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rgo Bol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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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즈4 플레이중...신적화?!

심즈4 플레이중...신적화?!

Largo Bolero|2014년 9월 1일

신경 안 쓰고 있었는데 우연히 오리진 들어갔다가 출시가 코앞이라길래 디럭스판을 질러버렸다. -ㅂ-; 똥컴에서도 잘 돌아가는 걸 보면 최적화에 많이 신경을 쓴 것 같다. 만화풍 캐릭터는 감정이 더 잘 전달되어 온다. 불만을 말하자면 웬지 게임 시스템이 심즈2로 돌아간 것 같다는 것.(그래픽만 (실사->카툰) 회귀한 게 아니었나?!) 심즈3에서는 자기 집과 마을 사이에 자유롭게 왕래할 수 있었는데 이번에는 다른 사람의 집을 방문할 때 로딩을 하도록 바뀌었다. 남의 집에서 자기 집으로 돌아갈 때도 마찬가지. seamless라고는 부를 수 없을 듯. 그리고 이전에는 출근하는 심이라고 해도 카메라 추적이 됐는데 이번에는 출근하면 퇴근할 때까지 사라져 버린다. -ㅂ- 그밖에 구매모드에서 기능

[OST] 비슷한 음악 두 곡

Largo Bolero|2014년 8월 11일

첫번째는 언더시즈의 OST「The Takeover」(감독 Andrew Davis / 음악 Todd Hayen 1992) TV쇼 진품명품에서 감정단 나올 때 흐르는 음악으로 유명하다. 두번째는 JFK의 OST「The Conspirators」(감독 Oliver Stone / 음악 John Williams 1991) 영화의 주인공 개리슨 검사가 정부내부의 익명의 정보원 X와 만날 때 흐르는 음악. 솔직히 JFK의 곡을 먼저 알았던 터라 진품명품의 BGM이 JFK 것인 줄 알았다 ㅎㅎ 발표 년도도 1년밖에 차이가 안 나네... 'ㅂ'

아키츠마루 굉침...

Largo Bolero|2014년 8월 2일

잠깐 딴데다가 정신 팔고 있다가 대파된 걸 눈치채지 못하고 진격시켰다가 바로 꼬르륵...그것도 2-3에서. 으-음. 근데 의외로 쓸데도 없었던 지라 덜 아깝다?(퍽) 대발통정이라든가 자이로콥터가 같이 수장된 게 더 아까워. PS : 대형암 전함 레시피를 두번이나 돌렸더니 탄약이 바닥을 쳐서 잠수함과 아키츠마루로 자원캐러 보냈던 게 화근이었음.

요즘 칸코레 뽑기 운이 좋은 듯.

요즘 칸코레 뽑기 운이 좋은 듯.

Largo Bolero|2014년 7월 3일

이전에 즈이카쿠 뽑은 데이어 대형암에 자제 각각 3만씩 정도 퍼부은 결과... 특히나 다이호는 데일리 건조에서 심심해서(?) 항모 레시피로 돌렸는데 한방에 똷 나오더라. ...근데 항모 운용을 잘 안 하는지라 이제 그만 전함이 나와줬으면 좋겠다. 비스마르크라든가 야마토라든가 무사시라든가....

시카고 컵스가 월드시리즈에서 마지막으로 우승한 뒤로 생긴 일들

Largo Bolero|2014년 6월 7일

-미국 여성이 투표권을 얻음. (1920 여성이 투표한 첫 대통령 선거, 모든 주가 여성 투표권을 인정하는 데는 몇십년이 더 걸림.) -페니실린 발견. (1928) -테레사 수녀 출생&사망. (1910-1997) -오스만 제국 멸망. (1922) -남극점 도달. (1911) -NBA, NHL, NFL 설립. (1946, 1917, 1920) -달 착륙, 우주인 아이스크림(냉동건조) 발명. (1969 아폴로 11호, 1968 아폴로 7호) -알래스카, 아리조나, 하와이, 뉴 멕시코 미국에 병합. (1959, 1912, 1959, 1912) -녹음 음악의 번성. -컵스의 춘계훈련구장 리글리 필드 건립. (1914) 컵스의 마지막 우승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