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갑 좀 두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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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님이란 무엇입니까?!
우리들의 탱디입니다.우리가 사모하고 눈물흘리며 오랫동안 모아온 경험치입니다.님은 바로 탱디를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부운! 미국은 특이하게 7티어가 애매한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개중하나이자 목돌탱디인 t25/2는 애매함의 극을 달리는 것 같습니다. 뭔가 애매한 화력과, 뭔가 애매한 덩치로 떨어지는 은폐력 뭔가 애매한 관통과 데미지를 가진포 종이장갑이 합혀치면 뭔가 애매한 전차가 나오네요. 애매함. 어쩃든 8티어 프로토를 찍었습니다. 10티어 포 쏘고 싶어요

T21 이것은 전차입니까?
8.1당시 점보 이하 트리가 나오지 않을까하여 악착같이 점보의 경험치를 모았습니다만 워게이는 제게 모욕감을 주었습니다. 점보에서 t29테크트리가 빠지고 m7(사실 가는 사람이 거의 없어서 안알려져 있는데 희대의 지뢰탱크)이후로 테크가 추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불안하지만 어렴풋이 이 사실을 알고 있었던 것.......같은데......... 뭐 결국 발표이후 이지에잇을 몰며 열심히 경험치를 모아 m7까지 타고 t21의 실 성능을 봤는데........이걸 개발할 수 있을지 저 자신에 대해 의구심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포르쉐 티거 트리보다 더 핵지뢰밭일 것 같아요. 이게 뭐야 으엉

안하다 보면 하고 싶고 하다보면 지겨운
그 이름은 월탱입니다. 이치로를 탔는데 독일 특유의 풀업전까지 개고생이 점점 심해지네요. 꽤 자주 10티어 방으로 끌려가는데 포탑업도 주포업도 안되어서 이레저레 힘듭니다. 탕! 탱! (적이) 살았습니다!
블엔소를 다시 시작하려 해보다가도 집어치우는
씨발 나는 정액제라는 게임을 사용하기 위한 댓가를 지불하고 있는데도 나 스스로의 편의를 위해 또 돈을 써야한다는 점이다. 그러니까 게임을 하는것과 편의를 느낀다는건 다르다는건가? 뭐야 이 미친새끼들은 조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