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하다 보면 하고 싶고 하다보면 지겨운

철갑 좀 두르고|2012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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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하다 보면 하고 싶고 하다보면 지겨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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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갑 좀 두르고|2012년 12월 17일

그 이름은 월탱입니다. 이치로를 탔는데 독일 특유의 풀업전까지 개고생이 점점 심해지네요. 꽤 자주 10티어 방으로 끌려가는데 포탑업도 주포업도 안되어서 이레저레 힘듭니다. 탕! 탱! (적이) 살았습니다!