던 거라 이번에 함 보려구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다시 보고싶은 영화 1위로 선정했던 `쇼생크 탈출` 밤 11경을 넘어 비디오 테이프 밀어넣었는데 다보고나니 새벽 1시를 넘긴 2시간 순삭. 언젠가 드라마로 다시 보고싶은 영화로는 `첨밀밀`이 뽑히기도 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