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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 올드 힙합 키드 Too old Hiphop kid
저는 JJK와 허클베리P의 팬입니다. 사실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싶다는 팬의 안일한 심정으로 이 영화를 접했죠. (사실, 제목도 버벌진트의 동명의 제목을 좀 빌려온 경향이 없지는 않죠.) 보고 나서는 꽤 가슴시린 경험을 했습니다. "꿈을 꾼지 한시간만에 눈치보고 사는 한심한 사내" 허클베리피의 그룹 피노다인의 PISH의 가사입니다. 영화는 한때 힙합퍼를 꿈꿨지만 현재는 영화감독을 꿈꾸는 젊은이의 다큐멘터리입니다. 포기하는 꿈에 대한 다시 살아나는 열정을 다루는 영화라고 해야될까요? 여러명의 동료들중 누구는 성공한 랩퍼. 누구는 회사원, 누구는 영화감독. 모두들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포기하지만 대하는 방식은 다릅니다. 이것이 희망이 없어서 그만두고, 다른 방식으로도 사랑할수있어서 도전하는 감독이 있는가하면

알리 Ali (2001)
록키하고 같은 선의 영화라고 생각했다면 이미 틀렸다. 는 사실 권투 선수의 무하마드 알리 혹은 캐시어스 클레이의 선수생활보다 개인생활에 더 관심이 있는 영화다. 화려한 권투선수의 삶보다는, 종교와 신념에서 갈등하던 무하마드 알리의 생을 그렸다. 그의 생애에 관심이 있다면 이 영화는 흥미로울것이며, 그렇지않다면 꽤나 지루할터. 확실히 이 영화는 그런 관점 덕분에 장 단점이 가려지는 영화다. 이 영화는 어떻게 보면 한 사람에 대한 신념에 대한 영화다. 쉽게 타이틀을 뺏을수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종교에 대한 신념때문에 파병을 거부한다. 결과는 그의 가장 소중한것중 하나인 타이틀을 빼앗긴다. 허나, 그는 그래도 의기소침해있지않고 계속해서 도전한다. 문득, 영화를 다 보고 나면 그런 생각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